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연애삽화는 계용묵이 발표한 작품입니다. 제목의 삽화를 에피소드라는 의미의 끼어 있는 단편적인 이야기쯤으로 읽어도 말이 되고, 장면 등을 그린 그림이라는 의미의 삽화로 읽어도 들어맞을 듯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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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 연애소설이었다. 어딘지 미스테리를 자아내는 인물 마미령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마미령의 가련한 사랑과 인생이 안타깝기도 했다. 예전 소설이었지만 연애물이라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옛날 소설이란 촌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시절만의 감수성도 느낄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학교에서 일을 하는 남자 주인공이 조금 비겁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와 학교 선생님으로 부임한 마미령과의 미묘한 관계가 이 소설의 재미를 더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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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연애삽화 - 한국문학전집 89-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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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저 - 연애삽화 - 한국문학전집 89]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