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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는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고 사용되어 왔던 경제 사용 방식들이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현재 초등학교 학생부터 시작해서 당장 그들이 성인이 되어 살아갈 세상은 어른들이 경험했던 경제 흐름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진행될 것이기에 학생들을 만나는 교사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학생들이 맞이할 세상을 함께 읽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들은 모두 현직 사회과목 교사이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민주시민교육 관련하여 연구를 하고 있다. 언론에서도 집중 보도되고 있고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신개념 경제 제도를 학생의 안목으로 분석하고 안내를 하고 있다. 그들이 다루는 새로운 경제 개념은 이렇다.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
기본소득은 일반적으로 최근 개념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겠지만 오래 전부터 시도해 온 나라들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난지원금 관련으로 시행된 바가 있다. 기본소득을 보장해 주는 것에 대해 찬반 의견이 있다. 찬성 측에서는 실질적으로 소득을 보장해 준다면 줄어든 노동시간 만큼 다양한 자아실현의 계기가 되어 삶이 윤택해 질 것으로 보는 반면 반대 측에서는 당연히 재원 마련이다. 노동 의식이 해이해진다. 일하는 사람과 형평성 문제가 대두된다 등의 의견을 제시한다. 스위스에서는 최근 기본소득에 대해 전 국민투표를 한 바가 있다. 최종 결과는 부결되었다. 아직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다. 우리나라도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도한 바가 있지만 전국적으로 확대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다. 우리 학생들의 의견은 어떨까? 궁금해 진다.
공유경제는 기존의 소유경제의 대안으로 제안되고 있다. 자동차, 집을 포함하여 토지 공유까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우버 사태에서 비롯된 것처럼 공유 기업들이 내건 공유경제의 정신이 과연 제대로 된 공유 경제인가는 문제점을 제기할만하다. 노동자의 권리는 축소되고 공유 경제를 운영하는 기업만 배불리우는 것은 거짓 공유라는거다. 그래서 이제는 소유경제와 공유경제를 넘어 구독경제로 가자고 주장한다.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구독하며 불필요한 재원과 자산들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주장이다. 팬데믹 현상으로 공유 경제가 주춤거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한 흐름은 과연된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소유 경제는 이미 빛이 바래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학생들은 공유 경제를 어떻게 생각할까?
빅데이터는 빅브라더가 될 것인가 아니면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굳게 자리잡을까? 빅데이터란 파일 자료 자체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웹 사이트에 머문 시간, 접속 시각, 클릭한 장면, 장바구니까지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난 일련의 모든 과정을 말한다. 이세돌 기사와 알파고의 바둑대결로 빅데이터는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 사실이다. 빅데이터는 반드시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과 함께 갈 때 효용가치가 크다. 빅데이터 전문가란 단순히 데이터를 취급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리하고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소유한 사람을 말한다. 빅데이터에 기반한 산업이 활성화 될수록 일자리가 요동할 것이며 이득을 보는 이가 있으면 손해를 보는 이도 발생할 것이다. 취업에 민감한 우리 학생들이 생각하는 빅데이터 경제는 어떨까?
암호화폐는 최근 핫이슈다. 법적으로 제한해야 되는지 신개념 화폐로 대안제가 될 수 있을지 논의가 오고가고 있다. 현수준에서는 과열 투기로 위험한 거래 방법으로 판단되고 있지만 전자상거래와 온라인 뱅킹이 일상화된 오늘날 새로운 거래 방법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다. 암호화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언택트. 코로나로 불러온 언택트는 접촉을 불편해하는 젊은 세대에게 접속으로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할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언택트는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유리한 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불필요한 작업 공간을 줄이는 대신 재택근무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시간적으로도 초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단지 언택트 시대 기기를 다루지 못하는 정보 취야계층들을 어떻게 지원해 갈 것인가는 또 다른 숙제이기도 하다. 포노 사피엔스로 분류되는 우리 학생들은 언택트 시대에 오히려 날개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 만난 고기처럼 말이다.
젠트리피케이션. 국립국어원에서는 '둥지 내몰림'으로 쓸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귀족들이 새로운 주민으로 교체 된다는 뜻으로 기존의 구심 지역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으로 임대료 상승과 주거 환경 파괴다. 기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내몰리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되는 것은 좋지만 자신이 살던 터전에서 내쫓기듯 내몰린다면 어떤 기분일까? 대형 프렌차이즈 입점과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은 구축되었지만 다양한 경제 환경이 획일화되면서 거주지로써 부적합하게 변하게 되었다. 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젠트리피케이션이 된다면 또 다른 난민이 되지 않을까 싶다.
