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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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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아이를 키우면서 '건강하게만 자라줘'라고 하던때는 언제고,, 어느새 아이들의 발달을 위해 나도 모르게 점점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아직 책을 읽을 연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은 전집을 사서 매일 밤마다 읽어주다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의 교육에 집착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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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아이를 키우면서 '건강하게만 자라줘'라고 하던때는 언제고,, 어느새 아이들의 발달을 위해 나도 모르게 점점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아직 책을 읽을 연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은 전집을 사서 매일 밤마다 읽어주다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의 교육에 집착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아직은 손을 사용해서 조작활동을 하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노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앉아서 책에 열중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모습을 나는 기대하고 있음을 요즘 더 크게 느낀다.

생각해보면 아이가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역시 아이의 발달을 위한 것이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엄마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길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떤 교육방법을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사이에 몬테소리 교육법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하루에 한개씩 이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해보자 노력하기도 했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들이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활동들'도 교육의 한 부분임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에만 집착하는 모습에서 벗어나서 아이가 오감을 활용하여 주변을 좀 더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편이다.

특히 파스타를 만들때마다 아이가 '나도, 나도'라고 하면서 펜네 파스타를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주더라도 아이는 통에 옮겨 담기 정도만 하는게 다 였다.

그러던 중 이 책에서 파스타 목걸이 만들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끈을 이용해서 파스타 목걸이 만들기를 해줬더니 아이가 정~말 좋아했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재료들을 가지고도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음이 놀라웠고, 아이와 함께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서 '오늘은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펼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몬테소리 교육법이라고 하여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아이의 발달을 위한 몬테소리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c********1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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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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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서는 한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얼마전 근처의 몬테소리 웰컴키즈에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참 좋다고 느꼈는데 수업을 하고 싶어도 평일에 하는 수업은 워킹맘에게는 그림의 떡. 그래서 집에서 할 수 있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책이 나왔다고 했을때 너무나도 반가웠다. 이 책은 감각기르기/운동능력기르기/생활능력기르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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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서는 한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얼마전 근처의 몬테소리 웰컴키즈에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참 좋다고 느꼈는데 수업을 하고 싶어도 평일에 하는 수업은 워킹맘에게는 그림의 떡. 그래서 집에서 할 수 있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책이 나왔다고 했을때 너무나도 반가웠다. 이 책은 감각기르기/운동능력기르기/생활능력기르기 세 부분으로 나뉘어진 놀이들을 소개해 준다. 뭔가 거창한 도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테이프, 세숫대야, 컵, 단추 등의 물품을 이용해서도 아이와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생활능력 기르기의 손씻기, 양치질, 단추채우기 등등 놀이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점점 발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부분이었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몬테소리 교육. 그래서 그런지 감각놀이들은 특별한 무엇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사실 출근할 때에는 "오늘은 퇴근해서 아이와 좀 더 많이 재미있게 놀아줘야지"라고 다짐하지만 퇴근할때가 되면 미디어를 보여주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이 책에 나와있는 감각놀이들을 읽어보면서 이 놀이를 통해서 교육도 교육이지만 아이와의 교감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가지 놀이씩 아이와 시간을 보내보기로 다짐했다. 책의 뒷 부분에 있는 워크시트도 활용해봐야겠다.

s*******b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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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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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그 때는 머나먼 그냥 이론으로만 들렸던 학자들의 이름이 아이를 키우며 새롭게 느껴지는 건 뭘까. 몬테소리, 프뢰벨 등 대학 다닐 때는 암기하며 공부했던 거라면 이제는 관련 책들을 보면 솔깃해진다.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사실 몬테소리는 영유아를 둔 부모라면 참 솔깃한 교육법이다. 몬테소리 센터를 다니기도 하고, 엄마표 몬테소리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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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그 때는 머나먼 그냥 이론으로만 들렸던 학자들의 이름이 아이를 키우며 새롭게 느껴지는 건 뭘까.

몬테소리, 프뢰벨 등 대학 다닐 때는 암기하며 공부했던 거라면 이제는 관련 책들을 보면 솔깃해진다.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사실 몬테소리는 영유아를 둔 부모라면 참 솔깃한 교육법이다. 몬테소리 센터를 다니기도 하고, 엄마표 몬테소리도 하고 나름 몬테소리를 실천하려는 부모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제대로 된 이론에 재미있는 놀이를 접목해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이 책 하나는 정말 꼭 필요한 것 같다.

