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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백신은
목차에 제시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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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19로 인하여 백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입니다. 하지만 오해와 진실이 마구 뒤섞여 있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정확히 알아야 할것들에 대한 정보가 아쉬운것이 사실이었지요. 개인 방송이나 카더라 통신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정보를 얻고있는 10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신은 과연 감염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이런 심오한 생각을 하는 10대는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 한번쯤은 생각해 볼법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질적으로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야겠지요?
처음 이야기는 백신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백신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지요?
[백신은 인체가 특정 질병에 맞서 자기를 보호하는 면역계를 호라성화하도록 하는 의약품이다 _p.14] 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알고는 있지만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들도 정리가 되고, 현재 세계의 질병에 관련된 내용도 알수 있더라구요. 10대를 위한 책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많은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릴적에 예방접종을 정말 많이 하는데 그때만해도 당연히 맞춰야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예방주사를 맞췄답니다. 그런데 또 한편에서는 예방접종을 왜하느냐는 의견도 정말 많았어요. 왜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백신에 대한 오해와 불신이 생길수도 있었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사실 지금 코로나19 백신 역시 많은 불신을 낳고 있는것도 당연히 따르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면역계는 어떻게 작동할까? 집단면역이 무엇을까요? 올해 11월꺼지 집단면역을 갖추겠다고 했을때 그게 뭐지? 했었다지요. 이 책에서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백신에 관한 우리가 궁금할 법한 이야기는 모두 담고 있답니다.
백신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부터 시작해봅니다. 백신이란 용어가 시작된 배경부터 천연두와 소아마비에 대한 내용으로 백신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이 있음에도 여전히 취약층은 있기 마련이고 그를 위해 전세계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도 엿볼수 있네요!
백신은 계속 개발되고 발전되어 가는 과정속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백신에대한 반발도 거세지겠지요. 오해와 진실이 뒤섞여 있기 때문에 이런현상이 벌어지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백신 때문에 일어난 참사들이 있기 때문에 백신을 거부 할 수 있겠지만 백신 접종이 주는 효과를 생각한다면 현대과학을 믿고 따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 아이가 잠깐 생명공학자, 신약개발자의 꿈을 가진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에볼라로 인해 많은 이의 목숨을 잃는 뉴스를 보고 하루 빨리 백신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아마 이런 생각을 갖은 청소년이 많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앞으로 백신 개발의 전망까지 두루 다루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이 책의 지식을 담다 보면 새로운 꿈이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병이나 백신에 아주 조금의관심이라도 있다면 이 책부터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잘 씌여져 있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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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 서평단이 되엇어요~~
태라 하엘 글, 김아림 옮김, 박지영 감수, 오유아이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표지가 귀엽네요. 다홍색 표지에 약병과 주사기가 있네요.
코로나19 시대 잖아요. 저도 아이도 백신에 대해 관심이 많은 시기랍니다.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았어요. 다른 나라들은 벌써 백신 만들어 내고
다른 나라에 수출도 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못만들어 내는 걸까요? 오히려 치료제 개발이
먼제 될 꺼 같다는 뉴스만 나오네요. 잔여량 없는 주사기 만들어 낼수 있는 거랑요.
잔여량 적은 주사기 만들어서 수출하고 백신도 버리는것 없이 알뜰 하게 쓸수 있어서 좋긴합니다만
우리나라도 꽤 잘 살고 발전한 나라인데 아직도 백신을 못만들 다니요... ㅠ ㅠ
책표지의 날개에 작가분의 간단한 소개글이 있어요~
목차 입니다. 간단하게 한쪽으로 되어 있네요.
꽤 표가 잘만들어져 있죠.
백신이 필요한 이유는 전염병 때문이죠. 전염병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처음 백신이 나올때의
상황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재미 있어요.
앞으로 백신을 개발하는 학자로 진로를 선택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싸스, 메르스, 코로나 까지 점점 주기가 짧아지는 것아 두렵거든요.
싸스와 메르스 보다 장기전이 된 코로나... 앞으로 어떤 병이 나올지 모르니 대비 해야죠.