교직에 계신 분들이 학생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학생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학생이 살아갈 세상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학생들이 살아갈 삶을 위해서다. 기존이 방법만 고수할 것이 아니라 변화될 방법들을 함께 토론하고 생각을 나눠야하지 않을까. 수업 시간에 말이다. 다가올 미래 사회의 주인은 학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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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맞는 각 이슈(6가지 :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들을 십대들이 이해하기 쉽게 여러 사례들을 들어 집필한 책이다. 청소년들이 어떻게 받아 들일지는 각자가 느끼기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변화에 적응하는 기회를 얻게 해 준다. 펜데믹뿐 아니라 다가올 또 다른 펜데믹의 또 다른 무언가에 대항해 멈춰 있을 게 아니라 다양하게 준비자세를 취해 보면 좋겠다. 첫 시작의 생각열기 툰을 읽고 이슈의 접근도 좋았고, 각 이슈별 핫 & 이슈와 토론을 통해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내놓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맹목적인 이슈가 아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주어져서 좋았다. [사회.과학을 달리는 십대] 시리즈는 계속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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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달리는 십대 : 경제/우리학교] 사고력을 키우는 사회 추천책
● 지은이 황정숙, 송현정, 옹진환, 이상인 ● 출판사우리학교 ● 책추천코드 #사회를달리는십대 #우리학교 #사회용어 #경제용어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
하루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우리집 유일하게 오붓하게 밥 한끼 먹는 시간이 아침 시간.
이 책의 특징은 사회 구성원이라면 앎에 그치지 않고 삶에 실천을 옮겨 우리가 배우고 세계와 함께 하는 학교 교육 속에 놓치고 있는 현실 쟁점을 여섯가지 주제 기본 소득~ 우리나라에 기본 소득을 주고 있는 곳을 알고계세요?
기본소득부터, 공유경제, 빅데이터,암호화폐, 언택트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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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달리는 십대 기본소득/공유경제/빅데이터/ 암호화폐/언택트/젠트리피케이션
기본소득편 기본소득: 달달이 일정금액을 국가에서 국민에게 주는것 책에서 나오진 않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이를 키울때 일정금액이 지원이 되니 좋았던것 같아요 이마져도 호불호가 갈리긴 했지만 아이키우면서 적은금액일지언정 꾸준히 나온다는것은 가정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나 책 내용처럼 큰금액이 일정하게 계속나온다면 결코좋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만큼 각종세금도 올라가고 국가의 제정에도 큰영향을 미칠것 같아요
사회를 달리는 십대의 책에선 장황하게 설명만 늘어놓는것이 아니고 찬성반대와 각종 사회이슈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을때도 큰어려움없이 읽어 내려가고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
공유경제-공유차량으로 사회의 큰이슈가 있었지요 빅데이터 - 나한테 모은 정보로 내가 필요로 하는것을 알고리즘으로 띄워주는 것들.. 암호화폐- 요즘 뉴스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화두 입니다 언택트- 코로나로 생각보다 빨리 와버린 언택트 사회 젠트리피케이션-도시가 재생되면서 비싼 임대료와 땅값으로 원주민이 타지역으로 밀려나는현상.
사회를 달리는 십대를 읽는내내 내생활속에서 알게 모르게 느끼는 부분들을 잘다뤄주는 책이다라는것을 알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급 언택트 시대를 살게된 우리들 그러면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투자하는 암호화폐 내가 원하든 원치않던 나의 데이터를 주어 내가 원하는 너튜뷰,상품들이 내 헨드폰에 뜨는것 보면 무섭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하다 우린이제 누군가와 공유해야하고 새로움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그러나 막연한 이슈만 보는것이 아니라 "사회를 달리는 십대" 책에 나온 각종 양면성을 잘 알고 읽혀 잘 적응하고 잘정용해서 이 사회를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를 달리는 십대에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각종 사회 이슈를 잘 정리해줘서 읽는내내 고개가 끄덕여 져서 어른이든 청소년이든 한번은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 이책은 마더스 카페를 통해 (주)우리학교에서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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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에 경제는 모두에 해당이 된다. 초등에 아이들도 용돈으로 자신에 간식을 직접 선택하는 지금에 현실에 꼭 필요한 경제교육 더 알기쉽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하는 바램에 청소년들을 위한 책 <사회를 달리는 십대> 경제를 좀 더 쉽게 아려주는 교양시리즈로 만나보게 된다.
