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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표 수학으로 하고 있거나, 현재 아이 수학실력 객관적이면서도, 결손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또 요즘 수학교과서 가이드를 알아보고싶은 (예비)초등맘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거나 소장 입니다. 초등저학년 연산이 중요하다! 라는 말 한마디에 혹은 인터넷서점에서 베스트 문제집들보면 '연산 관련 문제집'이 많다보니 아이랑 꾸준하게 연산 문제집만 풀게 되죠. 연산 다음으로는 스토리텔링 수학이고 어려워졌다 ! 지문이 길어졌다 해서 문장제 수학, 사고력수학 정말 많아요. 풀어야할 문제집수학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던가? 싶으면서 교과서를 탓하게 되고?! 수학 잘 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교과서 개념 이 중요하다라는 말 한마디로 너무나 쉽게 말하니 감이 잡히질 않더라고요. 나름 엄마표로 아이에게 열심히 가르친 것 같은데 기대만큼이나 아이의 성적이 나와주지 않는 부분에 좌절감과 부모와 아이는 힘들길 마련인데요. 이 책은 새 교과과정에 달라진 흐름의 본질부터 꿰뚫어보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할지 , 놓쳐선 안 될 부분이 뭔지 짚어주는 내 아이의 초등수학 길잡이 책이예요.
이 책이 크게 2가지에 다룬 중점은요?! 1) 지금의 수학이 어떻게 다른지, 달라지 수학은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손쉬운 이해와 실행 노하우! 수학적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수학 2) 3,4학년을 맞이한 아이와부모님의 원활한 수학 소통을 돕고자 유독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개념을 교과서 단원별로 짚어주며, 해당 부분을 어려워하는 다양한 상황별 이유와 실질적인 해법, 풀이방법을 제시 작년 코로나19로 학습격차에 참 걱정되고, 특히 현재 초4이거나, 올해 초3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중요한 초등수학시기겠더라고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너무 시중의 수학문제집을 뭐를 사야할지 ? 라는고민말고 일단 이 책부터 사서 읽어야겠어요 !!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나요?
부모님들은 보통 우리아이 수학을" 잘해요" ↔ "못해요 " 라고 말을 대부분 하죠. 그리고 잘 한다고 하면 좋아한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따라서 3학년 수학공부의 첫 걸음은? 아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학을 대하는지를 살피고, 무리없이 학습진도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검검하는 것 입니다.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한다면, 어느 단원을 어려워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피고, 적절한 도움을 주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아이의 수학 진도 어디나가나, 학원 어디가나에 안 흔들리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좋아하고 있는것과 잘하는 것에 대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더라고요.
내용 중간 중간에는 요즘 수학교과서의 일부가 나와있거든요. 수학교과서에 나온 문제를 풀어보면서 느낀 건 진짜 독서가 중요하긴 하구나 싶었고, 답만 내는 식이아니라 설명해보시오, 내가 느꼈던 점 등 서술하는 것도 은근 많아서..와 어른도 어려운데.. 아이들이 이런 걸 할수 있을까 ? 라는 걱정도 들었어요. 요즘 교과서 구성을 알고, 또 초등수학을 영역별로 나뉘어서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포인트가 뭔지 되짚어보았거든요.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포스트잇으로 잘 체크해놓고 두고두고 보시면 좋을 거에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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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키보다 커다란 가방을 메고 등교하던 게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초3이 되었습니다. 학군지 주변에 살고 있어서 뛰는 아이를 넘어서 너는 아이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환경이라 학원을 보내지 않는다는 선택은 다른 어느 곳 보다 두려움을 동반하는 길이었습니다. 