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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왔어요 왔어요! / 대교북스주니어 / 동생, 기다림, 봄
"왔어요 왔어요! / 대교북스주니어 / 동생, 기다림, 봄" 내용보기
상큼한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누가 왔을까요? 봄은 이미 왔는데... 또 누가 올까요?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윤순정 2021.03.10 스쿠터를 타고 씽씽 달려가는 친구. 누가 왔길래 저렇게 기쁜 표정으로 달려가는 걸까요?     봄이 왔나 봐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났어요. 개미들도 줄지어 어디론가 부지런히 움직여요.     한들한들 부는 바람
"왔어요 왔어요! / 대교북스주니어 / 동생, 기다림, 봄" 내용보기

상큼한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누가 왔을까요?

봄은 이미 왔는데...

또 누가 올까요?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윤순정

2021.03.10

스쿠터를 타고 씽씽 달려가는 친구.

누가 왔길래 저렇게 기쁜 표정으로

달려가는 걸까요?


 

 

봄이 왔나 봐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났어요.

개미들도 줄지어

어디론가 부지런히 움직여요.


 

 

한들한들 부는 바람에

나뭇잎 친구들이

안녕~ 안녕~ 손을 흔들어 인사해요.

아이도 따라 인사해요~


 

 

팔랑팔랑 나비도

한들한들 꽃비도

휘이~ 휘날리는 민들레 꽃씨도

모두 모두 반가워요~

단순한 그림체이지만

아이의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건

판화 특유의 단순하고 굵은 선

때문일지도 몰라요.


 

 

따뜻한 봄을 만나러 나온 건 줄 알았는데

킥보드를 타고 다시 씽씽~!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줄 알았는데

머리카락이 휘날리게 쌩쌩~!


 

 

빨리 보고 싶어

달려가는 아이의 뒷모습.

빗금 친 선과 그림자 만으로도

아이의 바쁜 마음이 느껴져요.


 

 

어? 건물 안으로 들어왔네요?

누군가가 건네주는 편지를 받아봐요.

무슨 내용이 적혀있을까요?


 

 

 

처음엔 당연히 "봄"이라고 생각했던 건

저만의 착각이었어요.

봄을 느끼는 첫 장면 때문이었나 봐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다른 느낌이 감지돼요.

아이가 바삐 달려간 곳은 어딜까요?

 

 

 

 

 

이 책을 보면서 큰 아이 생각이 났어요.

눈 내리는 겨울이면

동생이 태어난다고 했었는데,

눈이 내려도 동생이 안 나오는? ㅎㅎ

결국 1월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다음날

정말 눈이 펑펑 내려서

도로가 주차장이 됐었는데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큰 아이도 동생을 보러 왔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조리원까지 다녀오고

집에 와서야 만날 수 있었던 동생.

 

 

 

지금은 동생 너무 예뻐해 주고

안아주고 싶은 멋지고 듬직한 오빠의

역할을 아주 잘 해주고 있답니다.

 

 

 

 

 

 

윤순정 작가님의

<왔어요 왔어요!>는

만물의 새로움이 샘솟는 봄처럼

새로 시작하는 새 생명의 탄생과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잘 표현된 책이에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성장에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죠.

고귀하고 따뜻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그런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독후활동으로는

사람들이 손잡고 있는 가랜드를

만들어보기로 해요.

 

 

 

A4 종이를 반씩 3~4번 접고 나서

손 부분이 겹쳐지도록 사람을 그려요.

모양대로 잘라내서 펼치면

사람들이 손에 손잡고 있는

가랜드가 만들어지지요?

가족들 얼굴도 그려보고

친구들 얼굴도 그려봐요.

잘 보이는 곳에 며칠간 걸어두고

아이와 볼 때마다 이야기 나눠보세요.

자기가 만든 작품에 관심을 가져주는

엄마 아빠와의 연대가 더욱 깊어질 거예요.

