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가지 일들에 의해 평범하게 보였던 코코로와 쇼마의 사이는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쇼마는 자신에게 해가 된다 싶은 사람들은 타인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잔임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살 미수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 코코로의 언니의 등장으로 다시한번 상황이 꼬이게 됩니다. 언니는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살로 자신을 학대하며 집에 대해 강한 불만이 있는데, 코코로는 생각하지도 못한 나쁜 사건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태위태한 한 코코로의 가정은 어떻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