게다가 코로나 시대에 요즘같이 집콕 육아가 길어지는 요즘에는 더 말이다!

1장은 감각 기르기, 2장은 운동 능력 기르기, 3장은 생활 능력 기르기로 각각 몬테소리 이론을 접목한 재미있는 놀이 77가지를 소개한다.

감각 기르기에는 어릴 때 꼭 필요한 오감 놀이가 주를 이루고, 운동 능력 기르기 편에서는 선을 따라 걸어요, 컵에서 컵으로, 단추에 철사를 꿰어요 등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그리고 생활 능력 기르기 장에서는 손 씻기, 양치질, 머리빗기, 신발 끈 묶기 등 아이들이 성장하고 발달하면서 꼭 해 나가야 할 생활 습관들을 올바르게 갖추는 연습 내용들이 주이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이면서 준비물과 활동 방법이 단계별로 잘 제시되어 있어서 부모라면 누구나 쉽게 아이와 할 수 있다.

생활 능력 기르기 편에 나오는 '양말의 짝을 찾아요' 놀이!

준비물도 여러 켤레의 양말들만 있으면 되니 정말 간단하다. 활동 방법에서 '양말을 짝짝이로 신지 않으려면 양말의 짝을 맞추어야 해.'라고 말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신선했다. 그냥 짝을 맞춰보는 게 아니라 우리가 늘 신고 있는 양말의 짝을 맞추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니!

마침 교회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물받은 양말 네 켤레!

공교롭게도 색깔만 모두 다른 양말 네 켤레! 그래서 쭉 늘어놓고 아이와 짝 맞추기를 해 보았다. 이미 색 인지는 너무도 쉬운 과제였지만 양말 한 짝을 다른 한 짝 위에 올려 놓으면서 짝 맞추기를 해 보았다.

TIP 부분에서는 같은 색이더라도 크기, 질감과 스타일에 따라서 각각의 짝을 맞출 수도 있다고 제시되어 있었는데, 다음에는 같은 색깔의 양말들로 하면 아이에게 좀 더 도전적인 과제이면서 놀이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

소개된 77가지의 놀이들을 보며 이것도 놀이가 될 수 있구나,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본 내용들!

시간이 흘러도 몬테소리 교육이 왜 유명한지, 몬테소리를 안 것 같아도 아직 모르는 것 같은 엄마라서 그런지 참 흥미롭게 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와 앞으로 이 책에 소개된 더 많은 놀이들을 하나씩 해 나가야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4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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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집에서 하는 엄마표 몬테소리 교육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집에서 하는 엄마표 몬테소리 교육" 내용보기
이 책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 일상속의 소품만으로도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는 몬테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책이다.   가장 처음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쿠션이나 카펫, 수건 등의 질감이 다른 재료를 준비해 아이들이 그 위를 걸어보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는 걸음마가 가능한 유아에게 충분히 활용가능 한 만큼, 걸음마를 하는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집에서 하는 엄마표 몬테소리 교육" 내용보기

이 책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 일상속의 소품만으로도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는 몬테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책이다.

 

가장 처음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쿠션이나 카펫, 수건 등의 질감이 다른 재료를 준비해 아이들이 그 위를 걸어보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는 걸음마가 가능한 유아에게 충분히 활용가능 한 만큼, 걸음마를 하는 영아부터 유아까지 책의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크게 세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첫번째는 '감각 기르기'로 촉각, 후각, 청각, 시각, 미각을 자극하는 활동들이다.

청각의 경우, 뚜껑 달린 용기에 각기 다른 곡물을 넣고 소리 듣기 활용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정말이지 주변의 손쉬운 재료로 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활동이란 생각이 든다.

두번째는 '운동 능력 기르기', 세번째는 '생활 능력 기르기' 이다.   

두번째와 세번째 장도 마찬가지로 간단한 준비물로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이쯤되니 몬테소리 교육이 뭔지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책을 펴면 소개말에서 간단히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 소개를 하는데, 몬테소리 교육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고 한다. 기회가 되면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뒷편에는 특별히 워크시트나 템플릿이 필요한 경우에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도 제공하고 있다.  