아이들이 꼭 읽어 보면 좋을 책입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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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대가 백신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인이 읽기에 문장이 간결하고 이해가 쉽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쏟아져나오는 백신에 관한 기사들을 읽기 위해 기본 전제로 백신에 대한 지식이 함양되어 있어야 할 것이며, 자녀가 백신에 대해 부모에게 질문했을 때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아쉬운 부분은 차례가 무성의할 정도로 간결하다는 것입니다. 총 5장으로 구분되어 구성되어있으며, 각 장에는 소제목을 가진 여러 내용이 흐름을 가지고 이어집니다. 소제목들도 목차에 나타내었다면 책의 흐름을 더욱 쉽게 전달할 것이며 독자가 다시 내용을 찾아보기 쉬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면역에 대한 부분 역시 항원, 면역, 항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삽화를 추가하여 한 번 더 이해되기 쉽게 해줍니다. (도서관 책이 아니기에 열심히 줄을 긋고 공부했네요^^)
또 백신의 종류에 관해 설명해줍니다. 저는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접종을 시작하며, 생백신과 사백신, 피내접종, 경피접종에 대한 말을 듣고 허겁지겁 찾아보았는데 이 책을 미리 읽어봤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
또한 코로나 백신으로 뉴스에 자주 등장했던 mRNA백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자궁경부암 예방주사에 관한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아들을 키우지만 15세 전에 접종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10대들이 읽기에 적합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최근 쟁점이 된 내용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 평가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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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 접종률이 60%가 넘었고 이제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좋겠다♡ 우리나라는 접종률 한자리수를 벗어나지 못한 시작단계라서 마스크오프가 아직 멀게만 느껴지네요. 백신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중심을 잡고 방향을 잡을 만한 백신정보가 절실해집니다. 바로 이 때 오유아이의 <지식은 모험이다 시리즈> 20번째 이야기,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는 가족들이 모두 함께 보면 참 좋은 책입니다.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는 백신을 비롯 건강관련 주제로 많은 글을 쓰고 있는 미국의 과학 교육자 테라 하엘의 책으로 백신의 기초지식 부터 역사, 개발과정, 음모론, 개발전망까지 백신 정보가 알차게 담겨져 있어요. 백신을 설명하기 위한 관련 예문들이 흥미로운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서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백신 관련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부분에서는 그림과 함께 상세한 설명이 이어져 있어서 백신 관련 면역학 이론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소아마비, 독감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 백신에 대한 자료는 너무 방대하고 많잖아요. 다양한 백신 자료에 대한 인지와 통찰력이 뛰어난 전문가가 쓴 책이어서 그런지 [백신,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는 필요한 정보들의 핵심만 나열되어 있습니다. 백신 음모론과 관련된 백신에 대한 불신에 대한 이야기들도 과감하게 써져 있고 백신의 안정성을 위한 새로운 법과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도 연결되어 있어서 저희 스스로 가지고 있는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덕분에 백신에 대한 편견은 조금 내려놓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본격적으로 접종이 시작된 2021년 봄, 아이들과 백신 정보에 대한 진짜를 함께 찾아가 볼 수 있는 책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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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오유아이 출판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10대가 알아야 할 백신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해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티비에서도 유튜브에서 백신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되는지라 과연 아이가 백신에 대해서 무엇을 알아야되는지 또 지식쌓기에 도움되는 책내용이었어요. 백신에 대한 상식이 무지해서 또 오해하는 그런 사례는 없어야되겠다 하던차 백신에 대하여 알려주니 더욱 요긴하게 볼수가 있어요.
먼저 백신에 대한 기초지식에서 부터 시작해 백신개발의 전망까지 백신에 대한 아이의 궁금증을 타파할 내용이었답니다. 과거에도 감염병은 많았지만 현대는 과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에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이라 더욱 읽기좋을 소재였어요. 백신은 인체가 특정 질병에 맞서 자기를 보호하는 면역계를 활성화하도록 돕는 의약품이라고해요. 저도 어릴때 아이들이 단순하게 이야기하길 감기주사는 감기바이스러를 투여하는거야 하고 아이들이 토론하곤했는데 그에 따른 지식책도 못봤구요. 근데 이책을 보는 아이는 좀더 과학적이고 구체적으로 백신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겠더라구요. 너무 잘만난 백신관련 책이었지 뭐예요.
면역계의 작동원리를 그림으로 보여줘서 더욱 쉽게 지식쌓기 좋으네요. 모든 병원체가 똑같은 방식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서 백신은 여러 유형으로 만들어진다고해요. 백신의 종류도 다양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가지요. 지금도 코로나 주사의 종류가 여러가지니 말이지요.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영유아예방접종을 하게 되지요. 아이도 어릴때 어린이수첩으로 기록하고 또 학교에서도 기록을 요하는지라 아이도 이해하면서 지나갈수 있는 내용들이었어요. 백신의 역사를 보면서 과거의 노력들을 볼수가 있었지요.