 

 

 

 

집에 있는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해봐요.

엄마, 아빠가 아기가 되고

아이가 부모가 되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보기도 해요.

 

 

 

 

 

 

생명이 꿈틀대는 따뜻한 봄.

지나가기 전에 더 즐기고 싶을 땐

마스크 꼭 잘 끼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가요~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어릴 때

함께 누려보도록 해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왔어요왔어요 #대교북스주니어

#동생 #기다림 #봄

 

 

 

 

 

 

 

 

 

 

r******1 202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릇파릇 설레는 기다림
"파릇파릇 설레는 기다림" 내용보기
킥보드를 타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외치는 소리일 것이다. "왔어요. 왔어요!" 무엇이 왔다는 것일까.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맞이한 반가운 그 무엇의 정체는?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그림책 속 계절도 그렇고, 전체적인 색감이나 분위기, 내용도 그렇고, 봄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다. 책표지를 바로 넘기면 시작되는 그림, 방안의 모습이다. 아이는 까치발로
"파릇파릇 설레는 기다림" 내용보기

킥보드를 타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외치는 소리일 것이다. "왔어요. 왔어요!" 무엇이 왔다는 것일까.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맞이한 반가운 그 무엇의 정체는?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그림책 속 계절도 그렇고, 전체적인 색감이나 분위기, 내용도 그렇고, 봄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다. 책표지를 바로 넘기면 시작되는 그림, 방안의 모습이다. 아이는 까치발로 창밖을 빼꼼하게 내다본다.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나무에 초록 잎이 하나둘 생겨나는 시기다. 방안에는 엄마, 아빠, 아이의 그림이 걸려 있고, 그 옆에는 신생아 발자국이 걸려 있다.

 

아이는 킥보드를 잠시 멈추고 봄의 풍경과 만난다. 파릇파릇 새싹, 한들한들 바람, 팔랑팔랑 나비와 반갑게 노는 시간이다. 다시 킥보드를 쌩쌩 달려 친구들, 강아지, 구름과 인사한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어딘가로 향하는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다시 처음의 방이 나온다. 창밖에는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고 나비가 날고 있다. 여전히 방안에는 엄마, 아빠, 아이의 그림이 걸려 있고, 그 옆에는 신생아 발자국이 걸려 있다. 그런데 처음과 조금 달라졌다. 기다려왔던 반가운 대상과 함께하는 그림이다.

 

두 페이지에 글밥은 한 줄 정도라서, 영유아들이 보기에 적합한 그림책이다. 주인공 여자아이의 표정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처럼 혹은 자기 친구의 모습처럼 느끼면서 볼 수 있는 책이다. 기다림과 설렘, 반가움, 감사, 호기심, 기쁨, 편안함 등 많은 감정이 들어 있는 그림책으로, 읽고 나면 기분도 좋아진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봄꽃이 흩날리는 벤치에 앉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듯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w****i 2021.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처럼 상큼하고 설레고 반가운 만남!
"봄처럼 상큼하고 설레고 반가운 만남!" 내용보기
상큼하고 그 노란 봄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봄보다 더 찬란하고 밝게 빛나는 사랑스러운 첫 만남이있다 그 만남이 궁금하시면 봄을 맞이하듯 책을 펼쳐보라 우리는 수많은 만남을 하고산다 아이든 어른이든 매년 오는 계절이지만 늘새롭고 늘설렌다 작은 꼬마아이가 봄을 온몸으로 맞이하며 신나게 앞으로 달려간다 그길을 쫓아가다보면 기준이 상쾌해진다 판화의 선명하고 밝은 색상이
"봄처럼 상큼하고 설레고 반가운 만남!" 내용보기
상큼하고 그 노란 봄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봄보다 더 찬란하고 밝게 빛나는 사랑스러운 첫 만남이있다
그 만남이 궁금하시면 봄을 맞이하듯 책을 펼쳐보라