초1에는 간단하게 연산문제집만 꾸준히 풀리다가 2학년에 코로나로 학교를 가지않고 EBS로 수업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연산만으로는 안되겠다싶어 교과 문제집을 하나 골라서 엄마와 함께 수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2까지는 혼자서 개념 부분을 읽고 문제를 풀거나 그냥 읽어보고도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3으로 들어오면서 부터 수학문제의 수준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도형에 직선, 반직선, 선분, 직각 등의 개념은 지금까지 해온 단순한 연산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 들이었죠. 분수는 또 어떤가요. 매번 피자를 그려서 분수의 개념을 설명해주어도 다시 비슷한 문제에서 헤매기 일쑤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왜 아이들이 개념 앞에서 어려워하는지 그럴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습니다. 수학은 연속성이 중요한 학문이라 중간에 포기하게되면 이후에 더욱 큰 어려움을 만나게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아직은 학원보내지않고 엄마표로 수학공부하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줄수있는 책인것같아서 읽어보았다. 곧 3학년이 되는 아이.."초3수학의 첫걸음은 아이가 어떤마음가짐으로 수학을 대하는지 살피고, 무리없이 학습진도를 따라가고있는지 점검하는것"이라는 프롤로그의 문구가 확 와닿았다. 책을 보면 요즘의 사고력수학(아는것을 글로 표현할수있는)을 할수있게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것과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문제집 고르는법, 그리고 초3엄마가 알아야할 단원별 핵심가이드가 나와있어서 엄마표로 공부를 하기에 도움이 된다. 분수,나눗셈이 나오면서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초3수학..아이가 수포자가 되지않게 흥미잃지않고 공부하는것에 도움줄수있는 이 책...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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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내신과 입시를 결정짓는 초3수학의 힘
중고등 내신과 입시를 결정짓는 수학이 초3 수학이라고 하니 부담감이 더 많이 가는것 같아요. 지금 아이들이 초3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구요. 초등학교 수학에서 초3과 초5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새로 배우는 개념이 늘어나기 때문에 전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를 나갈수가 없어 더욱 힘든것 같아요.
1,2 학년 때는 '놀이수학'이란 이름으로 수학을 배웠는데 3학년이 되면서 '생각수학'이라는 문제가 더해지며 고민하며 풀어야하는 수학을 배우게 되요.
이 책에서는 수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달리진 수학은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실행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3학년 수학 공부의 첫 걸음은 아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학을 대하는지를 살피고, 무리없이 학습 진도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라고 해요.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 한다면 어느 단원을 어려워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피고 적절한 도움을 주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수학하면 어려워하고 싫어하니 말이예요. 이 책에 나온 단원별 핵심 가이드 (수,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를 잘 읽고 부모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잘 도와줘야 할것 같아요.
우리가 수학에서 진정으로 익혀야 하는 것은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이 아니라 논리적,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라고 해요.
학교에서 하는 과정 중심 평가의 취지는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부족함이 있는지를 부모에게 전달해 아이가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는 것이었는데 통지표를 보면 아이가 잘하는 것들 위주로 기록하고 부족한 부분은 잘 언급하지 않아서 부모들이 아이들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시험 100점, 문제집 100점, 학원시험 100점을 바라보는 100이라는 숫자에 집착하지 말라고 해요. 아이들이 문제를 풀면서 진짜로 신경써야 할 것은 자신이 몇 점을 받을 것인가가 아니라 자신이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를 신경써야한다고 해요. 중요한 것은 점수가 아니라 아이의 학업이해도라는 것을 꼭 기억하라고 해요.
