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묵 작가가 쓴 소설인 장벽을 읽었습니다. 사건이 시작되는 도입부부터 이야기가 전개되며 결말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쭉 매끄러우면서도 재미있게 펼쳐지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 묘사와 대사 표현 등도 역시 좋았던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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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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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은 백정의 딸이었다. 백정인 아버지가 죽고나서 새로운 인생을 찾아 온 가족이 샤로운 곳으로 이주를 하였다. 하지만 가장이 하라진 가족의 형편은 전혀 나어지지 않고 오히려 힘만 들었다. 음전과 오라비는 가마니를 짓는 일을 하며 생계를 구했는데, 두 남매가 열심히 사는 모습이 고단해 보이면서 감동을 자아냈다. 유일하게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희망은 설날에 남과 같이 보내는 일이었다. 시골 풍경의 아름다움과 그 시절 우리 민족의 애닲음이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감동적인 소설의 마무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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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장벽 - 한국문학전집 9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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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계용묵 저 - 장벽 - 한국문학전집 92]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