우리는 수많은 만남을 하고산다 아이든 어른이든
매년 오는 계절이지만 늘새롭고 늘설렌다

작은 꼬마아이가 봄을 온몸으로 맞이하며 신나게 앞으로 달려간다
그길을 쫓아가다보면 기준이 상쾌해진다
판화의 선명하고 밝은 색상이 이야기와 글과 딱 떨어진다
아이가 그토록 기분좋게 달려간곳은 어디일까
그건 바로 ….
g********e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왔어요 왔어요] 설레는 기다림 끝에 만난 소중한 존재
"[왔어요 왔어요] 설레는 기다림 끝에 만난 소중한 존재" 내용보기
봄이 한가득 느껴지는 배경에 퀵보드를 타고 신나게 웃고 있는 아이가 '왔어요 왔어요!' 를 외치는 듯한 표지의 그림책. 왔어요! 왔어요! 이 소리는 무언가를 무척 기다렸다가 드디어 만났다는 반가움이 느껴지는 말이죠. 아이는 무엇이 왔다고 소리치는 것일까요? 까치발을 들어 빼꼼 창 넘어를 보는 아이는 무엇을 기다리는 걸까요? 창문 밖으로는 가지끝 에 새싹을 품은
"[왔어요 왔어요] 설레는 기다림 끝에 만난 소중한 존재" 내용보기

봄이 한가득 느껴지는 배경에 퀵보드를 타고 신나게 웃고 있는 아이가

'왔어요 왔어요!' 를 외치는 듯한 표지의 그림책.

왔어요! 왔어요! 이 소리는 무언가를 무척 기다렸다가

드디어 만났다는 반가움이 느껴지는 말이죠.

아이는 무엇이 왔다고 소리치는 것일까요?

까치발을 들어 빼꼼 창 넘어를 보는 아이는

무엇을 기다리는 걸까요?

창문 밖으로는 가지끝 에 새싹을 품은 나무가 보이네요.

바로 봄이 왔어요!

아이는 봄을 무척이나 기다린 듯 퀵보드를 타며

봄을 느낄 수 있는 이곳 저곳을 신나게 누비고 다닙니다.

파릇하게 돋은 새싹에서도 흩날리는 꽃잎들 속에서도 느껴지는 봄.

봄은 항상 '어느새' 와 있는 계절이라

감동이 더한 것 같아요.

봄의 곳곳을 누비며 '안녕, '반가워' 와 같은 인사를 해주는 귀여운 아이는

아빠와 함께 어떤 곳에 도착했는데요.

바로바로 새로 태어난 동생을 만나기 위한 병원 이었답니다!

동생이라는 존재와 처음 마주하는 순간의 모습이

봄을 맞이 하는 듯 예쁘게 표현 된 것이 참 예뻤답니다.

아이가 기다린 것은 봄이기도 했지만

봄에 만날 수 있는 동생이라는 존재였던 것 같아요.

아이는 어떤 감정으로 동생을 만났을까요?

우리 딸이 동생을 유리 넘어로 만나던 그 날,

그 사진들도 생각이 나서 마음이 찡해지더라고요.

어리둥절한 그 표정이라니... ㅋㅋㅋ

이 아이는 사랑스러운 입맞춤으로 동생을 환영합니다.

영원히 함께 할 가족이라는 존재가 한 명 더 늘어 난다는 것은

아이에게는 어떤 의미 일까요?

저는 막내이다 보니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고,

앞으로도 느낄 수 없는 감정이지만

'왔어요 왔어요!' 속 아이의 모습을 보니 조금은 느낄 수 있었어요.

추운 겨울이 어서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만나고 싶은 기다림과

그 봄 속에서 펼쳐질 즐거운 일들을 기다리는 설레임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아이가 빼꼼 넘어다 보던 창문에는 완연한 봄이 느껴지고,

벽에는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하는 새로운 일상의 모습들이 하나 둘 늘어가는 장면으로 마무리 되는 데요.

