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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Tripful _ 홍대. 연남. 망원 / 트립플.국내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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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이다. ' 트립플' 계속 출간되는 여행책이라 관심가는 나라와 지역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여행책이다. 가방에 쏘옥 넣고 여행길에, 산책길에, 일상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한국거리 즐기기.   지도도 제공된다. 지하철, 버스 노선, 공항에서 마포까지 교통정보, 인터내셔널 택시까지 정보들이 제공된다.   축제기간에 대해서도 정보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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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이다. ' 트립플'
계속 출간되는 여행책이라 관심가는 나라와 지역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여행책이다.
가방에 쏘옥 넣고 여행길에, 산책길에, 일상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한국거리 즐기기.

 

지도도 제공된다.
지하철, 버스 노선, 공항에서 마포까지 교통정보, 인터내셔널 택시까지 정보들이 제공된다.

 

축제기간에 대해서도 정보가 실려있다. 하늘공원 해맞이 행사, 서울프란지페스티발, 렛츠락 페스티벌, 서울억세축제,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등이다.

 

일러스트 숍, 빈티지 숍, 제일 관심이 가는 편집 숍과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정보도 담아내고 있다.

 

서울 밤을 삼키는 PUB & BAR 정도도 실려있다. 이외에도 카페 정보들, 베이커리, 디저트, 비건을 위한 한 끼를 위한 식당, 돈가스, 가정식, 로컬 추천 맛집, 세계 음식, 경의선 숲길공원(연트럴파크), 메타세쿼이아길, 문화비축기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월드컵공원, 망원시장, 망우너한강공원,망리단길,상수 카페거리, 경의선 책거리, 망원동 책방길, 홍대 책방길 등 정보가 즐비하다.

 

긴 휴가를 보내 계획이라 쉬면서 볼거리를 찾는 정보가 필요했다. 하나씩 모아보는 과정에서 만나본 여행책이다.

 

 

g*****0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익숙하지만 낯선 곳, 홍대 연남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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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은 정말 자주 다녔던 곳이라 여행을 가본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니, 홍대, 연남, 망원이 낯설게 느껴진다 ㅎㅎ 그래서 다시 꼼꼼히 알고 싶어졌다. 홍대, 연남, 망원은 항상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사람들의 문화가 깃들어 있다. 코로나19 전만 해도 젊음의 공간으로 핫했던 곳이니까. 나의 20대 홍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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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은 정말 자주 다녔던 곳이라 여행을 가본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니, 홍대, 연남, 망원이 낯설게 느껴진다 ㅎㅎ 그래서 다시 꼼꼼히 알고 싶어졌다.

홍대, 연남, 망원은 항상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사람들의 문화가 깃들어 있다.

코로나19 전만 해도 젊음의 공간으로 핫했던 곳이니까.

나의 20대 홍대는 버스킹을 많이 해서 버스킹 공연을 주로 보곤 했었는데,

30대 홍대를 가보니, 댄스 공연이 많이 보였다. 아~ 이렇게 바뀌는구나 느끼는 공간이었다.

망원동에서 걷다보면, 홍대가 연결되어 왔다갔다하곤 했었는데.

내가 아는 공간도 있고, 잘 몰랐던 공간도 있다.

이 책과 함께 내가 왔던 곳인지 모르고 지나친 곳인지 확인해보고 싶어진다. ㅎ

힙하다, 홍대 연남 망원

문화가 꽃피는 홍대

골목을 바꾸는 사람들

각각의 문화와 그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려있다.

그리고

책방길이라니, 넘 좋아!

곳곳에 서점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서점길을 만들어서 보니 정말 매력적이다.

독립서점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었다니. 독립서점은 그 곳만의 매력이 다 살아 있어 방문할 때마다 정말 여행을 하는 기분이 느껴진다.

사진으로 만나는 홍대, 연남, 망원은 정말 새로운 곳으로 보인다.

사진의 장소가 멋져보여 찾아가고 싶게 만든다 ㅎ

요즘 트렌드를 잘 받아들이는 곳인만큼 비건을 위한 식당도 많다.

