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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학교를 다니면 다닐수록 전공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자퇴를 해도 하고 싶은게 없으니 무작정 자퇴를 하면 그냥 개백수가 되는 거니까 그냥 졸업만 하자... 생각했으면서도 한번 하기 싫다 생각하니까 계속 하기 싫어졌어요 근데 그냥 하기로 했어요 언젠가 뭐,, 하고 싶은데 생기겠죠ㅋㅋ 저는 바람이 선선하게 불고 해가 쨍쨍한 날을 좋아해요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그런 날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런 날들을 차곡차곡 저금해나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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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이 도서를 사게된 계기를 설명하자면 유튜브애 이 도서의 이름의 플레이리스트가 있었는데 감명깊게 들어 이 도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구매하였습니다. 첫번째로 읽을때는 뭔 소리인지 이해를 별로 하지 못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다르게 해석되네요.. 제가 읽기전으로 돌아가고 싶던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번권도 감동스러운 버팀목이였습니다. |
|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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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다 주옥같은 단상집 안리타의 책들을 다 살펴봤는데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가 나의 원픽이라 개인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다 올 해 처음으로 내돈 내산으로 구매한 책이었고 그리고 친구에게도 짧은 편지 적어서 뜻깊은 선물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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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이 제목의 플리가 조회수도 엄청 높고 유명하길래 재미있는 시집인가 싶어 사서 읽어봤는데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원래 시집을 좋아하거나 막 사서 책장에 꽂아두는 편은 아닌데 이 시집만큼은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책장에 꽂아두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
| 제목만 보고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얇고 작아서 놀랐지만 글은 너무 좋아요 우울한 듯 담담한 문장들이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다음 날 바로 배송와서 바로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ㅎㅎ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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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타 작가님 책을 처음 읽어보는데 자연을 사랑하고 삶을 아끼는 느낌이 들었다. 감상에 잠기고 싶을 때 생각나는 책 어떻게 이렇게 따스할 수 있을까?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길래 이런 문장들을 만드는 걸까? 싶어졌다.. 좋은 말들이 많아서 포스트잇 엄청 붙인 책!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
| 처음에 딱 책을 받았을때는 생각했던 것보다 책의 크기가 작아서 놀랐다. 지금은 다른 책을 읽는 중이라서 아직 제대로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촤르륵 넘기며 훑어보았을때 본 내용이 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 유명한 책인 만큼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다. |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는 제목에 한눈에 반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도대체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할 수 있는건지 정말 시인은 타고나는건가보다 싶었어요. 내용은 훨씬 더 좋더라고요. 한동안 그 여운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만큼 훌륭한 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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