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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습니다. 간호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면서 '이 많은 과목을 언제 다 공부하고 시험볼꺄?' 겁부터 난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간호사가 되기위해 반드시 취득해야 할 시험이므로 마음 다잡고 시작하면서 첫번째 교재로 기본간호학부터 선택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시작이 반이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주문을 외우면서... 학교에서 이미 배운 과목들이지만 시간이 많이 흘러 가물가물해진 기억을 끄집어내며 학습을 시작하는데 교재를 토대로 자기주도학습을 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아 처음부터 지치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하며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 교재를 시작으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며 어느 한 과목도 소홀함 없이 학습을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갈수록 국시의 난이도는 올라가고 새롭게 출제되는 영역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 긴장감이 돕니다. 제가 선택한 개념서가 저의 이런 긴장감을 완화 시켜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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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해서 전공수업 따라가기 벅차서 개인적으로 참고하고 싶어 구입하게 됐어요. 전공서적은 할인이 없어서 아쉬운데 쿠폰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편입해서 전공수업 따라가기 벅차서 개인적으로 참고하고 싶어 구입하게 됐어요. 전공서적은 할인이 없어서 아쉬운데 쿠폰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편입해서 전공수업 따라가기 벅차서 개인적으로 참고하고 싶어 구입하게 됐어요. 전공서적은 할인이 없어서 아쉬운데 쿠폰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