우리아이의 문제 푸는 태도에서 아이의 약점이 보인다고 해요. 아이가 수학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어려워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수학 문제의 정답을 잘 맞히는가, 아닌가로 판단하면 안되고 문제의 출제 의도를 잘 파악하는지, 풀이 전략을 잘 세워서 해답을 찾아가는지를 더 눈여겨보아야 하는데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와 솔직한 대화를 자주 나눠서 요즘 배우는 내용들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때는 어떤지, 어느 부분이 어려운지 수시로 이야기를 나누며 학습 상황을 체크하다보면 수학에 대한 아이의 태도를 확인할 수 있고 아이가 도움이 필요할 때 놓치지 않고 바로 대처할 수 있다고 해요. 부모에 빠른 대처와 관심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엄마표로 진행하는 내아이 수학 실력 점검은 익힘책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익힘책의 문제는 기본문제와 창의융합 문제로 나뉘는데 이들의 정답률을 확인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아이의 수학력을 높이는 4가지 전략을 소개했는데요 1. 수학은 개념 이해가 먼저다 : 수학의 개념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단어의 뜻을 생각해 대충 미루어 짐작해서는 절대 안되고, 수학에서 정한 약속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해야 한다. 2. 분수 개념을 잡아야 수학 포기를 막는다 : 아이들이 특정 단원의 이해를 유난히 힘들어 할 경우에는 절대 서두르지 말고 많은 문제를 풀게만 할 것이 아니라 한 문제 한 문제 천천히 여유를 두고 해결하도록 한다. 쉬운 개념부터 차근차근 짚어가야 한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로 꾸준히,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 3. 문장에 문제를 잡아라 : 아이들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 하는데 문제해결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1단계: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가 요구하는 조건을 파악한다. 2단계 : 계획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세운다 3단계 : 문제풀이 과정을 꼭 직접 써본다 4단계 : 자신의 풀이 계획과 실행이 옳았는지 스스로 점검한다.
요즘 문장제 문제들은 줄글로 된 문제도 있지만, 대화형식으로 된 문제들도 있으므로 대화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밑줄을 그어 표시 해두는 것도 요령이예요. 4. 생각하는 문제는 서술이 아닌 논술로 풀어야 한다 :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논술형 문제이므로 정확한 수학적 개념을 근거로 해서 답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는 아이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하는 것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고 모자란 것은 채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의 수학 실력은 부모와 아이의 노력으로 나아질 수 있으니 우리부터가 이 사실을 믿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어야 한다고 해요. 이것이 아이들의 수학 실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해요.
시험을 결과로만 평가할 것이 아니라 과정으로 보아야 한다고 해요. 시험은 공부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시험을 통해 내가 무엇을 잘 알고 무엇을 잘 모르는지 알 수 있다'라는 인식을 아이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 해요.
막상 아이들이 시험을 보면 저도 점수 몇점 받았는지를 먼저 보게 되는데 이제부터는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어느 부분을 이해못하는지 잘 살펴보고 아이와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초3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단원별 핵심 가이드에는 수,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각각의 6가지 영역에 관한 교과서 문제를 예시들어 설명해 주고 해결방법들을 알려주고 핵심정리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아래는 연산영역 중에서도 나눗셈에 관련된 내용인데 교과서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나눗셈은 분수와 더불어 3학년 과정에서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연산이라고 하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해요.