 

책 제목 그대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주 양육자인 엄마가 몬테소리 선생님이 되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p*******5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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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서평]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내용보기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라서 그런지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다 시켜주고 싶지만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왜이렇게 많은지 선택할 수가 없다. 근데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라니. 궁금하지 않은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는 몬테소리 교육법에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몬테소리라고 하면 비싼 교구가 있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접해보니 특별할
"[서평]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내용보기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라서 그런지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다 시켜주고 싶지만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왜이렇게 많은지 선택할 수가 없다. 근데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라니. 궁금하지 않은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는 몬테소리 교육법에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몬테소리라고 하면 비싼 교구가 있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접해보니 특별할 것 없는 집안의 물건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얼마든지 도전해 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신 엄마의 노력이 필수! 뭐든 엄마의 노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일지도 모르겠다ㅎㅎ

 

아이의 감각을 기르기 위해 촉각과 소리,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 놀이법들이 등장한다. 서로 다른 물건의 촉각을 느끼고,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 스스로가 인지해 나가다보면 아이 스스로 자신감과 성취감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집안의 물건들로 징검다리를 만들어서 건너고, 통에 서로 다른 모양의 곡식들을 넣어 소리의 짝을 찾는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놀이들이 수 없이 등장한다.

 

운동 능력 기르기에서는 공을 굴리고, 선을 따라 걷거나 끈을 꿰면서 몸을 사용하거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법이 등장한다. 단순하지만 아이에게는 큰 집중력을 요구하기에 이런 놀이도 중요하다.

 

생활능력 기르기에서는 엄마인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집안일들을 아이와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자신의 개인위생을 위한 행동부터 엄마 따라 옷을 개고, 침구를 정리하거나 주방용품을 가지고 조심조심 노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감각은 물론 생활력까지 습득할 수 있다니, 그동안 위험하다고, 귀찮다고 하지 못하게 했던 것들을 반성해본다ㅠㅠ

 

아~~ 진작알았으면 하나씩 딸이랑 해보았을 텐데.. 지금 딸에게 하자고 하면 이제 언니라서 이런 것쯤은 시시하다고 안해줄 것 같다.하하하

이제는 엄마보다는 친구와 노는게 재미있다는 딸, 내가 좀 더 분발해야 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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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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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가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산책이라도 많이 하면 좋으련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럴 때 부모를 비롯한 양육자는 죽을 맛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아무리 예쁘고 좋아도, 하루 종일 함께 하다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피곤해지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고 해방감을 맛보려 하기 쉬워진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빠져 지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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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가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산책이라도 많이 하면 좋으련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럴 때 부모를 비롯한 양육자는 죽을 맛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아무리 예쁘고 좋아도, 하루 종일 함께 하다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피곤해지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고 해방감을 맛보려 하기 쉬워진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빠져 지내면 그것도 문제다. 다 안다. 그런데 당장 힘들고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다. 이 책은 집에서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 77가지 놀이를 자세하게 소개해주기 때문에 그 중에 맘에 드는 걸 골라서 하면 된다. 반에 반이라도 하면 훨씬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홈스쿨링은 어떤 대단한 철학이 있어야만 가능한 게 아니다. 필요와 역량이 되면 할 수 있다. 필요는 코로나로 인해 주어지게 되었다.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다. 역량? 그건 이 책을 보고 하나씩 배우면 된다. 사실 뭐 아 이 정도는 나도 생각할 수 있어 싶은 게 많다. 그럼 그냥 그걸 하면 된다. 몬테소리가 무엇에 초점을 맞췄는지, 그 원리를 이해하면 된다. 그러고 우리 현실에 맞게 응용하면 된다.

 

책 표지에 몬테소리가 특별하다고 하지만, 사실 매우 일상적이다. 일상에서 흔하게 마주하는 것을 주목해서 보게 한다.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요즘 명상이 유행인데, 사실 명상에서 말하는 것이 바로 그거다. 현재의 감각에 충실한 것. 이걸 아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거다.

