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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대망의 마지막권! 8권 리뷰 시작합니다! 두 커플 모두가 함께 나온 예쁜 표지에요 휴양지로 놀러간 컨셉인가봐요 넷이 다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태강이 흰자 생겼다~~~~~~! 모두 소리질러!!!!!!!!!!!!!! 무엇보다 아주 중요한 사실이란 말이죠★
다애는 기억을 잃어버려서 한얼이의 행동을 어색하게만 여깁니다 솔직히 그 전에는 재수탱이었는데 걔가 나를 좋아한데 근데 심지어 결혼도 했어 엄청 당황스러울 거에요 공감은 하지만 한얼이가 너무 짠했어요 자꾸 자신을 밀어내는 다애한테 화가 나다가 금세 눈물을 뚝뚝 흘리더라구요 거기서 화를 더 냈다면 확 손절 각이었어 증말 눈물 흘리는데 다애도 맘 약해지고 사실 저도... 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ㅎㅎ 미림, 태강 커플은 8년 동안 서로에게 약간의 미련이 있었는지 다시 만나서 엄청 크게 싸우고 풀고 결국 해피☆ 그렇게 안생겨서는 엄청 적극적인 우리의 주임님, 태강이...! 그 매력에 미림이가 빠졌나봐요 결국 다시 결혼했어요~~~~~~~~ 1권에서는 다애와 한얼이 표정이 별로였는데 이번엔 미림이랑 태강이 표정이 굳어 있어서 다애와 한얼이처럼 웃어달라고 합니다 1권과 대비되는 연출이 참 좋았어요 다애 기억도 서서히 돌아오는 것 같아서 안심이기도 했고
8권의 중요 포인트는 연재 당시의 외전이 실려있다는 것이에요 사실 없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물론 연재 당시 다 봤지만 그래도) 커플들 알콩달콩한거에다가 부모님과 함께있는 모습까지 한얼이네 형제는 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다애네 부모님이랑 함께 있는 모습보니까 맘이 따뜻해졌어요 알고보니 외전 2는 미공개 외전이래요ㅎㅎㅎㅎ 외전 1에 이어지는 건데요 그 방문을 연 이후의!!!ㅎㅎㅎㅎㅎㅎ
이번권에는 작가일기 대신 단행본 후기 만화가 짤막하게 있어요 제가 단행본 초판 굿즈는 다 모았는데 모르는 굿즈가 하나 있길래 찾아봤더니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인스타에서 이벤트성으로 만들어진거라 페브릭 포스터 나도 갖고 싶다................................................ 굿즈들이 다 너무 예뻐요!!! 제가 단행본 나온 이후로 알게되서 큰일 이다 싶었지만 어떻게든 구했네요! 7,8권은 청첩장이랑 돌잔치 초대장 같은거였는데 정말 신박한 굿즈였어요 진짜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는데 거기에 다애&한얼 2세가 있었단 말이죠 둘이 결혼해서 애기도 낳았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후기에서 '주기적으로 책장에서 꺼내어 재탕할 만큼 재밌는 작품이었기를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적어도 저는 그러고 있습니다! 이번에 외전도 쓸겸 첨부터 다 달렸거든요! 작가님 인스타를 잠깐 방문했는데 아직 차기작 얘기는 없네요 단행본 완결 난지 1년이 조금 안되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오시지 않을까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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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6권은 초판 굿즈를 예사에서 놓쳐서 한참 검색하다가 다른 곳에서 다행히 잘 구매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요약해서 써볼게요 6권은 표지에 있는 뒤통수 부터 좀 무서운 느낌 가득이에요 약간 싸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거든요 다애가 더듬이한테 맞지를 않나, 한얼이가 여혜신 때문에 커피 샤워하고 태강이 다치고, 마지막에 정말 의미심장하게 '저차는!' 하고 끝나요 사건 해결을 위한 복선이 하나 둘 드러나는 6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애와 한얼이가 사용하는 폴더폰에 관한 내용이 헬로우 사돈 부록으로 실려있습니다 8년 전으로 회귀했다는 가장 큰 특징이죠!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폴더폰 만의 감성이 너무 좋아요 뭔가 폴더폰 쓰는 다애 느낌에서 힙함이 느껴진달까...bbb