이제 가족의 일상은 아기와 함께 하며 새로운 가족의 모습으로 변해 가겠지요.

3인 가족과 4인 가족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 이상의 가족은 또 다르겠죠?

꼭 우리집 모습 같아서 미소가 번지는 그림들이었어요.

 






 

저도 작년에 둘째를 출산하면서 아무래도 새로 태어난 아기에게 집중하다 보니

첫째의 감정은 어떨지 깊이 생각해 보지는 못한 듯 해요.

단지 '동생을 보는 일은 첩을 보는 감정과 같다'는 우스갯소리를 들으며

아이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동생을 보는 일에만 집중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둘째가 태어나고 보니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고,

첫째는 자기도 안아달라는 말이 늘었지만 '둘의 사이가 나쁘면 어쩌나'하는 걱정은 사라졌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할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동생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 같고,

이미 동생을 만난 언니, 오빠들이라면 동생을 기다리던 설레임을

늘 기억하고, 첫 만남의 반가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해주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 감정들을 다시 떠올린다면

동생이 살짝 밉더라도 다시 한번 손 잡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t********a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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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매일매일 기다려요. 언제 올까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인사하고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왔어요. 모두 모두 반가워.   어디론가 또 가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귀여운 꼬마는 봄을 기다렸을까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누가 보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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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매일매일 기다려요.
언제 올까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인사하고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왔어요.
모두 모두 반가워.




 

어디론가 또 가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귀여운 꼬마는 봄을 기다렸을까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누가 보고 싶었을까요?^^

처음 만나던 저 순간이
생각 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e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왔어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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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름답게 만발하고 시원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따뜻한 봄을 상징하는 것처럼 이 그림책의 표지는 밝고 따뜻한 색감의 노란색으로 채색되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아이가 퀵보드를 타고 설레는 봄을 맞이하는 행복한 모습이 보입니다.아이가 기다리고 있는것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행복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전해지는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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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름답게 만발하고 시원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따뜻한 봄을 상징하는 것처럼 이 그림책의 표지는 밝고 따뜻한 색감의 노란색으로 채색되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아이가 퀵보드를 타고 설레는 봄을 맞이하는 행복한 모습이 보입니다.아이가 기다리고 있는것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행복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전해지는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왔어요 왔어요!를 보면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행복과 희망 사랑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림책의 맨첫페이지를 펼치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뒷모습이 보입니다.봄의 향기로 가득한 창밖을 내다보면서 아이는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무엇일까요?아이의 마음처럼 이 그림을 보면 대체 아이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그리고 그 바람이 잘 이루어지길 기원하게 됩니다.

 




 

초록잎으로 가득한 푸르름 가득한 어느봄날... 아이는 한들한들 바람에게 인사를 합니다.아이의 눈에비친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한 평화로운 세상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기에 이 그림을 보니 유년시절 봄이라는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했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봄은 이처럼 아이들에게나 어른들 모두에게 있어서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봄을 상징하는 노란 개나리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 이 그림을 보면 봄의 설레임 새로운 시작 행복함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자연과 식물은 이처럼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느낌과 희망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를 후하고 불면서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에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즐거워하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을 보니 같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이처럼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빠와 아이는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어떤 장소에 와있습니다.과연 이곳은 어디일까요?그리고 무엇을 만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아빠와 아이의 표정에서 기분좋은 설레임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바로 얘타게 기다렸던 것은 바로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인 엄마와 귀여운 동생이었습니다.엄마품에 안겨있는 아이의 함박웃음에서 엄마의 사랑과 아이의 행복함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의 탄생과 더불어 동생을 반갑게 맞이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가족의 화목함과 형제간의 우애 끈끈한 정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맨처음 왔어요 왔어요!란 제목을 읽고는 봄이 왔다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더불어 동생을 반갑게 맞이하는 설레임과 행복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봄의 따뜻하고 밝은 기운과 더불어 아이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표정속에서 지나온 유년시절 봄이라는 계절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그속에서 마음껏 뛰어놀았던 행복한 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아름다운 자연이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로움과 힐링을 선사해주는만큼 봄이라는 계절이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2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왔어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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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윤순정 글, 그림. 대교북스주니어.   ---   언제 올까요  한 아이가 매일매일 창밖을 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인사해요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왔어요. 어느새 봄이 왔어요.   아이는 기다리는 누군가를 빨리 보고 싶어 합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는 엄마를 보러 갑니다. 그리고 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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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윤순정 글, 그림. 대교북스주니어.

