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것도 효율성을 따지면 너무 팍팍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효율적인 삶이 더 좋겠지요. 가끔은 위 리스트를 하나씩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1, 3번은 효율성이 아니더라도 꼭 확인해봐야 겠네요. |
올해 초 세운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크고 구체적이지 않은 계획은 잘 실행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작고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목표 달성의 재미도 있고, 힘도 덜 듭니다. 자신감이 생기는 건 덤이구요.
지금 일에 치여 힘들다면, 더 작고 구체적으로 나눠보세요. |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결코 나약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누군가의 도움으로 성장하고 성공합니다.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사장이 하고 싶은 일을 돈을 받고 도와주는 것이죠.
알아서 도와주는 것은 갓난아기 밖에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도와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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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원하는 노력의 열매를 얻었는가?
노력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방법이 올바르지 않을 수도 있다.
전자라면 할 말이 없지만, 후자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가 보여주는 내용은 제목 그대로이다.
1인 블로거로 시작해 자신의 회사를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노력의 결과로 저자가 찾은 성공 원칙은 아래와 같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일관된 원칙이 있어야 한다.
1. 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식의 핑계를 버리자.
2. 좋은 습관과 태도를 만들려고 노력하자.
3.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그 일에 집중하자.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모든 것이다.
이 세 가지 원칙에 대한 세부적인 방법과 자신의 노하우를 말하고 있다.
살면서 뭔가를 위해 노력할 게 있다는 것은 우리한테 삶의 목적을 부여한다.
그뿐인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새로운 목표의 달성은 우리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준다.
모든 살아 있는 생물과 사업의 공통점은 성장하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단지 숨만 쉬고 있는 것을 '살아있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살아있다는 것은 아직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지금 나는 살아있는가, 죽어있는가.
'한 번도 가지지 못한 것을 원한다면,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한다'
꽤 많이 듣고 보았던 글임에도 볼 때마다 뜨끔하다.
지금 이 기분이 마지막 뜨끔이기를 바래본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이기에 두렵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해 온 대부분의 일들도 모두 '처음'이었다.
기대와 호기심, 두려움의 '처음'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인생에서 새로운 걸 얻고 싶다면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할 게 아니라 항상 '그걸 얻기 위해 무엇을 기꺼이 포기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줄 알아야 한다.
핵심은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목표가 정말 명확하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가에 대한 확신일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안락과 계획한 목표를 기꺼이 바꿀 의향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에도 답해야 한다.
양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하나를-혹은 두개 모두를- 버려야 한다.
지금 있는 것을 버리지 않고 얻으려 하면 부상을 당할 수도 있다.
인생은 결국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가질 것에 대한 선택의 연속이다.
지금 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앞으로도 이것이 필요한가?
많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지금 당장, 오늘 시작하라.
이 순간이 전부인데 언제를 계획하느라 평생을 쓸 수 없지 않은가.
그리고 언제라는 시간도 보장된 게 아니다.
언젠가를 기다라면 안 된다.
'언젠가는 할 거야'라는 생각은 나를 기만하는 망상일 뿐이다.
시간이 저절로 생기길 기다리지 말고 시간을 만들 계획을 세우자.
분명 계획은 필요하다.
하지만 그 계획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마라.
무엇을 하기 위해 계획하는 것이지, 계획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어쩌면 지금 그냥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계획일 때도 있다.
우리를 깨닫고 배우게 하는 여러 가지 실수는 최고의 연습이다.
되돌아보기 두렵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없을 때만 진정한 실패이다.
명심할 일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우리는 절대로 목표로 삼은 결승선을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수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다가 넘어진 것이다.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넘어짐이 무서워 나아가지 않는 것이 실패이다.
실수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지만, 실패는 절대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과 넘어지는 것 중 무엇이 더 두려운가?
세상을 살면서 겪게 되는 진실은 남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남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에 집착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것이 우리 인생을 훨씬 자유롭게 해 줄 것이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인생은 누구의 인생도 아닌 자신의 인생이다.
그렇기에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다는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남들의 시선과 생각은 무시해도 된다.
그것이 긍정적 자극이 될 수도 있지만, 그들의 시선과 생각에 자신의 인생을 맞추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매일 우리가 감사한 이유 10가지를 적으면서 하루를 생각해보자.