그럼 바로 7권으로 들어와서! 7권에서 과거편, 8년전의 사건이 모두 마무리 됩니다 회귀 전에도 있었고, 회귀 후에도 있었던 스토커가 밝혀집니다! 다들 알게되면 정말 소름 돋을 거에요 얘도 같이 회귀한거라...... 사건 다 알고 있었어요 신혼여행가다가 벌어진 사고도 그렇고, 더듬이가 이상한짓 하게 만든 것도 다 얘가 범인이라니 진짜 그 자체로 소름끼쳐요 복선을 엄청 깔아 놓으셨더라구요 빨간차부터 시작해서 나만 몰랐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으셨으니 그냥 흐름따라서 읽으면 됩니다
이제 스토커가 해결되었으니 다애♥한얼, 미림♥태강 행복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8권이 있죠, 다애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그것도 교통사고 직후로 기억을 잃어버렸어요 덕분에 한얼이를 재수탱이로 기억하다 보니 이쪽 커플은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해요 (근데 왜 표지는 알콩달콩이야ㅜㅜㅜㅜ 표지가 8년 후인 성인의 모습이라 기대했는데... 그래도 곧 그렇게 된다는 뜻인거겠죠? 작가님 믿어요!!)
언니랑 형 커플은 그 사건 이후 거의 남남처럼 지내는 모양이에요 이건 다음권에서 더 자세히 풀어질 것 같습니다! 원래 부부였던 인연이라 어떻게든 이어질거에요~~
헬로우 사돈은 if 성별이 반대였다면 인데요 저는 정다운♥이한이 커플도 좋아요!!!!!!!!!!!!!!! 이 커플로 솔직히 외전 몇개 더 그려주셨으면 저 둘은 성별이 반대였어도 이어졌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7권에서 스토리가 확확 진행되었지만 스토리가 깔끔해서 좋았어요 스토커 사건 해결한 후의 결말도 예상할 수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작가님의 연출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지요 다애가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한얼이가 기억을 잃어버렸다면 절대로 둘이 연결되지 않을거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상대적으로 한얼이보다는 다애가 더 마음이 넓은 것 같아서요 8권에서는 둘이 꽁냥꽁냥,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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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태강이는 무려 직진남이었던 것이어요 미림이 다시 보자마자 사귀는 사람 있냐고 묻는거봐 역시 마음이 있었어....... 이게 바로 인연! 이게 헬로우 사돈까지 이어지는데 미림이 편하라고 태강이가 혼자만 생각하고 속에 담아두는데 아 찐 사랑이구나 싶었어요
미림이가 태강이네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인연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 일로 다애와 한얼이가 크게 싸우게 됩니다. 화해하는 과정에서 둘이 아주 귀여워요 한얼이 애기 때 보는 것도 좋고
작가님 일기에서 아직도 흰자가 없는 태강이를 언급하시면서 표지 그릴때 고민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흰자가 없는 태강이...괜찮아 그래도 잘생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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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아주 제대로 연애하는 다애와 한얼이의 일기 즈음..... 언니랑 형이 각자 자신의 짝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이제 둘이 만날 일이 없나 싶지만 표지를 보셔요 둘이 같이 있잖아요 미림X태강 커플이라구요 이건 되는 주식입니다. 무려 표지!!
주위에서 둘이 연애하는 거 보느라고 아주 난리에요 필사적으로 모른척하는 친구들과 반 학생들
헬로우 사돈에서는 본편에 이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태강이 미림이를 보며 잠시 멈칫하는 그런 풋풋한 장면이 그려져 있답니다.
