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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줘서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웹툰으로 앞부분만 보고 재미있어서 책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웹툰이에요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작품과 그림체 특유의 감성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의 사연들이 책을 읽고 난후 여운을 남겨줍니다 웹툰을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구매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책 표지가 통일감이 있어서 책장에 끼워놓으면 예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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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와 하면서 뜯었다. 두꺼운만큼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니었지만 (그렇지만 한 페이지에 더 많은 컷을 넣기엔 컷의 크기가 너무 작아질 것 같아 지금이 제일 적당한 것 같다.) 컷을 세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단 점이 좋았고 색감이 무지 예쁘게 나왔다. 보면서 색감이 웹툰보다 진해지고 그림이 더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단행본을 사본 것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목차와 작가의 말이 없다는 것이 의외였지만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다. 스토리는 말이 필요없다. 마을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이경이의 모습이 보기 좋고 윤봉원은... 늘 보기 좋다 언제나 그렇듯... 벌써 2권은 언제 나오는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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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경과 봉원💚이 웹툰을 나중에 알게되어서 이미 단행본을 구하려고 하니 이미 3권 빼고는 절판..🥹🥹다행히 이친구라도 남아있어서ㅓ 바로 구매하고 나머지는 발품팔아 중고로 get! 3권은 달달하면서도 슬픈 내용이네요. 뱀파이어와 인간과의 함께하는 삶이 쉽지않다는 것을 보여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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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아하던작가라 기대하며 본 작품입니다 고아라작가만의 특유의 그림체와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들 뱀파이어마을이라니 책으로 읽으면 스마트폰으로 보던 느낌이랑은 또다른 느낌입니다 뭔가 술술읽히긴하지만 한장면한장면 눈에 자세히 들어오는 느낌이랄까 절판되지않고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 제가 마지막 구입이네요 ㅠㅠ 절판이라니 이좋은책이 절판이라니 믿을수가없어요 ㅠㅠ다들 늦지않게 구입하세요 ㅠㅠ 강추하는 책 따뜻하고 소소한이야기들입니다 마음의숙제 모두 하나씩 가지고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봉원씨 보고싶어요 고아라작가님 신작들도 다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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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완결까지 이미 다 봐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도, 이상하게 책으로 보면 또 느낌이 설레고 두근거려요. ㅠㅠ 하나도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내용을 아주 덤덤하게 풀어나갑니다. 고아라 작가님의 이야기는 한 여름에 커다란 나무 그늘아래에서 바람을 시원한 맞고 있는 느낌이라서 좋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사랑받길 원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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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재미있고 본 웹툰이 책을 나와 구매했습니다. 긴웹툰을 4권으로 끝내서 가격대비 책이 아주 두껍습니다. 표지도 4권 모두 예쁘고요. 웹툰 재미있게 보신분들은 구매해도 좋을거 같아요. 따뜻한 내용의 만화입니다. 찡한 내용도 나오고 책도 4권밖에 없어서 전권모을때도 큰 부담 없이 모을수 있을 거 같아요. 웹툰 안보신 분들도 네이버에서 미리보기 해보시고 재미있다면 구매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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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히 이 작품을 접하게 되고 한편한편 보면서 홀딱 반하게 되었어요. 뱀파이어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여주가 들어 오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의 첫사랑을 만나게 됩니다. 인간인 여주와 뱀파이어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이렇게 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할 수 있다니...ㅜ.ㅜ 마성의 매력남 봉원이와 이경이가 잘 될수록 호선이가 측은해서 안쓰러웠어요. 뱀파이어가 되더라도 어느때에 되느냐가 중요하겠더라구요. 따스한 그림과 위트있고 가슴 울리는 이야기가 함께 하는 마음의 숙제 입니다. |
| 단연코 제 마음에 와닿은 웹툰... 단행본이라는걸 처음 구매해봤습니다. 아싸 같으면서도 누구보다 인싸인 이경이와 주변인들. 덤덤한 웃음코드와 차가운 온도의 따뜻한 분위기. 이면성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새벽에 다시 읽어보고 잠이 오지 않아 리뷰도 처음으로 써 봅니다. 마음의 숙제가 풀리지 않을 때, 그리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을 때 위로가 됩니다.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작화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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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보면서 너무나 좋아하게 된 작품입니다. 서정적이고 따뜻한 내용이 건조하지만 딱딱하지 않게 흘러가요. 캐릭터 각자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주시는 것이 너무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너무 좋은 나머지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종이로 읽는 것은 웹툰으로 볼 때와 또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정말 잘 보고 있고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