각각의 도형의 정의를 기억하기 어렵다면 여러 가지 도형을 종류별로 분류해보면서 그 도형의 특성과 성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도형에 대한 약속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아이들 교과서에서 도형의 정의를 보면 정삼각형, 직각삼각형, 정사각형, 직사각형 문제를 풀때 정말 각각의 도형에 대한 개념을 외우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보았을때 헷갈려서 풀수가 없겠더라구요. 암기를 할때는 소리 내어 말을 해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해요. 부록으로 내아이 수학 실력 진단 테스트가 실려있어요. 내아이의 수학 실력을 점검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초3수학은 생각중심의 수학이라 아이들의 사고력을 많이 요하는것 같아요. 부모가 아이와 많이 이야기 나누고 수학 고민을 들어보며 방향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초3수학 잘 신경써서 내신과 입시에 아이들이 고민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카페 서평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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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수학이 1,2학년 수학보다 난이도 차이가 있다 하니 초3 아이를 앞둔 부모는 슬슬 걱정이 됩니다. 특히 우리 아이는 학원 디니기를 거부하니 엄마가 어떤식으로 수학을 가르쳐야 할지 더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엄마들이 많이 풀린다는 문제집들을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맞지 않게 들이 밀어 봅니다. 결국... 아이는 수학이 너무 어렵다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 하네요 고민 하던 중 엄마표 수학지침서라는 문구에 홀려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엄마표가 아니더라도 초등 저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읽어 봐도 좋을 듯한 내용들이 많이 담아 있습니다. 차례만 봐도 엄마들이 궁금하고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네요. 특히 아이가 보내는 수포자 신호를 잡아야 한다는 글과 단원평가 100점와 온갖 긍정적인 말의 통지표로 안심하게 되면 나중 중학생이 되었을때 뒤통수 맞을수 있다는 글에서 늘 항상 방심, 안도 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제가 고민했던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 고르는 방법도 있어 많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수학의 자신감이 부족한 편이라 성취감을 높일수 있는 정답률 7~80%의 문제집이 맞는거였습니다. 수,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가능성 영역별로 코칭포인트, 꼭 알아야할 개념 & 문제 해결방법 등 문제풀이 지도법도 있어 앞으로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야 할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은거 같습니다. 저처럼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 야 할지 고민이신 분이나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 하는데 어떤식으로 도움을 줘야할지 막막하신 분들 등 초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라면 추천 하고 싶습니다 <출판으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초3수학의힘 #초3수학 #초등수학 #교과연계도서 #수포엄마도가르칠수있는수학코칭서 #우리아이미래는수학이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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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수학의 힘 코로나 19로 인해 가정에서 원격 교육을 하게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학업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초3때부터 수학은 가장 큰 격차가 벌어진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어요. 이 책은 수학 교육의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며 수학 코칭 법을 배울 수 있는 수학 교육 가이드북이에요. 초등 1학년, 2학년은 ‘놀이수학’으로 쉬운 단계의 수학을 배우지만, 3학년부터는 ‘생각수학’ 을 하게 되면서 난이도가 높아져서 많이 어려워진다고 해요. 이렇게 난이도가 높아지는 초등 3학년부터 어떻게 수학을 어렵지 않게 쉽게 배우면서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선행 학습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른 시기부터 사교육을 하며 수학을 배우고 있는데도 여전히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부모와 아이의 교육 세대차이 때문이라고 해요. 20세기에 수학을 배운 부모와 21세기에 수학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의 교육 방식이 다르다고 해요. 2015년 새롭게 달라진 교육과정을 알고 수학을 가르치는 목적과 방법도 달라졌기에 변화된 수학 교육을 제대로 배워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아요. 요즘 수학 문제는 예전과 다르게 수학적 사교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고 해요. 우선 수학은 100점을 맞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는 게 먼저 라고 해요.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수학 개념을 차근차근 이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것 같아요. 초등 수학은 수와 연산영역, 도형 영역, 측정 영역, 규칙성 영역, 자료와 가능성 영역 이렇게 6가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수 영역이고, 자리 수와 자릿값을 이해할 수 있어서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배울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를 알고, 수학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지 특히 골든 타임인 초3때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그 코칭 노하우 배울 수 있었어요. 초3 수학이 중·고등 내신과 입시에 까지 영향을 준다고 하니, 달라진 교육 과정의 수학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익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가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소통을 통해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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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정말 읽기를 잘 한거 같아요... 이 책은 예비초등 맘, 초저 엄마들에게 강추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리를 몇대 맞은 듯 했어요.. 그 동안 내가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있던건 뭐지?? 요즘 학교에서 추구하는 교육 방향을 알지도 못하고.. 내가 배웠던 대로 아이에게 문제만 풀게 한 듯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수학이라고.. 다같은 수학이 아닌거죠.. 그저 문제만 많이 풀면 되었던 과거와 다르게.. 문제가 갖고있는 의미를 생각하고, 정확한 개념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인거죠..