비건 지향하고 있는데 앞으로 홍대,연대,망원을 방문하게 되면 이 식당으로 꼭 가봐야겠다.

그리고 빵 성지!!! 베이커리!!

빵순이이므로 빵집은 그냥 지나치지 못해 베이커리집은 사실 지도보다 후각으로 찾게 되지만 ㅋㅋㅋ

내가 몰랐던 빵집이 이렇게나 많다니! 반성하게 되는구나 ㅎㅎ

그리고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

코로나19로 현재는 거의 운영되지 않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축제가 다시 열릴 날이 오겠지?

그 때 모든 축제를 즐겨주겠어!! ㅎ

그리고 모든 핫플레이스를 놓치지 않도록 핫플 지도도 있다.

책이 가볍고 얇아서 들고다니기 편하고, 여행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아닌, '무엇을'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하여 소개해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

앞으로 여행은 Tripful과 함께!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ipful 홍대 연남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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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홍대 연남 망원」   홍대, 망원, 합정, 상암, 연남, 연희동의 대표 스팟 소개가 담긴 책이다. 힙한 홍대, 연남, 망원은 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지닌 채로 여기에 새로운 트렌드가 덧붙여지는 지역들이다. 이중 홍대가 가장 오래된 곳이다. 이 지역 중에서 구경해본 곳은 홍대뿐이다. 거리가 무대가 된 그곳은 인디음악을 연주하는 버스킹을 하고 있었다. 그래피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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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홍대 연남 망원」

 

홍대, 망원, 합정, 상암, 연남, 연희동의 대표 스팟 소개가 담긴 책이다. 힙한 홍대, 연남, 망원은 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지닌 채로 여기에 새로운 트렌드가 덧붙여지는 지역들이다. 이중 홍대가 가장 오래된 곳이다.

이 지역 중에서 구경해본 곳은 홍대뿐이다. 거리가 무대가 된 그곳은 인디음악을 연주하는 버스킹을 하고 있었다. 그래피티 같은 개성 있는 예술과 음악이 펼쳐진 곳이다. 홍대 앞의 특색 있는 골목이 수년간 점차 넓어져서 이제는 엄청나게 넓은 상업지역이 되었다. 해가 지면 홍대 밤은 화려하기도 하다. 클럽과 한잔 할 만한 바들이 즐비하고 개성도 독특하다. 

 

홍대나 망원, 합정, 연남, 연희는 전 세계 음식의 집합소이다. 맛집과 카페를 찾아보는 재미도 크다. 수제버거, 멕시코 음식, 카레, 일본 음식, 만두집 등등 세계 각국의 맛난 음식을 소개하는 맛집들이 즐비하다. 디저트 맛집와 카페도 빼놓을 수 없다. 맛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꼭 들러봐야할 디저트 맛집이나 카페에 가보자. 돌아올 때는 전국의 빵순이 들이 찾아온다는 베이커리에 들러서 다음 날 먹을 빵을 사 오면 좋겠다. 어느 곳이나 맛있는 베이커리가 빠지지 않고 있다.

 


 

망원시장은 TV에도 여러 차례 나와서 유명한 재래시장이다. 100% 가격표시제와 카드 결제 시스템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아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까지도 이토록 활기가 넘치는 재래시장은 전국에 몇 군데 안 된다. 연담동과 연희동은 경의선, 숲길, 공원, 연트럴파크 둘러보면 좋겠다. 이곳을 거닐다 배가 고프면 꽈배기 파는 맛집에 들러 보면 눈도 입도 즐겁다.

 



 

책에서 소개하는 지역들은 골목이 많이 개발된 곳이다. 그런데 골목마다 남다른 특색이 있다. 이곳들은 또한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하다. 갤러리도 있고 아트숍, 책방거리 이런 것들이 모두 어우러져 있다. 홍대나 연남동, 망원동에는 책방길이 있다. 개성 있는 책방을 순례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공방 장인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소품 가게에 들러 무엇인가 기념품 하나 사오면 두고두고 추억이 될 것 같다. 특색있는 가게들이 많아 빈손으로 돌아올리가 없다. 작고 기념품이 될 만한 소품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책의 앞쪽과 마지막 부분에는 이런 모든 장소들을 소개하는 지도가 있다. 트리플은 한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작은 안내 책자로 핸드백 안에 넣고 다닐 만큼 가벼운 사이즈라서 마음에 들었다. 마치 그 동네 사는 사람처럼 이 책 한 권 들고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나만의 쉼터를 찾아보고 싶다.