 

---

 

언제 올까요 

한 아이가 매일매일 창밖을 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인사해요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왔어요.

어느새 봄이 왔어요.

 

아이는 기다리는 누군가를 빨리 보고 싶어 합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는 엄마를 보러 갑니다.

그리고 동생과 인사합니다.

 

왔어요, 왔어요! 동생이에요.

 

--

한줌의 글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노랗고 파란색 베이스의 그림이 카테고리 분류 4~6세에 꼭 맞는 동화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c*******1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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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찾으러 다녀요
"봄을 찾으러 다녀요" 내용보기
따뜻한 봄이 되면서 온 세상에 꽃이 활짝 피고있어요 봄에는 어떤것을 볼 수 있을까???       노란 표지가 눈에 띄는 이 책... 왔어요 왔어요 씽씽 킥보드를 타면서 아이가 어디를 가고 있는걸까?? 궁금증을 만드는 책이네요       밖에서 파릇파릇 새싹을 찾는 이 아이.. 요즘 날이 풀리면서 밖에서 새싹찾기를
"봄을 찾으러 다녀요" 내용보기

따뜻한 봄이 되면서 온 세상에 꽃이 활짝 피고있어요

봄에는 어떤것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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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가 눈에 띄는 이 책...

왔어요 왔어요

씽씽 킥보드를 타면서 아이가 어디를 가고 있는걸까??

궁금증을 만드는 책이네요

KakaoTalk_20210412_110307913.jpg
 

 

 

밖에서 파릇파릇 새싹을 찾는 이 아이..

요즘 날이 풀리면서 밖에서 새싹찾기를 많이 했던 우리아이..

책 속 아이도 나와 같다면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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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모습도 나와 같다고 좋아하는 아이..

주변에 많은 꽃들을 찾아다니면서 인사를 하네요.

봄을 찾아다니는 아이의 모습... 같이 했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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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이는 봄이 왔다고 좋아하는것도 있었지만

엄마를 오랜만에 만나러가서 더 좋은것도 있었데요.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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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태어나서 주인공 아이는 동생이 왔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나봐요.

새 가족을 맞이한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책이네요

 

이 책은 봄을 찾는 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동생이 태어난걸 너무 좋아하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예쁜 꽃이 피어나는 봄... 동생도 태어나서 새로운 가족이 되었데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책-[왔어요 왔어요!]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책-[왔어요 왔어요!]" 내용보기
어른이 되면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해 신기함과 호기심이 줄어들고 무관심이 일상이 되곤 한다.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책들만을 권장하는 선생님은 절대 아니다. 만화책부터 철학책,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만 인식하는 그림책의 영역에도 훌륭한 글들이 많다. 작은 것들을 중심선에 놓으면서 큰 세상을 보여주는 그림책의 방식은 철학적이기까지 하다.   이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책-[왔어요 왔어요!]" 내용보기

어른이 되면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해 신기함과 호기심이 줄어들고 무관심이 일상이 되곤 한다.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책들만을 권장하는 선생님은 절대 아니다.

만화책부터 철학책,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만 인식하는 그림책의 영역에도 훌륭한 글들이 많다.

작은 것들을 중심선에 놓으면서 큰 세상을 보여주는 그림책의 방식은 철학적이기까지 하다.

