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미 클러인의 이전작을 읽고..좋았던 기억에 이북으로 구입을 했눈데 생각보다늠 별로 엿다. 일단 구성이 강의나 에세이로 되어있어서 내용이 연결이 안된다. 너무 거시적인 관점만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설명한다. 한 강의로는 훌룡할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이게..구체적인 내용의 연결이 부족하다 보니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래...게속 들어서 그런거 같운데. 내가 누군가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해 설명을 하려니 내용이 기억ㅇ나지 않는다. 감정으로는 알겠는데 그 다음...사실 확인을 하려니..잘 안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