 

 

이지앤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6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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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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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   이 책은 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연남·망원편으로 잡지형식의 시리즈 도서라 말할 수 있는 편집이 좋고 가독성이 좋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홍대, 연남, 망원의 새로운 문화들을 경험할 수 있는 여유와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편집으로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도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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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

 

이 책은 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연남·망원편으로 잡지형식의 시리즈 도서라 말할 수 있는 편집이 좋고 가독성이 좋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홍대, 연남, 망원의 새로운 문화들을 경험할 수 있는 여유와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편집으로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도서이기도 하다.

 

사실 Tripful 트립풀 책자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많은 여행책을 보았지만 이렇게 심플하고 자꾸 보고 싶고 읽고 싶어지는 여행책자는 오랜만인 것 같다. 그러면서도 정말 쉴수 있고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매우 행복한 도서라고 말할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사진들을 한껏 담겨져 있고 정보들을 주기 위한 그림들도 담겨져 있어 이와 비슷한 여느 책들과는 다른 소장가치 있는 책이며 눈으로 보고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예전부터 변화의 중심에 있는 홍대, 연남, 망원이기에 이번 책은 젊은이들이 찾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도시의 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살피며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기에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주는 여행책이라는 제목답게 이 책은 누구든 편안하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한번 손에 잡으면 계속 눈이 가고 찾게되고 가독성 있게 읽어갈 수 있기에 현대인들에게 맞춘 라이프 스타일의 여행책이다. 깔끔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소개해주며 무엇보다 일러스트 그림 지도를 담아놓아 시각적인 감각 뿐 아니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만족감을 더해준다는 것이다.

 

코로나로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은 일상의 큰 만족을 주는 독서가 될 것이다.

 
l*****c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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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 핫플레이스를 잘 여행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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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도 여행 책은 잘 안 보는 스타일이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거나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자료를 모아 여행 가는 편이었다. 여행 가이드북의 존재는 여행을 가봐야 제대로 느끼게 된다. 변수로 인해 내가 찾아온 플랜 A를 할 수 없을 때 자연스럽게 다른 관광지를 찾거나 음식점을 찾을 정보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다들 가이드북 하나씩은 들고 여행 가는 것이었다. 나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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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도 여행 책은 잘 안 보는 스타일이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거나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자료를 모아 여행 가는 편이었다. 여행 가이드북의 존재는 여행을 가봐야 제대로 느끼게 된다. 변수로 인해 내가 찾아온 플랜 A를 할 수 없을 때 자연스럽게 다른 관광지를 찾거나 음식점을 찾을 정보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다들 가이드북 하나씩은 들고 여행 가는 것이었다. 나만 빼고.

 

가장 길었고 변수도 많았던 독일 여행에서 돌아와서 여행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다음 여행지를 찾기 위해, 실패하지 않을 보험으로 가져가기 위해, 내가 다녀온 여행지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행지에서의 기분을 되새기기 위해. 여러 여행 책을 찾아보다 꾸준히 찾아보는 여행 책이 생겼다. 이지앤북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Tripful 트립풀> 시리즈이다. 내가 여행 책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여행책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얇아서 언제든 여행 갈 때 부담 없이 가져갈 수 있는 사이즈이다. 

 

트립풀 시리즈는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프라하, 베를린 등 해외 도시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감각적인 여행책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닫히자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는 걸로 방향을 바꾸었고, 이번에 홍대, 연남, 망원을 소개하는 Issue No.19이 발간되었다.

 

늘 바라만 보던 트립풀 시리즈였다. 언젠가 갈 곳을 눈여겨보고 못 가는 마음을 책으로 대리만족했는데, 평소에도 종종 가는 지역을 소개하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트립풀 홍대, 망원, 연남>을 읽었다. 트립풀 시리즈만의 감각적인 사진과 핫플레이스 소개는 언제 봐도 여행자의 마음이 들게 했다. 가까운 곳이지만 여행 가는 기분이 들게 했고,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했다.

