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묵이 쓴 소설인 청춘도를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각자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고, 그 사연이 현재진행형처럼 쭉 전개되고 이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장면이 인상적이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고민과 심리 묘사 등도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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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무엇일까? 심오하고 위대한 것만이 예술은 아닐 것이다. 소설의 주인공인 상하는 실업자가 된 뒤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곳에 와서 딱히 하는 일 없이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마침 결핵에 걸려 요양을 하고 있던 금주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상하는 금주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그림을 매개체로 히여 금주와 성하는 서로의 감정을 나눈다. 하지만 성하는 금주에 대한 사랑을 통하여 자신의 열정의 대상이 예술인지애욕인지 갈등을 한다. 이 작품은 남자 주인공인 성하의 심리 변화가 상당히 섬세하게 그려져있었다. 그리고 그의 예술에 대한 열정이 세련된 필치로 보여주고 있어 색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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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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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청춘도- 한국문학전집 9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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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씁니다. [계용묵 저 - 청춘도 - 한국문학전집 93]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미처 알지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