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검찰을 하나의 인격체처럼 만들어서 편 나누어서 한쪽은 괴물 한쪽은 정의의 사도처럼 응원하거나 비난하는 경우가 많던데, 그 안의 검사들도 그냥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그리고 육아하는 입장에서 공감할만한 글이고. 가장 힘든 직업과 엄마를 병행하는 건 쉽지 않을 듯? 직장맘들이 공감하기 좋은 글. 정치적인 색채 전혀 없고 마음 편하게 읽어볼만 한 책이네요. |
|
대한민국 현실적인 직장인 맘 때론 신기한 검사의 일 현실적인 여자 사람의 이야기가 아주 진솔하게 담아져 있다 두꺼운 책두께에도 순식간에 읽는 마법이 걸려있는 것 같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다들 고민하지 마시고 주문하세요!! 한 때 검사를 꿈꾸셨던 분들은 얼른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울다 웃다 분노하다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느끼며 이 세상 참 별의별 사람들 다 있구나 검사들의 노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나라면 과연 할 수 있을까? 아니요ㅎㅎ 그런 압박감 줘도 안가질 것 같습니다ㅜ 다시 한 번 검사라는 무게가 엄청 무겁다는 것을 느꼈지만 그들 역시 사람이라는 것 인간적이다 느꼈습니다 그래도 현실에서 보면 무서울 거 같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