핸드폰에 적어도 되고, 일기장에 적어도 되고, 편한 대로 리스트를 기록해 보자.
배우자에게 감사하거나, 숨을 쉬며 잘 살 능력에 감사하다는 등의 상투적인 것 말고, 그날 하루 동안 일어난 일에 한정해서 적어보자.
이것을 쓰면서 오늘 하루 중에 진정 감사한 일이 있다면 우리는 축복받은 것이다.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속에 목표를 이루는 마법의 힘이 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몇 번이나 이 말을 하였는가?
표현하지 못했더라도 몇 번이나 할 일이 있었는가?
3번도 되지 않는다면 그리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하기 어려울 것 같다.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받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혹시 온갖 시간을 들여 목표를 향해 노력했는데 실질적으로 발전을 이루지 못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우리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그 시간을 영향력 있게 쓰는 것인데, 꿈을 추구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생산성으로 위장한 산만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자.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어. 그런데 오늘 무슨 일을 했지?'
혹시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지 않은가.
여기저기 분주하게 다니고, 많은 일을 처리한 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 것이다.
내가 아닌 남의 인생을 대신 산 하루인 것이다.
이런 시간이 많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남이 원해서 하고 있는 일인지...
나는 삶의 90퍼센트가 축복이라고 생각할 만큼 아주 행복하고 감사하다.
생각은 감정을 통제하기 때문에 내 생각도 내가 조절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은 삶의 모든 순간과 함께 하며,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우리의 정신을 지배한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한다.
내가 하는 말, 쓰는 글이 곧 나이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말과 글을 써야 한다.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굳건히 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그냥 말을 바꾸고, 글을 바꿔라.
그러면 생각도, 마음도 바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3가지 원칙을 보며 '그게 다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게 전부다.
차이는 '실행'의 여부다.
그냥 그게 전부라고 머리로만 알고 있는 사람과,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려는 사람.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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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새로운 변화의 시기로 잡고,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공부요정21로 닉네임을 잡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1분기가 지나고 4월쯤, 돌아보니, 진행된 건 별로 없고, 새로운 것을 다시 도전해도, 승률은 10~20% 정도인 날들이었습니다. ? 우울했죠. 그러던 날 만나게 된 책,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였습니다. ? 목차를 보고 읽고 싶었어요, ? 목차보기, ? PROLOGUE미안해, 그런데 사실은 미안하지 않아 ? 1장 핑계를 버리자 Excuse 1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Excuse 2 나는 꿈이나 목표가 없어 Excuse 3 나는 언제나 시간이 없어 Excuse 4 나는 부족한 게 너무 많아 Excuse 5 내가 가족에게 희생해야지 Excuse 6 나는 실패하는 게 두려워 Excuse 7 남들이 이미 해버렸잖아 Excuse 8 남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Excuse 9 나는 나쁜 여자가 아니야 ? 2장 지금 행동하자 BEHAVIOR 1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마라 BEHAVIOR 2 한 가지 꿈에 올인하라 BEHAVIOR 3 여자의 야망은 아름답다 BEHAVIOR 4 도움을 당당하게 요청하자 BEHAVIOR 5 성공을 위한 토대 다지기 BEHAVIOR 6 착하게 굴거나 쿨하게 떠나자 BEHAVIOR 7 죄책감 느끼지 않고 거절하기 ? 3장 기술을 배우자 SkILL 1 계획 세우기 SkILL 2 자신감 키우기 SkILL 3 인내심 기르기 SkILL 4 효율적으로 살아가기 SkILL 5 리더십 기르기 ? EPILOGUE혼자 가는 길에는 아무도 없다! ? 서평단에 응모했고, 당첨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 책의 총평을 말씀드리자면, 일상의 변화를 일으켜 내가 꿈꾸는 나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바치는 책이라고 하고 싶어요. ? 