 

반면, 스마트폰은 그것에서 거리가 멀다. 영상과 음악에 빨려 들어가 감각이 오히려 마비된다. 화려한 화면에 비해 일상은 심심하게 느껴지는 거다. 이러한 점에 대해 우려가 있는 부모들은 이 책을 한 번쯤 살펴보길 바란다. '몬테소리, 별 거 없는데?' 싶을 수도 있고, 그 별 거 없는 걸 실제 해보면서 풍성하게 아이와 즐거워질 수 있을 거다.

f*****s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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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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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몬테소리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이들 교구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기도 하고 유치원중에 몬테소리 유치원들도 있기 때문이다. 바로 교육자였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이름에서 유래된 몬테소리 교육. 몬테소리 유치원의 교육 방식에 상당히 공감이 되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만난 이 책.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이라는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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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몬테소리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이들 교구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기도 하고 유치원중에 몬테소리 유치원들도 있기 때문이다. 바로 교육자였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이름에서 유래된 몬테소리 교육. 몬테소리 유치원의 교육 방식에 상당히 공감이 되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만난 이 책.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 소개된 77가지의 활동들은 집에서 항상 일어날수 있고 해볼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었다. 옷을 개보는 것, 신발끈을 묶어보는 것, 양말의 짝을 찾는 것, 외투를 입는 것 등 부모가 해주는 행동들을 아이 스스로 해보게 하는 것.

그 외에도 빈병에 물을 채워 음정을 배워보는 것, 다양한 소리를 들어서 알아맞춰보는 것, 밀가루 반죽을 해보는 것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행동들. 너무도 손쉽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된 것들이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닌 정확한 교육 절차를 알려주고 그 내면에 깔린 교육적 내용을 설명해주고 더나아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된다.

몬테소리 교구들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과연 집에서 이러한 교육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너무도 손쉽게 집에서 다양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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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쉽고 탄탄해 좋습니다.
"내용이 쉽고 탄탄해 좋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양육하며 올바른 기본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몬테소리 교육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고 있어요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책은 내용이 쉽고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응용을 할 수 있고, 확장 활동을 할 수 있고, 어떠한 멘트를 사용해야하는지 설명이
"내용이 쉽고 탄탄해 좋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양육하며 올바른 기본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몬테소리 교육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고 있어요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책은 내용이 쉽고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응용을 할 수 있고, 확장 활동을 할 수 있고,

어떠한 멘트를 사용해야하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아이가 활동에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하루 일과 중 언제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 등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루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보통 일반적인 사고로 몬테소리 교육을 바라보면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을 할텐데 막상

몬테소리 홈스쿨링을 해보니 몬테소리는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교육이더라고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 원리이고

약간의 재료만 있으면 충분히 어렵지않게 다루어 줄 수

있는 활동들이 대부분이라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는 책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국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기부를 한다는 것 역시도 따뜻하게 와닿았어요

감각기르기, 운동능력기르기, 생활능력기르기 세 가지로 분류되어

있고 총 77가지의 활동 방법이 소개 되어 있어요

아이와 활동하다보면 확장시켜주거나 응용해주고 싶은 활동이

있는데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책은 연계되는 활동으로

다양하게 다루어 줄 수 있도록 설명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내용도 쉽게 핵심만을 전달하고 있고 그림으로도 안내되어 있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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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 감각 영역 발달을 위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일상생활 * 감각 영역 발달을 위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내용보기
24개월 울 루아가 활동하는 범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또 모든 활동을 혼자서 스스로 할려는 욕심&욕구도 엄청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엄마인 저도 아이의 일상을 생각해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도서를 보게 되었어요 지은이 마자 피타민은 몬테소리 교육을 전공하고, 30년이상 어린이를 가르쳐 온 몬테소리교사인만큼 도서도 이 책외에도 엄마표 몬테소리
"일상생활 * 감각 영역 발달을 위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내용보기
24개월 울 루아가 활동하는 범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또 모든 활동을 혼자서 스스로 할려는 욕심&욕구도 엄청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

그래서 엄마인 저도 아이의 일상을 생각해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도서를 보게 되었어요

지은이 마자 피타민은 몬테소리 교육을 전공하고, 30년이상 어린이를 가르쳐 온 몬테소리교사인만큼 도서도 이 책외에도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링 도서가 2권이 더 있더라구요 ㅎㅎㅎ

다들 몬테소리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가요???

