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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 타마무시 작가님의 만화 밝은 기억상실 5권 리뷰입니다. 5권을 보자마자 했던 생각은 저 발랄한 얼굴이 너무 귀엽다! 였던 기억이 납니다. 심각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저 귀여운 모습이 언밸런스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랄까, 두 사람의 소소하고 귀여운 모습들을 보다보면 또 한권이 금방 끝나더라고요. 다음권이 완결이라니... 끝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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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로 인해 최근 몇 년 동안의 기억이 사라져버린 아리사. 그런 그녀의 연인인 마리는 갑작스러운 사태에 당황합니다. 하지만 사귀던 동안의 기억이 없어도 새로이 경험하는 연인끼리의 다양한 일들로 인해 오히려 신선하고 흥분되는 일상을 보내게 되는데요.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기억상실이라는 소재를 가볍게 다루면서 두 사람의 애정이 충분히 들어나게 한 작품입니다. 읽으면서 두 사람이 귀여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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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기억상실 5권입니다. 아마 완결편인걸로 알고있어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진짜 너너너너너너너너무 좋았어요 1권부터 쭉봤는데 둘이 진짜 천생연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둘이 성격이 정반대인데 오히려 정반대가 끌리는거같아요 ㅠㅠㅠㅠ 외모 이미지도 성격도 정반대인데 둘이 진짜 잘어울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긴생머리친구가 너무 귀엽고 솔직해서 좋았어요 단발친구한테 폴인럽하는 부분이나 서로가 스며드는것도 넘 좋았고요
또 마지막으로 둘이 완전 미래를 약속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절대 헤어지지 않을거같은 느낌이랄까요 외전을 꼭 보고싶어요ㅠㅠㅠ 둘의 꽁냥꽁냥 하는장면이 넘궁금해요
이 작가님 책은 앞으로도 계속 살거같아요 !! 더욱 잘되시고 재밌는 작품 많이 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