제가 읽었던 부분 중에서 마음에 닿고 따라하고 싶었던 부분을 써볼게요. ? 첫번째 ? 프롤로그, 미안해 그런데 미안하지 않아 삶을 살다보면 여러 선택을 하게되죠, 그런데 어떤 선택을 함에 있어 꼭 내가 하고 싶은대로 선택했던 적있을까요? 대부분 타인의 기대를 반영하거나, 무지에 의한 선택을 하거나, 자신의 환상(기대, 이역시 무지라고 볼 수 있겠네요)에 의하거나, 혹은 두려워서 회피한다거나 하는 선택을 하게 되더라구요. 제 경함상도 그렇고, 저도 제 주위의사람들에게 저의생각이나 기대를 강요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미안해하지 말랍니다. 맞아요. 내 인생은 내 것이고, 결국 홀로 죽음을 맞게 될때는 누구한테 내 인생을 헛살았다는 걸... 보상 혹은 책임? 을 물 을 수 있을까요? 저도 제 미래를 생각해보니,, 남을 위해 살다가는, 너 때문에 내가 이런 선택, 희생을 했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이런 말을 하게 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 그래서 전 제꿈을 위해 미안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이 이책에서 제일 좋은 부분이예요. ? 두번째 저자를 성공하게 해준 습관 '성장하는 5시간'습관 따라하기 -주간 계획표를 만들자(일주일 동안 모든 것을 적고/ 일주일에 5시간 목표를 위한 시간을 만들자, 최소 일주일에 5시간을 쓰도록 지금 내마음과 타협하고 결정하자p52) 네 결정할게요! 오늘 부터 시간 쓰고 일주일에 최소 5시간 쓸게요! 저자는 적어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5시간 습관'을 만들고 지키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극복하래요. 사실 저도 맨날 시간이 없고 분주한데, 해놓은건 없고 나는 오늘 또 뭐했나 우울하고 자책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과 에너지만 아껴도 더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한 주동안 뭘했는지 꼼꼼히 적으래요. 네 그래서 저 그렇게 하려구요. ? 1일차(5/4) 2일차(5/5) 3일차(5/6) 4일차(5/7) 5일차(5/8) 6일차(5/9) 7일차(5/10) ? 그리고 습관이 되려면 21일을 최소 하랬으니(누구말씀인지,,, 기억이 불명확한데, 성공 서적에 종종 나오네요. 나중에 찾으면 수정할게요) 21일 동안 해보겠습니다. ? -새로운 스케줄을 세웠다면 5시간 습관을 길들이자 그렇게 안된다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나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일들로 나의 시간이 지배당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미래의 목표나 비전이 뭐든, 그것은 나의 소중한 약속이어야 한다.(p53) -지금 안하면, 그럼 언제? 나중에 하자고 미루던 일들, 지금 안하면 그럼 언제? 하냐고 저자가 그러네요. 나는 인생을 살면서 특별하게 느끼고 보이고 최선을 다해 행동할 순간을 목마르게 기다렸는데 내게 특별한 순간은 언제란 말인가? (p55) 내게 특별한 순간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자신인거 같아요. 저는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를 후루룩 다 읽어버리는 게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따라 하면서 읽고 싶어요. ? 혹시 여러가지 고민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감사합니다. ? ? #책리뷰 #1인블로거 #CEO #작은변화 #일상기록 #주간계획표 #5시간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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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총평을 말씀드리자면, 일상의 변화를 일으켜 내가 꿈꾸는 나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바치는 책이라고 하고 싶어요. ? 제가 읽었던 부분 중에서 마음에 닿고 따라하고 싶었던 부분을 써볼게요. ? 첫번째 ? 프롤로그, 미안해 그런데 미안하지 않아 삶을 살다보면 여러 선택을 하게되죠, 그런데 어떤 선택을 함에 있어 꼭 내가 하고 싶은대로 선택했던 적있을까요? 대부분 타인의 기대를 반영하거나, 무지에 의한 선택을 하거나, 자신의 환상(기대, 이역시 무지라고 볼 수 있겠네요)에 의하거나, 혹은 두려워서 회피한다거나 하는 선택을 하게 되더라구요. 제 경함상도 그렇고, 저도 제 주위의사람들에게 저의생각이나 기대를 강요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미안해하지 말랍니다. 맞아요. 내 인생은 내 것이고, 결국 홀로 죽음을 맞게 될때는 누구한테 내 인생을 헛살았다는 걸... 보상 혹은 책임? 을 물 을 수 있을까요? 저도 제 미래를 생각해보니,, 남을 위해 살다가는, 너 때문에 내가 이런 선택, 희생을 했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이런 말을 하게 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 그래서 전 제꿈을 위해 미안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이 이책에서 제일 좋은 부분이예요. ? 두번째 저자를 성공하게 해준 습관 '성장하는 5시간'습관 따라하기 -주간 계획표를 만들자(일주일 동안 모든 것을 적고/ 일주일에 5시간 목표를 위한 시간을 만들자, 최소 일주일에 5시간을 쓰도록 지금 내마음과 타협하고 결정하자p52) 네 결정할게요! 