첨 듣는 분들은 아이들 놀이, 부교재판매하는 곳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몬테소리는 1870년에 로마에서 태어난 마리아 몬테소리여사에요 이탈리아에서 여성으로 최초의 의사가 되었지만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가난한 동네에서 탁아소를 먼저 설립하고 아이들마다 성격과 발달이 다 다르다는 걸 알고는 주입식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발달한게 바로 몬테소리에요

다들 손 씻기도 교육이라고??? 하지만 바로 일상생활 교육이다 손이 지저분해지면 씻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손 씻는 방법도 알아가는게 바로 일상교육이더라구요

이제 24개월이지만 손가락사이사이까지 손 씻는다는걸 모르지만 손이 지저분하고 외출한 후에는 손을 씻는다는 기본은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밥 먹고 나면 치카하기도 일상생활
혼자서 치카해보기 → 거울보면서 치카하는 모습도 보기 → 윗니 아랫니 쓱쓱 닦기 → 3분 치카하기 등으로 순서대로 나가면서 아이들이 성장발달하는것도 알수있겠더라구요 ㅎㅎㅎ

양말신기, 옷 입기, 가방챙기기 등등이 모두 우리가 생활하면서 하는 모든 동작들이 일상생활이에요
아이들이 바르게 하지 못해도 계속 반복 활동을 하다보면 더 나아져 간다는 사실 ㅎㅎㅎ

혼자서 로션바르기, 정리는 안했지만 청소기 돌리기, 물 흘린 쇼파 닦기 등 이런것도 다 일상생활영역으로 아이들 혼자서 다 해결하더라구요 ㅎㅎㅎ 이게 바로 몬테소리교육이네요 ㅎㅎㅎ

물론 마지막으로는 엄마인 제가 마무리를 해주었답니다

아이가 못한다고 화내지 말고 기다려주는것도 엄마의 교육이더라구요 울 딸이 혼자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인 저도 먼저 나서지 말고 딸이 도와 달라고 할때 도와 줘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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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4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내용보기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를 접해주지 못한 나. 다양한 이유를 갖다 붙이고 핑계를 만들며 다양한 놀이를 못해줘서 늘 어린이집에서 놀이하는게 다이다 보니 많이 미안했어요. 특히나 이번에 집콕놀이가 길어진 만큼 무엇을 해주는게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대부분 그리고 오리고 자르고 정도가 다였던 지라 많이 반성했죠. 그래서 어떤걸 해주면 좋을까 고민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놀이" 내용보기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를 접해주지 못한 나.

다양한 이유를 갖다 붙이고 핑계를 만들며 다양한 놀이를 못해줘서

늘 어린이집에서 놀이하는게 다이다 보니 많이 미안했어요.

특히나 이번에 집콕놀이가 길어진 만큼 무엇을 해주는게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대부분 그리고 오리고 자르고 정도가 다였던 지라 많이 반성했죠.

그래서 어떤걸 해주면 좋을까 고민만 하기보다 알아보는게 좋겠다 싶어 책을 살펴 봤습니다.

 


 

다양한 감각놀이를 해주는 것이 아이들에겐 좋으리라.

특히, 어린 아이들 일수록 사소한 것으로 놀이를 해줄 수 있을테니,

최대한 다양하게 해줘 봐야지.

 


 

 

미술사와 몬테소리 교육을 전공한 저자가 쓴 책으로,

영국식 몬테소리 홈스쿨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 원리

아이들에겐 직접 보고, 느끼며 접해주는 것이 좋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화면을 통해, 책을 통해 접하는 것보다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것이 더 중요하죠.

그러니 아이들에게 이런 놀이 저런 놀이 접해보며 다양한 상상과 창의력을 높여주고 싶어요.

 


 

활동에는 나이 제한이 없지요.

굳이 그것을 정해둘 필요가 있을까요?

아이가 활동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는 것.

활동의 핵심 사항들을 혼자 살펴보며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활동 시범을 보여주어

아이의 흥미를 끌어보면 되겠죠?

 



 

이렇게나 많은 놀이가 있는데,

우리는 늘 말하죠.

"오늘은 뭘 하고 놀지?"

놀이란 어렵지 않다는걸 몸소 깨달아 보는 시간입니다.

 


 

1장. 감각 기르기

 


 

아이들에겐 시각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촉감이고,

가장 좋아하는 것 역시나 촉감이죠.