경제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기 하지만, 꼭 알아야 할 이슈들을 모아서 담아낸 책이라 청소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사회를 달리는 십대> 시리즈로 그 첫 번째 책으로 사회를 달리는 십대; 경제 어른들이 보면서도 감탄하게 된다. 청소년들에게 사회적인 흐름을 알려주는 지식책으로 꼭 필요한 핵심만 구성되어 우리에 일상으로 연결지어볼 수 있다. 책 표지가 매우 강렬해 인상깊은 책, 우리 현실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게 된다. 기본소득 부터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까지 중학 교사들이 모여서 학교 교육이 전달해 주지 못한 부분까지 구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현상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우리가 세상에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알려주는데,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수업이 되어주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나기란 행운에 가깝고 일상의 여러 영역과 연결된 이슈들을 통해서 지식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 우리에 주변에서 일어난 사회의 문제들을 더 깊이 이해해 보는 시간으로 우리에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매력적인 부분은 핵심만 딱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이슈에 대한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다 쉽고 재미있게 유쾌한 카툰 구성인데, 처음 만나는 이슈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생각 열기 툰! 경제 용어에 두려움을 없애고 가볍게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까지도 역시 다르구나를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경제를 이해하는 시간 쉽게 설명까지 곁들여져 주변에 도움을 청하지 않고도 술술~~ 경제 이야기에 빠르고 친근함에 더 관심을 가져보게 된다.
기본상식으로도 만나보면 좋을 책, 그냥 책장을 넘기면서 읽어보다 자연스럽게 경제를 이해하게 되는데, 자신에 생각을 건드리는 시간, 기본소득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까?토론에 생각에 장을 넓히는 시간, 청소년들에게 경제에 시간을 따로 만들어주지 않아도 자신에 생각을 정리해 나갈 수 있어서 우리에 미래를 위한 준비에 영향을 미치게 해주니 더욱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주게 된다.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불확실한 내용을 더 정확하게 정리해보면서 사회를 달리는 십대 시리즈로 경제편 우리에 미래를 위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일침을 주어 자신에 미래를 위해 더 구체적인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생각에 깊이로 우리에 미래가 더 밝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가지며, 경제편을 시작으로 좀 더 깊이 관심을 갖고 더 확대시켜 나가려고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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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카페에서 진행한 우리학교 출판사 서평단에 당첨되어 <사회를 달리는 십대-경제>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사회를 달리는 십대_경제>는 십대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담았는데 어른인 저도 알아두면 무척 좋을 거 같아요.
저자들은 청소년들이 ‘현재’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에 대해 인지하고 각 이슈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술했다고 해요. 일부러 설명해주기 어렵지만 꼭 알아두면 좋을 경제 이슈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아요!
차례를 살펴보면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 순서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각 주제에 대한 타이틀만 읽어도 어떤 내용인지 느낌이 오지 않나요?^^
각 주제의 첫장이에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한 주제를 들어가면서 <생각열기 툰>코너를 통해 재미있게 개념을 알려주어요. 딱딱할 수 있는 개념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각 주제마다 그 주제의 개념과 정의도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요. 뭔지는 알지만 설명해주기 어려운 용어들을 깔끔하게 설명해주니 이해하기에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중간 중간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별도로 박스안에 개념설명도 해주고, 각종 관련 사진이랑 그림, 삽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다가 막히는 부분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각 주제를 정리하며 ‘놓치지 말아요’라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핫&이슈> 를 다루고 있어요~ 각 주제별로 현재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3가지 이슈를 이야기해서 막연한 이론이 아닌 내 주위에서 발생하는 일이라 생각하니 더 흥미가 유발된답니다!
각 주제의 마지막 부분에는 <토론>주제와 함께 찬반 의견이 제시되고 있어요. 단순히 내용을 아는데 그치지 않고 찬반을 이야기하며 같이 토론할 수 있는 주제가 제시되어 있어 가족끼리 열띤 토론을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사회를 달리는 십대>는 경제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회문화’, ‘국제외교’, ‘지리’도 나올 예정이네요. <과학을 달리는 십대>도 출간 예정인거 같고요.
초5인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렵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뉴스에서 봤던 내용들 같다고 이야기하면서 주제에 대한 관심을 보였어요~^^ <사회를 달리는 십대> 는 청소년 대상의 책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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