오늘 부터 시간 쓰고 일주일에 최소 5시간 쓸게요! 저자는 적어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5시간 습관'을 만들고 지키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극복하래요. 사실 저도 맨날 시간이 없고 분주한데, 해놓은건 없고 나는 오늘 또 뭐했나 우울하고 자책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과 에너지만 아껴도 더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한 주동안 뭘했는지 꼼꼼히 적으래요. 네 그래서 저 그렇게 하려구요. ? 1일차(5/4) 2일차(5/5) 3일차(5/6) 4일차(5/7) 5일차(5/8) 6일차(5/9) 7일차(5/10) ? 그리고 습관이 되려면 21일을 최소 하랬으니(누구말씀인지,,, 기억이 불명확한데, 성공 서적에 종종 나오네요. 나중에 찾으면 수정할게요) 21일 동안 해보겠습니다. ? -새로운 스케줄을 세웠다면 5시간 습관을 길들이자 그렇게 안된다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나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일들로 나의 시간이 지배당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미래의 목표나 비전이 뭐든, 그것은 나의 소중한 약속이어야 한다.(p53) -지금 안하면, 그럼 언제? 나중에 하자고 미루던 일들, 지금 안하면 그럼 언제? 하냐고 저자가 그러네요. 나는 인생을 살면서 특별하게 느끼고 보이고 최선을 다해 행동할 순간을 목마르게 기다렸는데 내게 특별한 순간은 언제란 말인가? (p55) 내게 특별한 순간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자신인거 같아요. 저는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를 후루룩 다 읽어버리는 게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따라 하면서 읽고 싶어요. ? 혹시 여러가지 고민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감사합니다. ? ? #책리뷰 #1인블로거 #CEO #작은변화 #일상기록 #주간계획표 #5시간습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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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3가지 원칙을 알려주는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서평
이 책의 저자 레이첼 홀리스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자면 비즈니스 매거진에서 '30세 이하 우수기업가 3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고,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책의 전 작품인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을 출간하여 미국 전역에서 디지털 오프라 윈프리라고 불린다고 한다.
위 도서는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의 실천 편이라고 한다. 자기계발 분야 도서이며 여성, 그리고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서술한다.
이 작품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게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온전히 내 삶에, 나의 신념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된 레이첼 홀리스 저자가 부러웠고 또 엄마로써 꿈을 잃지 않고, 꿈을 잃었더라도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내용들이 있어 도전해보고 싶지만 주저하고 있는 모든 엄마들에게 또 여성들, 남녀노소 누구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목차
목차부터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만 같다. 1장의 핑계를 버리자의 소분류의 주제를 보는데 어떻게 다 내가 한 번쯤은 핑계 댔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는지.. 신기했었다.
저자가 말하는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3원칙은 아래와 같다. 1. 핑계를 버리자 2. 지금 행동하자 3. 기술을 배우자
예전의 나를 뒤돌아 보았을 때, 어떠한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 앞서 핑계를 대는 행동이 왜 나왔는지 생각해 보았더니 어떠한 행동을 하는 데에 있어 두려움으로 인해 핑곗거리를 찾아 미루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행동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는 일들이 많다. 그때 그 시절에 저자의 책을 만날 수 있었더라면... (아직도 후회중..ㅎㅎ)
1장의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목차에서는 저자 스스로도 처음부터 당당하지 않았고, 철저하게 이중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놓기도 한다. 나는 저자의 이런 솔직함, 당당함이 참 마음에 들었고 본받고 싶었다.
