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력으로 당신이 서 있다.’ 예쁘다. 문장이 아름답다. 그래서 이걸 읽고 뭐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바뀌려고 시집을 읽는 건 아니지 않는가. 자기개발서나 읽었지. 수록된 시들도 이해하기 어렵다. 그걸 시인에게 탓하는가. 제 머리를 탓해야지. 100자가 끝났으니 리뷰 끝이다.
‘전속력으로 당신이 서 있다.’ 예쁘다. 문장이 아름답다. 그래서 이걸 읽고 뭐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바뀌려고 시집을 읽는 건 아니지 않는가. 자기개발서나 읽었지. 수록된 시들도 이해하기 어렵다. 그걸 시인에게 탓하는가. 제 머리를 탓해야지. 100자가 끝났으니 리뷰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