 

내가 가장 눈여겨봤던 페이지는 책방길과 먹거리이다. 홍대, 연남, 망원 지역에 책방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지도에 책방을 그린 일러스트가 각각의 책방을 잘 표현해놨다. 인터넷 서점이나 대형서점에서 볼 수 없는 독립출판물을 만날 수 있는 책방길이라고 하니 맑은 날 천천히 돌아봐야겠다. 책방길을 돌며 책방 투어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홍대, 망원, 합정, 연남, 연희는 맛집과 카페가 많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나는 정리된 맛집 리스트가 없어서 맛집을 찾는데 몇 번 실패했다. SNS에 맛있다고 소개하는 집이 다 맛집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맛집 찾기의 달인이 나에게 추천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참에 <트립풀 홍대, 망원, 연남>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음식점 소개 글을 보게 되었다. 세상은 넓고 나만 몰랐던 숨은 맛집이 여기 다 있구나 싶었다. 이제 음식점 선택에 실패하지 않을 테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여행이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가끔 스트레스가 가득 차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맛집 찾고, 관광지 찾고, 핫플레이스 찾는 수고를 하는 대신 <트립풀> 시리즈 들고 마실 나가는 건 어떨까. 얇지만 알찬 여행책, 트립풀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앞으로 '트립풀'에서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더 많이 소개해 주길 기대한다.

s****u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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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 트리플홍대 연남 망원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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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을 찾아서 산책을 하는 것도 즐거운 일 중의 하나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집근처를 떠나 낯선 곳 사람냄새가 나는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얼마나 즐거운가? 연트럴파크로 유명한 홍대일대는 이제 유명한 나들이 장소가 된 곳이다. 사람들의 인적이 많지 않았을 때와 지금은 차이가 있는가? 당연히 차이가 있다. 이곳도 많은 변화를 거쳤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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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을 찾아서 산책을 하는 것도 즐거운 일 중의 하나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집근처를 떠나 낯선 곳 사람냄새가 나는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얼마나 즐거운가? 연트럴파크로 유명한 홍대일대는 이제 유명한 나들이 장소가 된 곳이다. 사람들의 인적이 많지 않았을 때와 지금은 차이가 있는가? 당연히 차이가 있다. 이곳도 많은 변화를 거쳤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찾아가고 있고 그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곳이다.


 

골목을 돌아돌아 혹은 한강을 걸으면서 찾아가는 홍대, 연남, 망원 일대의 갈만한 장소를 사진과 함께 이쁘게 엮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가 자주 다녔던 곳이라면 "아! 이곳 알고 있어"라는 반가운 말 한마디를 더 보태게 되고 누군가에게 들었음직한 유명한 맛집이나 명소가 궁금했다면 알아보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책의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사진이 많이 실려있고 잡지 같은 느낌이 나는 멋스러움이 있다. 특히 사진 자료가 상당히 많은데 책을 펼쳐서 만나게 되는 전면 사진 구성이 많아서 시원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쇼핑, 맛집투어, 책방투어와 같이 특이한 투어까지 구미가 당기는 정보가 많이 담겨있다. 홍대 연남 망원의 커피가 맛있는 집, 빵이 맛있는 집 얼마나 가볼만한 곳이 많은지 모른다.


 