여기서 정말 저자는 솔직한 사람이고 당당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던 게 제목부터가 '나는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지 않는다'여서 무언가 내포된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하고 읽어나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ㅎㅎ 정말 본인은 자원봉사가 싫다고 말을 하더라
내가 책을 썼더라면 나는 자원봉사가 좋다고 말했을 것 같은데(타인의 시선 의식) 이 부분에서 나도 저자처럼 내가 싫은 건 싫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싶어졌다. 나 또한 단호박 스타일이긴 하나 이렇게 저자처럼 본인의 신념을 가지고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을 할 정도는 아니라서 닮고 싶었고, 또 책에서는 거절하는 법도 알려준다! 이건 정말 내가 필요한 부분이었다. 난 친하면 친할수록,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본인의 사례를 통해 이렇게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해준다.
자기계발 서적에서 누누이 말하는 몇 년 후의 나의 미래를 그려보라는 말. 나는 몽상가 기질이 있어 자주 내 미래를 그리곤 하는데 정말 효과가 좋은 게 그런 모습을 상상하면 갑자기 엄청나게 열정이 솟아 일을 하고 싶어진다. 그 미래가 진짜 펼쳐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듯하다. 그러니 우스갯소리로 넘기지 마시고 내 미래를 그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책을 읽는데 생동감이 있었다고 해야 하나? 책에 따라 잘 읽히는 책이 있고 또 같은 분야의 책이라도 잘 읽히지 않는 책이 있는데 이건 뭐 그냥 눈이 순식간에 페이지 바닥 부분으로 내려가더라는...ㅎㅎ 도전하는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핑계를 대고 있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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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고 보니, 어쩌면 열심히 살지 않고 술만마시며 흥청망청 보낸 나의 20~30대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를 낳기전에 이 녀석의 나의 또 다른 세상일줄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녀석과 눈을 마주하고 녀석의 일과를 챙기며 좀 더 건강한 온전한 성인으로 자라나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거의 모든 일과를 녀석의 뒷바라지를 위해 쓰는일이 결코 힘들지 않고 기뻐이 기쁨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는데, 아이로 인해 집이라는 울타리에 강제로 들어앉혀 살게 된다면 굉장히 억울할것 같거든-
이런 나의 안주한 삶과는 달리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채찍질하고 아이와 아내, CEO로써 도저히 균형잡을수는 없지만 균형잡으려 애쓰는 무려 4나이의 엄마의 이야기가 있다.
작은 파트들을 진행하며 서서히 자신의 사업을 넓혀나간 저자의 스토리는 마샤스튜어트가 자꾸 겹치는데,
SNS가 발전된 지금 그녀는 마샤스튜어트 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수월하게 자신의 입지를 만든 인물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을 알리기 위해 8년동안 수업이 메달리고 작은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쓴 애착이 넘치는 열정적인 자신의 삶을 소개하며
여자로써 주어지는 모든일, 엄마와 아내, CEO의 역할을 모두 감당할 수는 없기에 내려 놓을건 내려놓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고 권하고 있다.
여타의 모든 사람들과 다름없이 완벽하게 세팅과 저녁과 인테리어에 신경쓴 깨끗한 집, 자신의 사업을 탄탄하게 확장해 나가고 있는 CEO의 모습등은 SNS통해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SNS에 비쳐지는 모든 삶을 자신의 손으로 세팅할 수 없기에 아이들은 유모들의 손에 맡기고, 청소와 세탁등 살림을 맡아주시는 분께 가정업무를 부탁드리고, 보다 매력적인 모습을 위해 뷰티전문가에 손에 메이크업과 헤어를 맡긴다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자백한다.
어차피 마음과 달리 모든걸 움켜질수 없기에 할수없는건 포지하자고 솔직하게 어필한다.