이제야 발견했는데 뒷 표지의 SD버전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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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한얼이가 다애를 좋아하는게 확실합니다!! 표지가 아주 정답네요ㅎㅎ 아무리 봐도 다애보단 한얼이가 더 마음 있는거 같죠
초반에 나온 여혜신이랑 다애랑 싸운 사건 있잖아요 그 전말이 3권에서 밝혀지는데 와 너무 어이없어요 이게 다 그 비타민 때문에!! 다애는 호의로 그랬는데 여혜신이 입 함부로 놀려서 정말 그러고 보니 말하는 걸 잊었는데 여혜신도 여러모로 발암이에요 약간 눈물 연기하면서 여론 형성하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이번권은 정말 성인의 연애 진도란 이런것이구나를 볼 수 있어요 고백과 키......스가 한방에!!!!!!!!! 어른들이라 진도가 빠르다구요...제 마음은 안빠르니 깜박이 좀......
이번 헬로우 사돈에서는 그 뒷내용이 있다구요 한얼아 쪼금 귀엽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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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4권을 샀다. 안그래도 3,4권 초판 부록으로 제공된 두 사람의 전신 투명 북마크는 아우 진짜. 안그래도 만화보고 둘이 귀여워 미칠거같은 내마음을 달래주더라. 지금 책상끝에 둘을 마주보게 붙여두니 이런게 바로 팬심 덕심인 것인가. 무언가 가슴속에서 몽글몽글해지는 커플임. 어쩃거나 이 4권이 완결은 아니다.에피소그 37까지로 대략 권당 9개정도의 에피소드가 플마 알파정도 해서 실리는거 같다. 완결이 대략 76화정도니까 음 한 8권에서 9권정도가 책으로 나올거 같다. 딱 중반이라 다음권은 언제 나오지 하고 데굴데굴 구르는 중. 사실 연재는 다본지라 보고 싶으면 연재란가서 볼수도 있었다. 하지만 정말 재밌어서 이런건 책으로 소장해야지 하고 사는 지라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것같다. 완결난걸 봐서 내용적으로 취향 확인 다되어서 무언가 나중에 작가님 전개에 지뢰가 이런 염려없이 고민하지 않고 살수 있을것같다.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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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사돈 6권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재미있어요 그리고 역시 웹툰으로 보는것보다 단행본으로 보니까 더좋아요 종이책이 역시 읽기는 더좋네요 편집구성도 그렇고 근데 나오자마자 단행본을 빠르게샀으면 사은품을 받았을텐데 그점이 너무 아쉬워요~ 메인커플을 더좋아해서 5권은 바로사서 학생증받았는데 사원증도 갖고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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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돈 3권 리뷰입니다아 표지 다애와 한얼이가 풋풋하니 귀엽네요.. 완전 여름 느낌 나는 듯! 이번 권에서 다애와 한얼이가 서로의 마음을 알고 사귀게 되네요.. 사귀자마자..너무 귀엽다 근데 여혜신은 정말.. 발암 중에 발암임. 다 알면서 굳이 저러는 게 너무 짜증나여.. 아 그리고 서브 커플 진도도 차근차근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재밌었어요. 빨리 완결까지 달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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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 #회귀 #원수>연인 #혐관 #서브커플맛집
2020년 재밌게 읽었던 웹툰이라 단행본도 소장하게 됐던 <굿바이 사돈> 8권입니다. K-하이틴만의 감성이 녹아들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인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인커플인 다애와 한얼이의 혐관 케미도 사랑하지만 미림이와 태강이 커플 케미가 미슐랭 쓰리스타라 넘 재밌게 봤어요ㅎㅎ 앙칼진 다람쥐와 순둥이 대형견 조합 최고...ㅠㅠ♡ 과몰입 유발하는 초판한정 돌잔치 초대장과 결혼식 초대장 퀄리티도 넘 좋아서 소장하길 잘했구나 싶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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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교교박 작가님의 웹툰 굿바이 사돈 08권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엔딩이 궁금해서 빨리 보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더 오래 보고 싶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좋았어요. 서브 커플이라 할 수 있는 태강, 미림 커플 서사도 정말 좋았어요. 두 커플 색깔이 달라서 좋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