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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제가 책을 이렇게 우다다다 샀나 모르겠습니다. 여튼 간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GS 미카 미 극락 대작전입니다. 언제는 고스트스위퍼 특정 영화가 떠오르는 그런 제목이 죠.그래 가지고 제목 바꿨나 싶기도 하고요.판권 문제2월 13일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제가 책을 이렇게 우다다다 샀나 모르겠습니다. 여튼 간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GS 미카 미 극락 대작전입니다. 언제는 고스트스위퍼 특정 영화가 떠오르는 그런 제목이 죠.그래 가지고 제목 바꿨나 싶기도 하고요.판권 문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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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 치료를 믿지 않는 의사. 현대 의학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지만, 원인불명의 혼수 상태에 빠졌던 환자를 치료했던 지난 일 때문에 미카미 사무소에 다시 의뢰. 별난 발작 증상이라고 하는 의사. 하지만, 누가 봐도 괴기현상. 미카미 레이코는 병마에게 씌었을 가능성을 언급. 병마란 병으로 괴로워하는 인간의 영파를 섭취하는 요괴. 가벼운 병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엔 죽게 만드는 요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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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타카시 작가님의 gs미카미 극락대작전!!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예전에 20년도 더 옛날이었던 것 같은데요 중학교 때인지 고등학교 때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게 가물가물하긴 한데 자율학습시간에 알록달록한 표지의 단행본을 숨겨놓고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절판이 되서 구할 길이 없었는데 세월이 흘러서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와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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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퇴치 현대판 엑소시스트!!! 홍콩 편~ 의 시작입니다. 흡혈귀 미스트와 교회에서 사투후~ 도망치 카마타를 잡기 위해 홍콩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인데요~ 이제부터가 본게임시작?! 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뭐 워낙 유명 해서 애니로 까지 나왔지만 왜 난 못봤지 ㅠ ㅠ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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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정말 오랫만에 다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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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이 예전판 보면 호동이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나네
추억의 명작 《고스트 스위퍼》가 완전 재편집으로 부활한다!! |
| 1990년대를 풍미했던 히트작 중 하나인 시이나 타카시의 GS 미카미 극락대작전!! 08권입니다. 8권이라고는 해도 고스트 스위퍼에서는 16권째 분량이죠. GS는 고스트 스위퍼의 줄임말이구요. 미카미는 주인공인 미카미 레이코의 성입니다. 슬슬 옴니버스 개그물인 이 작품이 배틀물이자 액션물로 변화하고 있네요.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이 리마스터되어 나왔는데 리뷰가 하나도 없는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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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었는데 세월이 흐르다보니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서 그냥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당시에는 이런 유령하고 싸우는 내용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고스트바스터즈 영향도 컸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고전전인 내용인지만 그러함이 오히려 지금 읽으니까 더 신선하네요 이작품도 전권 소장용으로 모으고 있는데 역시 이런 코로나 시국에는 그냥 집에만 가만히 있으면서 편하게 소파에서 라면하나 끓여놓고 천천히 이런 만화책을 읽는것이 너무 좋네요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전 같은 만화붐이 일어서 이런 명작들이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역시 만화는 종이를 넘기면서 보는것이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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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 시이나 타카시의 대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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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스위퍼 8권 구매!
@@@ 고스트 스위퍼…. 그것은 악령을 퇴치하는 현대판 엑소시스트다! 미카미 레이코는 초일류 고스트 스위퍼이자 미모와 물욕 역시도 초일류!! 그런 그녀 곁에는 시급 255엔(5엔 인상됐다…ㅠㅠ)이라는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미카미의 미모에 홀려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 없게 된 요코시마 타다오와 지박령이었다가 이들과 함께하게 된 착하고 귀여운 오키누가 있었다!! 이번에는 연재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홍콩편'이 스타트!! 대지의 기운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원시 풍수반'을 둘러싸고 미카미 일행과 메두사가 이끄는 마족들이 격돌!! 인류의 존망을 걸고 싸워라, 요코시마!! …근데, 진짜로 너한테 맡겨도 괜찮은 거냐…!? @@@
재미있어요 꿀잼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