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귀엽고 제목이 와닿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인가 생각했는데 위로가 되는 부분이 있었네요. 직장인에게있어 매일매일의 '출근'이라는 도전에 성공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있고 멋진 일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양현길 작가님의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감상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일은 해야 하고 자기 몫을 해야하는 입장에 부양해야할 가족까지 있다면 직장 생활이 마냥 즐겁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다잡고 좀 더 여유롭게 삶을 살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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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식이든 퇴근한 뒤에도, 휴일에도 언제나 정신적으로 회사에 매여있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 보기 좋은 도서였습니다. 그리고 회사 생활을 하면서 언제든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는 갈등에 대해 근로자로써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서술되어있고요. 이왕 8시간(혹은 그 이상) 회사에서 일해야하는 거면 더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 잡게 해주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봤어요. |
| 양현길 저자의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는 오늘도 회사에 마음을 두고 온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퇴근법에 관한 책입니다. 회사와 딱 30cm만 거리두기를 한다면 삶이 더욱 더 풍요로워지고 정신적인 안정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라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 마인드빌딩 출판사에서 출간된 양현길 작가님의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이 책은 퇴근 후에도 일과 감정을 제대로 분리하지 못하고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회사 생활 속에서 저만 유독 힘든 건 아닐까 싶었는데, 책을 읽으며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깊은 공감과 위로를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일과 삶을 분리하고 '마음의 퇴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정말 와닿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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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길 저,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리뷰입니다. 회사와 딱 30cm만 거리두기, 정말 마음에 드는 부제입니다. 회사에서 밥먹듯이 야근을 하고 집에 와서도 일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한게 일상인데요. 이 책은 마음에서 회사를 퇴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 양현길 작가님의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리뷰 작성입니다. 퇴근해도 한 것 같지 않고 일요일 저녁엔 괜히 더 우울하고 회사 출근이 걱정되는 사람이라 완벽한 퇴근법이라는 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상생활을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뭔가 한국 사람들은 굉장히 열심히 살아서 일을 일로만 보지 않고 나의 일부러 보고 일로 얻는 성취가 나의 전부라고 여기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퇴근을 해도 실제로 퇴근하지 못하고 이에 대한 걱정이나 그 부담감을 계속해서 갖고 살게 되는 것 같다 |
| 인터넷에 어떠한 글을 본 적 있었는데 대기업 임원이 퇴사를 하고 택시 기사를 한다 그랬나 근데 자기는 너무 행복하다 그랬다는 거다 딱 일을 끝내고 나면 더 이상 일을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정말 내가 퇴근하고 나면 딱 일 생각을 끝내는 지 정말 퇴근을 제대로 한 것이 맞는지 그 이야기가 많이 생각났던 책이다 |
| 오늘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일을 하고 와서 더 공감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피곤해 죽겠는데 내가 마음도 잘 퇴근했는지 한번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었습니다 직장인들이라면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