백신은 효능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기에 더욱 신중해 지는데 이책보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지식을 쌓게 도움되네요 인체에 치명적인 감염병과 그에 맞서 싸우고 있는 연구자들에 대해서 나와서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어요. 요즘 시대에는 정말 백신에 대한 지식하나쯤은 쌓고 있어야되지요. 저도 덕분에 지식쌓아가네요. 아이도 쉽게 설명이 되어서 이해가 쏙쏙 잘된다고하네요. 10대를 위한 백신지식책으로 읽기 좋을 책이었어요. 그림과 글로 너무 설명이 잘되어있었어요.
[오유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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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과연 감염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우리의 생활을 많이 바꿔버린 코로나19.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과 백신에 대한 관심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개발된 후,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부작용들을 뉴스로 접하면서 백신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은 백신이 개인과 공동체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지만, 백신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 우리로서는 어떤 것이 진짜인지 헷갈립니다. 이번에 만난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책을 통해서 백신의 원리부터 제조법, 백신을 둘러싼 오해, 백신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아가고 싶어요.
고대 로마의 의사인 가레노스와 히포크라테스에서부터 우두를 접종해 천연두를 예방한 제너, 최초의 백신을 만들어 광견병을 물리친 파스퇴르와 페니실린을 연구한 플레밍까지. 우리 인류는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전염벙으로 안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방대한 연구 자료는 인간의 몸 구석구석을 알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물론, 백신과 면역에 관한 놀라운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백신, 10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책에서는 10대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알아야 할 백신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백신의 개발은 천연두를 근절시키고 급성회백수염을 거의 사라지게 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인류는 질병을 예방하여 장애를 줄이고, 더 오래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모든 감염병을 정복하지 못했고, 새로운 질병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의 코로나19 또한 새롭게 생겨난 감염병이죠,, 백신을 개발해 정부의 승인을 받는 데 걸리는 기간이 가장 짧게 잡아도 7년, 상당수의 백신은 이보다 더 오래 걸려서 최대 20년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신을 개발해 승인을 받기까지 드는 비용은 우리 돈으로 5000억~1조에 이른다니.. 엄청나네요 그럼에도 모두가 백신의 효과가 성공적이라고 확신하는 것은 아닌데요. 백신에 대해 제기된 반대의견도 다양합니다. 동시에 여러 백신을 투여하게 되면 적응 면역 시스템에 영향을 끼치며, 면역 기억을 만들어내는 백신의 광범위한 사용은 선천적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켜 방어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한다는 의견도 있고요. 인두법에서 백신 접종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병원체를 이기려고 애썼지만, 새로운 병원체가 등장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켜 백신 개발자들보다 늘 한발 앞섰습니다. 세계는 인류를 병들게 하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원체들을 결코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도 끊임없는 백신 개발은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10대 우리 아이들이 백신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주기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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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는 해를 넘어오는 시간동안 수많은 희생자를 내었을뿐만아니라 지금까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렸는데요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무사히 백신이 개발되어 2021년부터는 백신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백신개발과 비교했을때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 백신이라서 효과는 어떠한지 이상반응은 없는지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정보만큼이나 집중적으로 보도되고 있지요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다른 나라의 상황까지 함께 조명이되고 있다보니 너무 많은 정보와 전문적인 지식이 들려와서 어렵기도 하고 때로는 혼란스럽기도하구요
지난해 독감백신 접종때부터 시작되었던 백신의 이상반응에 대한 정보와 함께 코로나백신에 대한 이상반응을 보고 있다보면 백신을 맞아야하는 것이 맞는것인가 걱정이 됩니다
그런 걱정은 결국 백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기에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10대를 독자층으로하여 백신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백신이 개발되고 각각의 질병에 따라 만들어져온 백신과 백신에 대한 우려 및 반대의견들까지 꼼꼼히 알려주는데요
아무래도 내용이 좀 어렵기는합니다만 그림이나 사진등 추가설명도 함께 있어서 천천히 읽어나가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백신이 왜 중요한지 백신의 이상반응이 일어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알수있었구요
아직까지 개발되지 못한 백신들도 많이 있다는 것과 잘못알려진 상식같은 것도 바로잡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백신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지만 백신만이 완벽하다고는 할수 없기에 앞으로도 개인의 면역과 위생에 관심을 가지고 습관화해야한다는 것은 달라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중학생이상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을것같고 백신이나 면역등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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