그래서 어릴때 촉감놀이도 많이 해주는 것이고요.

이런 놀이는 어릴수록 놀기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크기나, 다양한 소재의 쿠션만으로도 놀이가 될 수 있다는걸 우리는 알아 둡시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기를 수도 있지요.

쌓여있는 물건을 탐구하고, 무리 지어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주변을 정리하여 질서를 유지하고 스스로 정리할 수있고 어떻게 정리하면 되는지도

놀이를 통해 알려 줄 수 있어요.

나는 이것을 어릴 때 부터 했어야 했느니라......

 



 

촉감은 물론, 소리, 맛 같은 감각 종류의 놀이가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만큼 놀거리도 많고, 어린 아이들 일수록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소리나는 물건만 있어도 놀이가 될 수 있고,

맛이 나는것 만으로도 놀이가 될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높이와 길이를 알려주는것을 공부라고만 생각하지 않도록 해요.

이렇게 놀이를 통해서도 높이와 길이를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평면 도형을 맞추는 것은 수학과목에 속하죠?

이렇게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형을 알려주는것 역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평면 말고 입체도형도 알려줄 수 있고요.

책을보며 말로 이건 동그라미고, 세모고 등등 알려주기 보다,

이렇게 직접 만져보고 맞춰보며 알려주면 더 좋아하겠죠?

 


 

2장. 운동 능력 기르기

 


 

아이들에게 뭐니뭐니 해도 몸으로 놀아주는게 최고지요.

가장 좋아하니깐요.

이런 도형놀이는 장난감도 많이 나올 만큼 아이들이 즐기기도 하고,

거쳐야 하는 단계인것 같기도 해요.


 

공을 굴리며 놀기만 해도 아이들은 너무도 즐거워 하죠.

가벼운 공만 있다면 아이들과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이제부턴 엄마는 조금 지칠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공이 꼭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죠.

쿠션과 줄넘기만 있어도 즐거운 공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거.

높은 농구 골대가 없어도

바닥에 원을 만들기만 해도 우리는 즐거운 농구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나는 그걸 이제야 이렇게 알게되었네요.

 


 

집안에 있는 다양한 도구들로 많은 놀이를 할 수가 있어요.

나는 여태 활용을 못했지 뭐에요.

 


 

실뜨기는 우리도 어릴때 많이 해봤지요.

집에 실뜨기도 있는데 제대로 알려주질 못했지 뭐에요.

은근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사실 실뜨기는 세번 정도 까지 밖에 못해서 늘 그자리에서 끝났거든요.

좀더 다양하게 알아보고 다음번에 더 해봐야 겠어요.

 


 

과정과 정리가 번거로워 물감은 멀리했는데,

물감이 있으면 아이들은 너무도 즐거워 하죠.

물감으로 그리기 놀이 뿐 아니라 이런 놀이를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3장. 생활 능력 기르기

 


 

3장에서는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새롭게 알았거든요.

손 씻기를 놀이로 즐길 수 있다니 말이에요.

나는 왜 그냥 생활습관 가르친다는 생각 밖에 못한 걸까요?

 


 

양말의 짝을 직접 찾아보는 것도,

 


 

단추를 채우고 지퍼를 채우는 것까지.

우리는 아이가 익혀야 할 단계라고만 생각하고 알려줬지,

이것을 놀이로 활용하며 알려볼 생각은 못했던거 같아요.

 


 

 

왼쪽, 오른쪽 알려주는것 역시 놀이를 통해 알려줄 수 있는데 말이죠.

사실 신발 방향 익히는건 하트를 그려 할수 있다는건 알았지만...

신발에다 매직으로 하트를 그리기가 걱정되어 못하겠더군요 ㅠㅠ

매직으로 그렸다가 양말에 묻을까봐서리......

스티커는 어디서 구해야 하나 라는 핑계로 말이죠.

 

 



 

놀이 중에서는 마지막 장 워크시트 및 템플릿이 있으니 활용하여 놀아 줄 수 있어요.

도형놀이의 경우 사용하는데, 활용하면 도움이 될꺼에요.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참고하여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정독을 좀 해둬야 겠어요.

이 많은 종류 중에서 무엇을 해볼까 선택해야 겠어요.

 

 

 

 

[유아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m******t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