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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작가 계용묵이 쓴 소설 중 하나인 부부를 읽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와 동상이몽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게 될 것만 같은 상황, 그리고 주요 장면 묘사 등을 재미있게 읽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기승전결 구성도 또한 좋았던 소설입니다. |
| 블랙코미디 같은 씁쓸한 위트가 넘치는 소설이었다. 부부란 무엇일까하고 하는 의문을 던져주기도 했다. 남편인 정호는 취직자리 부탁 문제로 외출을 했다. 그러나 부인이 의심이 많아서 골치가 아프다. 밖에 외출만 했다고 하면 다른 여자를 만났다고 의심을 하는 통에 거짓말 아닌 거짓말로 둘러대기를 자주하였다. 이 과정들이 정말 코믹하게 그려지는데 재밌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도 나오는데 이것도 볼만했다. 단편 소설이라 짧았지만 뭔가 뒷부분이 더 보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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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부부 - 한국문학전집 8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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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저 - 부부- 한국문학전집 88]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