이 책에서 꼭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이라면 책의 앞부분에 실은 사람들의 인터뷰 부분이다. 홍대 연남 망원 골목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어보자. 이곳이 삶의 터전인 사람들 이곳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니 말이다. 개발로 사라져가는 골목이 남아있는 이곳의 문화가 앞으로도 살아있는 골목문화로 지속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u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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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ripful 홍대 연남 망원
"[서평] Tripful 홍대 연남 망원" 내용보기
꼭 여행을 먼 곳으로만 가야하는 법은 없다. 가까운 곳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갈 곳은 얼마든지 충분하다. 이 책은 홍대, 연남, 망원 이렇게 구성이된다. 홍대 연남 망원 꼭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가보지는 못했을지라도... 솔직히 나도 홍대만 가보았다. 유명한지는 꽤 된 곳이지만. 어떻게보면 소소한 일상도 여행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볼거리 많고,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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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여행을 먼 곳으로만 가야하는 법은 없다. 가까운 곳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갈 곳은 얼마든지 충분하다. 이 책은 홍대, 연남, 망원 이렇게 구성이된다. 홍대 연남 망원 꼭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가보지는 못했을지라도... 솔직히 나도 홍대만 가보았다. 유명한지는 꽤 된 곳이지만. 어떻게보면 소소한 일상도 여행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볼거리 많고, 먹을거리 많으면 그것 또한 여행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두꺼운 여행책은 아니다. 그렇지만 에세이같은 느낌도 나면서, 정말로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만든 여행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정말로 이 책은 평생 소장해서, 소개된 곳은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한다.

대표적으로 내가 빵을 좋아해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이렇게나 빵 성지가 많을 줄은 몰랐다. 뭐 이런데가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외국인들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꼭 들르는 곳 중 하나이기에 유명한 곳을 소개해주어서 기분이 좋다. 골목, 카페, 음식, 숍, 버스킹 공연 등 이 책에서는 새로운 문화를 소개한다고 생각한다. 혼자가나 여럿이 가나 충분히 좋은 곳. 책만 보아도 설렜다. 홍대, 연남, 망원도 그들만의 매력이 넘친다고 여긴다. 낯설면서 새로운 즐거움이 우리들에게는 삶에 있어서 영감을 가져다 줄 수도 있는 것이다. Tripful 시리즈도 여러 권이 나온 것으로 알고있다. 국내와 해외를 통틀어서. 앞으로도 국내에서도 다닐 만한 곳이 많을텐데, 좋은 책들이 꼭 나왔으면 좋겠다.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들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고 흘러내린다. 집에서도 가가운 홍대 연남 망원은 꼭 둘러보아야겠다. 모처럼 눈 호강을 해서 기분이좋다.

k*****e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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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홍대,연남,망원 –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우다!
"트립풀-홍대,연남,망원 –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우다!" 내용보기
트립풀이라는 제목!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운다는 컨셉에 느낌이 좋다. 게다가 홍대, 연남, 망원은 늘 다정한 친구들과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던 친숙한 동네이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각각 색다른 분위기가 있는 그 곳이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을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펼친다.   책장을 여는 순간 페이지를 가득 채운 풍경들이 나를 그 장소로 이동하게 한다.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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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이라는 제목!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운다는 컨셉에 느낌이 좋다. 게다가 홍대, 연남, 망원은 늘 다정한 친구들과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던 친숙한 동네이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각각 색다른 분위기가 있는 그 곳이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을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펼친다.


 

책장을 여는 순간 페이지를 가득 채운 풍경들이 나를 그 장소로 이동하게 한다. 갑자기 나는 홍대의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연남동의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햇살 가득한 풍경에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거리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카페와 바등 이른바 핫플로 가득한 홍대와 아날로그 감성의 망원 그리고 세계의 여러 음식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 나만 알고 싶은 로컬 맛집, 디저트 맛집, 빵순이의 빵성지 등 다양한 먹거리 소개와 서점 등 문화공간에 이르기까지 먹고 마시고 읽고 쉬어가는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빼곡하게 들어있다.



 

목차 이후에 등장하는 그림으로 표시한 대표 스폿 지도는 전체적인 거리와 분위기가 한눈에 쏙 들어온다. 연트럴파크의 숲길도 늘 포장해오는 단골집들도 눈에 아른거리며 반갑다. 더불어 나름 이 동네에서 많이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미처 몰랐던 숨은 스폿에 대한 정보가 참신하게 다가온다. 익숙한 장소는 익숙한 대로 좋고 새로 발굴한 장소는 새로운 만남의 셀레임에 기쁘다. 여행책 트립풀과 함께 아는 동네라도 더욱 즐거운 여행자의 마음으로 탐색할 수 있을 것 같다. 햇살 가득 행복한 일상으로 삶을 여행하듯! 트립풀과 함께!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트립풀홍대연남망원 #Tripful #여행책 #트렌드의중심 #국내여행 #핫플탐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지앤북스 #힙플레이스

