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스가랴서를 보는 지혜가 너무나 큽니다. 개인의 경험에 근거하지 않고 성경적인 해석에 기울어있으나 충분히 다이나믹합니다. 스가랴이외에는 다른 책들도 얼른 읽고 싶어요. 저자 목사님의 깊이에 빠집니다. 스가랴는 그냥 짧은 성경인줄만 알았는데, 긴 이시야서와 비길 수있는 깊이와 내용을 갖고 있음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목사님의 스가랴서를 보는 지혜가 너무나 큽니다. 개인의 경험에 근거하지 않고 성경적인 해석에 기울어있으나 충분히 다이나믹합니다. 스가랴이외에는 다른 책들도 얼른 읽고 싶어요. 저자 목사님의 깊이에 빠집니다. 스가랴는 그냥 짧은 성경인줄만 알았는데, 긴 이시야서와 비길 수있는 깊이와 내용을 갖고 있음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