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자신도 모르고 사는데 삶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공감 되고 표현이 현실적이라서 울림이 크네요. 시간은 사는데 누구는 행복하고누구는 불행하죠 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나에게 안부을 묻는다는 말...참 찡합니다. 여유를 갖기 힘든 인생에 잠시 쉬어가라는 뜻같아요. 나란 사람. 나의 시간 . 나의 인생 .나의 기쁨..삶이 의문이 드는 분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 나 자신도 모르고 사는데 삶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공감 되고 표현이 현실적이라서 울림이 크네요. 시간은 사는데 누구는 행복하고누구는 불행하죠 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나에게 안부을 묻는다는 말...참 찡합니다. 여유를 갖기 힘든 인생에 잠시 쉬어가라는 뜻같아요. 나란 사람. 나의 시간 . 나의 인생 .나의 기쁨..삶이 의문이 드는 분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 나에게 잘 지내니? 잘 사니? 기분이 좋으니? 라고 물어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들의 시선과 감정을 살피느랴 정작 나는 괜찮은 척 하며 살고있었구나. 나에게 주는 힐링의 위로의 응원의 울림으로 올 것 같아요. 빨리 만나고 싶네요. 50 인생의 절반을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과 나. 제목부터 끌리는것이 읽고 나에게 잘 살았어라고 편지를 써야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