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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인 내복토끼 책을 구입해 줬어요. 내복토끼는 말 그래도 내복에 그려져 있는 토끼를 말하는데, 아이들이 내복에 그려진 캐릭터나 동물무늬를 보고 충분히 상상을 해 봄직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복을 입은 아이가 열이나자 옆에 있는 엄마를 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토끼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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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경상남도 교육청) 초등 1학년 추천도서로 선정하여 수업에 이용한 책이에요. 내용은 귀여운 편이라 5-6살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늘 입고 있는 내복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라 겨드랑이쪽 입장, 소매의 입장, 엉덩이의 입장 등 내복에 그려져있는 토끼들의 입장에 관한 글인데 재미있었어요. 끝 표지(?) 내복 돼지도 기대하게 되는 내복토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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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 토끼.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한개에요 ㅎㅎ 아이가 밤에 자는 사이에 벌어지는 토끼들의 이야기 아 진짜 너무 귀엽고,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아이가 꼭 끌어안고 잠들었던 책입니다. 등장인물 그리고 소재가 진짜 아이들 취저인거 같아요 상상력이 살아 있을? 나이일 올 겨울에 토끼 내복을 한벌 구입해서 입혀줘야 겠어요 ^^
재밌는 책 감사합니다~~ 잘 읽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