이 책에서는 단원 별 꼭 체크해야 할 중요 개념 부분을 교과서 문제를 예로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고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이 싫어진게 아니라.. 분명 그 전부터 아이가 보냈던 신호를 부모들이 읽어내지 못해서 더 많은 수포자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1학년 수학, 어른이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아이들에겐 충분히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닌까요..
"학교의 역활도 분위기도 예전과 같지 않기 때문에 지금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가 더 적극적으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야 한다."
"부모는 아이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이 잘 하는 것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고, 모자란 것은 채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예요.. 분명 부모의 관심과 격려가 아이를 수포자가아닌,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비단 수학뿐만이 아닌 모든 과목에도 해당하는 내용일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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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년 아이들.. 그러나 학원을 거부하고 엄마와 공부하기를 원해서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될지.. 매번 고민하고..찾아보지만..어렵고 답답했어요..^^ 그런데.. 책 제목을 딱 보는 순간~!!!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싶었어요~^^ 먼저..프롤로그를 읽는 순간..마치 저의 이야기 인듯 싶었어요.. 목차를 찬찬히 읽어보며.. 아이들과 공부할때 궁금했던점.. 그리고 어떻게 코칭을 해야할지가 딱~보여요~^^ 1장 수학 포기를 막는 골든 타임 에서 수학 100점이 가져다 주는 함정과 수포자 신호를 잡아라! 는 아이와 공부하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엄마가 되돌아보는 내용이었어요.. 2장 엄마의 새로운 코칭이 필요하다 에서.. 아이의 수학력을 높이는 전략과 수학감각을 키우는 코칭이 있어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3장은 단원별 핵심가이드 이부분을 읽고서 정말 감탄이..!!! 단원별로 핵심과 어떻게 코칭을 해야 될지 알수 있어서 앞으로 수학공부를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엄마표 수학을 하면서 저는 어려움도 많고 고민도 많았어요.. 하지만 이 책을 만나면서 그런 어려움과 고민은 해결됐어요~ 수학이 어렵다는 엄마들께 이 책 강력추천합니다~!! #초3수학의힘 #초3수학 #초등수학 #교과연계도서 #수포엄마도가르칠수있는수학코칭서 #우리아이미래는수학이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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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으로 많이 듣고 보고 하지만 실천이 어려웠던게 구체적인 내용들을 잘 몰랐기때문에 어려웠어요. 이책엔 엄청 구체적인 내용들을 조목조목짚어서 집에서도 엄마가 수학의 힘을 좀더 기를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많이 배웠네요. 점수보다도 또틀리지않도록 문제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문구가 공감이 많이 됩니다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기의 방법을 배울수있어서 유익한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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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을 가르키면서 어떻게 설명해줘야하지?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중에 이 책을 알게되었고, 읽으면서 내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칠 때 느꼈던 것들이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어 공감하면서 많이 느끼게 된 책이네요. 이 책은 총 3장으로 크게 나누어지는데, 1장 초3, 수학 포기를 막는 골든 타임 여기서는 지금 수학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이라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중요시 여기던 부모세대 수학과 다르게 가르켜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학교 교육과 부모 교육이 다르면 아이는 혼란하기만 하다고... 2장 초3, 엄마의 새로운 코칭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초3 수학이 어려워지고 아이들이 왜 어려워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1,2학년 때는 놀이 수학을 중심으로 수학교과서가 이루어져있다가 3학년 때 생각 수학으로 바뀌고 또 수학의 위계적 특징때문이라고 해요.우리아이의 수학 약점 판별법과 아이의 수학력을 높이는 4가지 전략등..현재 내 아이의 수학 이해력과 문제를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이 많은 되었습니다. 3장 초3,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단원별 핵심 가이드 부모가 아이에게 실제로 가르킬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총 6단원별로 핵심을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어 초3뿐아니라 다른 학년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좀더 교육과정에 맞게 아이를 잘 지도할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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