 
t****8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떠난 기분 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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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의 책방길 여행,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카페 거리 여행 등 교통수단 없이 걸어서 갈수 있는 여행을 제안합니다.익숙한 거리, 익숙한 공간.나에게 홍대 앞 거리는 그런 장소이다. 대학시절엔 홍대 앞을 몰랐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곳의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집도 이사를 한 덕에 홍대 거리에 매일 거르지 않고 갔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런저런 이유로 홍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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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 망원의 책방길 여행,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카페 거리 여행 등 교통수단 없이 걸어서 갈수 있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익숙한 거리, 익숙한 공간.

나에게 홍대 앞 거리는 그런 장소이다. 대학시절엔 홍대 앞을 몰랐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곳의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집도 이사를 한 덕에 홍대 거리에 매일 거르지 않고 갔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런저런 이유로 홍대 앞과 멀어지게 되었고 친구들에게서 홍대 앞 거리가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쯤 연남, 망원이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예전 홍대 분위기가 난다고 했다. 작은 카페와 특색있는 가게들이 모두 그 쪽으로 옮겨 갔다고도 했다. 아직 몇 번 못 가봐서인지 그 동네가 궁금했고 나는 지금 <Tripful 홍대&연남&망원>을 읽고 있다.

에디터 황정윤씨는 홍대, 연남, 망원은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깃든 동네라 말하며 <Tripful 홍대&연남&망원>에 각각의 골목이 만드는 문화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곳의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에디터는 먼저 각 지역의 분위기와 그 안의 사람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다음으로 식당, 문화&쇼핑 공간을 소개한다. 그래 일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래도 나의 여행 원칙에 맞는 로컬 맛집에 눈이 갔다. ‘믿고 먹는 로컬 추천 맛집’이라는 제목 아래로 10개 음식점을 소개한다. 떡볶이 광팬인 관계로 미미네는 자주 기던 곳인데 '또보겠지떡볶이'는 처음 듣는다. 흠~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가봐야겠다. 다음은 친구를 만나서 갈만 한 곳으로... 정갈한 한식 주점이라 소개된 ‘미로 식당’, 직장인들의 목소리로 왁자지껄할 것 같은 ‘철길왕갈비살’에 끌린다. 핸드폰 어플을 열어 지도에 표시했다. 으흐흐 역시 여행은 계획 세울 때가 제일 설렌다.

책의 마지막에 담긴 지도는 아주 유용해 보인다. 여행을 떠나 낯선 도시를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지도 찾아 보기라 그런지 이 지도를 들고 홍대, 연남, 망원에 나가면 진짜 여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y***e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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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개글 그대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채워 줄 책입니다! 홍대, 연남, 망원. 이 곳이 유명해진지는 사실 꽤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상징인 이 곳은 버스킹, 맛집 등등.. 정말 볼 것도 먹을 곳도 많은 곳인데요! 외국인들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많이 찾는 유명한 곳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그래서인지 저는 오히려 자주 안 가게 되더라구요. 인스타그램이나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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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개글 그대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채워 줄 책입니다!

홍대, 연남, 망원.

이 곳이 유명해진지는 사실 꽤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상징인 이 곳은 버스킹, 맛집 등등..

정말 볼 것도 먹을 곳도 많은 곳인데요!

외국인들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많이 찾는 유명한 곳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그래서인지 저는 오히려 자주 안 가게 되더라구요.

인스타그램이나 인터넷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곳을 많이 보기는 보았는데요.

확실이 종이로 된 여행책을 보니 느낌이 나달랐습니다.

책에는 책방거리도 나오고, 추천맛집, 카페등이 나와있는데요.

아기자기한 카페거리를 보니 오랜만에 찾아가고 싶더라구요!

혼자 가도 여럿이 가도 좋을 이 곳!

날씨가 좋은 어느 날 오랜만에 찾아가 볼 생각으로 어디로 갈지 목적지도 정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괜히 설레는 마음이 드네요.

가까이 있어도 충분히 여행을 느낄 수 있는 이 곳.

책을 통해서도, 실제로도 짧은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r*******y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