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묵의 소설인 고절을 읽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의 묘사가 여러 모로 인상적이었고, 등장인물의 개인적인 사연이나 대사 등이 소설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느낌이라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기승전결 구성과 전체적인 전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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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 우제는 제법 이름을 날린 소설가였다. 그러나 그의 명성에 비해서는 수입이 변변치 않았다. 우제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가난한 예술가였던 셈인데. 아내와 아이들에 아버지까지 있어서 더욱 그를 심정적으로 힘들게 했다. 이 시절에도 예술가는 힘들게 사는 존재였나보다. 이 작품을 보니, 지금도 소설가라고 하면은 주변에서 밥사달라는 소리도 안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생각났다. 그 만큼 우제의 힘든 상황이 생생하게 묘사되어서 실감이 났다. 예술의 아픔과 힒듬에 대해서 처절하게 잘 형상화 된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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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고절 - 한국문학전집 8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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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용묵 - 고절- 한국문학전집 84]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