 

이 책의 가장 강점은 정말 누가 오고 있는지, 그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힘에 있다.

세상의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선보이면서 찾아오는 대상이 누군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어른이 읽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그림책이고,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되는 책이다.

노란 바탕의 발랄하고 명랑해 보이는 주인공의 배경으로는 형형색색 꽃들이 둘러싸고 있다.

 

"한들한들 바람이 인사해요." 나 "어느새 봄이 왔어요"는 기다림의 순간을 잘 묘사하고 있다.

윤순정 작가는 그림과 글을 조화롭게 운용하는 놀라운 침착함과 섬세함을 겸비하고 있다.

읽다 보면 마음이 순해지고, 어느 새 나도 동심의 세계로 풍덩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만나게 될 대상은 미래의 독자들을 위해서 스포일러를 아끼고 싶다.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그렸을 많은 그림들과 이야기들이 있어서이다.

주말에는 에세이들을 요즘 많이 읽고, 평일에는 철학서들을 날을 정해서 읽어가는 편이다.

정독을 하기 위해서 독서메모를 예스의 잠금으로 사용해서 요긴하게 써 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주인공이 가슴속에 몰래 간직한 비밀을 마지막에 독자들이 알게 되기에 무척 놀랍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r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북스주니어 ▶ 왔어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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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피는 계절 킥보드타고 신이난 아이.. 봄기운이 가득하고, 생명력이 꿈틀꿈틀 되는 계절을 기다린걸까?? 창밖을 보면 매일매일 기다리는 아이 창문 넘어 나무에는 새싹이 조금씩 돋았나고 있다.   방안에 있는 가족사진. 시간은 흘러 노란 개나리꽃도 피고, 나비도 팔랑팔랑 날아왔다.   민들레 홀씨도 호~~ 불어 날려보기도 하도 한다.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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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피는 계절

킥보드타고 신이난 아이..

봄기운이 가득하고, 생명력이 꿈틀꿈틀 되는 계절을 기다린걸까??

창밖을 보면 매일매일 기다리는 아이

창문 넘어 나무에는 새싹이 조금씩 돋았나고 있다.

 

방안에 있는 가족사진.

시간은 흘러 노란 개나리꽃도 피고,

나비도 팔랑팔랑 날아왔다.

 

민들레 홀씨도 호~~ 불어 날려보기도 하도 한다.

킥보드를 타고 쌩쌩 행복한 모습으로 타고 어디론가 가는 아이

 

 

 

 



 

아빠와 함께 공원을 지나가면서 아이. 어딘가 모르게 들떠보인다..

재미나일? 놀라운 일이 버러진걸까?

 

지나가는 강아지도, 하늘에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에게도 인사를 한다.

 

봄을 알리는 파릇파릇한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

도착한곳은 어디일까?

 

두근두근 콩닥콩닥

설레이는 문을 열고 들어간 그곳에는 사랑하는 엄마가 계셨다.

 

그리고 그토록 만나고 싶고, 보고싶었던 또하나의 생명..

과연 누구일까?

 

.

.

.

.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처럼, 

아이에게도 새로운 가족 동생이 왔어요 왔어요.

 


 

꽃과 나비 생명력이 살아나는 계절 봄.

밖에 많이 나가지를 못하니 봄에 대한 느낌을 그림으로 알려주려고 봤던 그림책.

 

킥보드를 처음 보는데, 설명을 해도 아직은 흥미가 없다.

제목을 봤을때는 봄을 기다리는걸로만 알았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다.

 

아직 아기가 어려 동생이라는 말을 모르지만,

누구가를 기다리고 만나는 그 순간에는 행복해보였다.

뽀뽀한 모습도 놓치지 않고 찾고 말이다.

 

 

<왔어요 왔어요>는 행복한 기다림 끝은 설레임과 두근거림

 그리고 만남으로 아름답게 담은 그림책이였다.

 

c********s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