그녀의 삶과 이야기들을 통해 '의지'만 있다면 '핑계'는 그만 대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나와 내 가정의 삶의 더욱 윤택하게 해줄 기회들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자꾸 욕심을 내게 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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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이 책의 주인공은 디지털 오프라 윈프리라 불리는 레이첼 홀리스의 두 번째 책이다 며칠 전 전작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을 읽고 동생의 추천해 주었는데 같은 작가가 쓴 책이라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같은 주부지만 워킹맘으로 성공을 이끌고 있는 레이첼 홀리스 그녀는 어떻게 꿈과 목표를 성취했을까? 누구나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다 보면 남편 퇴근하는 시간이 되면 녹초가 되어 요즘 수면을 통해 나의 체력을 비축 중이다. 이제는 체력을 보충했으니 나의 꿈을 이루는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집중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좋은 엄마, 딸, 언니, 친구가 되려면 그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 기꺼이 나타나야 한다. 가족이나 친구 등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신경 쓰고, 또 좋은 가족 구성원이자 직원이자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고 보람찬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삶의 크기는 절대로 균형을 잡을 수 없다. 그저 무엇이 나를 더 필요로 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순간순간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자. 또한 사진의 선택에 확고한 믿음을 갖자. 내가 누구인지는 지금 내리는 결정으로 정해진다. 부족함에 집중하지 말고 원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걸어야만 잡을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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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제목만 보고 1인블로거가 미디어제국CEO되기까지의 성공스토리가 담겼다고 생각했다. 블로거가 사업체를 확장하는 과정을 담은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2018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으로 할발한 강연과 SNS활동을 하고 있는 레이첼 홀리스가 여성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 계발의 영감을 불어 넣는 책이다. 워킹맘 !!!!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면서 부터 늘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이고 가족들에게 나의 책임을 나누는거 같은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당당하게 일할때는 일하고 집에와서는 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되리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이가 아프기라도 할라치면 내 잘 못일거 같고 내 책임인거 같은 가시방석에 앉게 된다. 직장에서도 워킹맘은 여러모로 눈치를 보게 된다. 다행히 법적으로 허용된 육아시간, 육아휴직, 가족휴가까지 사용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면서 이해를 받고 있지만 쓸때마다 여전히 뒷머리가 땡기고 있다. 레이첼 홀리스는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고 소유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기대에 갇혀서 나의 인생을 맞추지 말라고 연신 말하고 있다. 자신의 꿈은 자기 것이고, 또 자기 스스로 이루어야 한다. 누구한테 허락받을 일도 없고 굳이 명분을 만들 필요도 없다. 그저 자기 목표와 꿈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고 지금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1장 핑계를 버리자 우리의 동기를 잃어버리게 할 뿐만 아니라 뭔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쉽게 포기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러니 이제 그런 행동은 그만 두자
2장 지금 행동하자 이제까지 우리는 꿈을 추구하는 과정에 방해가 되는 많은 핑계를 버렸으니, 앞으로는 목표를 향해 몇 걸음씩 나아가야만 한다.
3장 기술을 배우자 전문적인 기술은 어떤 사람이라도 꿈을 이루려면 당연히 갖춰야 하고 필요한 기본 요소이다. 흔히 1만 시간의 법칙을 예로 드는데, 이 말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프롤로그 중
이 책은 여성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데 강력한 동기부여한다. 더이상 우리의 야망에 대해 미안해하거나 사과할 일도 없고, 자신의 꿈을 다른 여성의 것과 일치시킬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는 삶을 살아갈 필요는 더더욱 없다고 강조한다.
우리의 가슴속에 작은 꿈 하나라도 품을 수 있으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꿈을 꾸든 ‘좀 더’를 원하는 우리의 욕망을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해 하지 말고 당당하게 엄마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나에게 집중해야 겠다. 내 삶을 오롯이 멋지게 살아내는 것이 멋진 엄마, 든든한 안내, 자랑스런 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내 목표를 위해 꿈꾸고 공부를 하는 워킹맘이다.
스스로 원했던 삶을 사는 사람이 되자.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가슴에 큰 사랑을 담은 사람이 되자. 남을 위해 나를 바꾸는 사람은 되지 말자 나를 위해 집중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되자 크게, 그리고 자주 웃는 밝은 사람이되자 은행계좌에 얼마가 있든 상관없이 너그러운 사람이 되자. 일생동안 배우는 자세로 사는 사람이 되자. 11세때의 나와 90세의 내가 똑같이 사랑스러워할 사람이 되자 나의 삶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자. 스스로 큰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자. 나의 꿈에 긴장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남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되자.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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