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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는 다이아몬드 에이스 이번권은 짜자잔 ~ 눈 깜짝할 사이 일거에 6점을 리드하며, 선발 에이준을 강력하게 지원 사격한다. 같은 편의 득점으로 여유가 생긴 에이준, 카즈야 배터리. 그러나 에이준의 기세는 사그라들 줄 모른다 ㅎㅎ 에이스의 각오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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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2권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다이아몬드 에이스에서 쿠라모치가 젤 좋은 듯합니다.. 아직 앞 내용도 다 못 읽었지만 빨리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정말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보게된 게 잘한 일 같고 그렇습니다 ㅋㅋㅋ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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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2권입니다. 1부까지 합해서 60권이 넘게 연재되고 있는 장편의 야구만화입니다. 바로 에이준의 성장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사실 엄청나게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며 같이 성장해나가기에 처음에는 에이준이 주인공이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도 들었지만 2부에 들어서 드디어 에이준이 만개하여 여러 활약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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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와 세이도 고교선수들의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며 성장해 가는 스포츠 만화로 인터넷 연재가 되고 있으며 한권 한권 발간 될때마다 기다려지고 재미있습니다. 몇안되는 야구소재 만화로서 1부부터 재미있게 보고 매권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전부 짊어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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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을 목표로 야구를 하는 소년들의 청춘을 볼 수 있는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시리즈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22권>이 지난 3월에 발매되어 곧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참, 이번에도 만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인상 깊이 볼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빛을 발휘한 장면이 바로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의 피칭이다.
에이스 넘버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사와무라가 상대팀의 선발 투수와 맞서 각오를 다지면서 피칭을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게 잘 그려졌다. 그동안 사와무라는 선발 투수로 활약하면서도 늘 후루야 사토루에게 밀리고 있었지만, 오늘 22권에서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여러 장면을 본다면 명실상부한 에이스로 거듭난 모습이었다.
사와무라의 압도적인 피칭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나시로 고교의 나루미야 메이의 등을 보여주면서 '에이스로서 품격과 각오'를 보여주는 만화의 구성도 너무나 좋았다. 아마 평소 야구를 좋아하거나 이렇게 뜨거운 승부를 펼치는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시리즈는 그 어떤 만화보다 즐거운 작품이 될 것이다.
오늘 읽은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22권>은 사와무리의 놀라운 활약과 함께 고교의 톱으로 불리는 나무리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다. 다음 23권에서는 다시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후루야 사토루가 여전히 자신은 건재함을 과시하는 투구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아아, 정말 얼른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23권>이 발매되었으면 한다.
아직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시리즈를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한번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만화 자체도 굉장히 재미있지만, 애니메이션도 완성도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현재 라프털(링크)에서도 애니메이션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감상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거 정말 안 보면 후회하는 작품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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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야구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쿠라모치 표지가 너무 멋있어서 종이책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요즘에는 이북이 풀리고 나서 좀 늦게 풀리네요. 경기 내용은 노리카네 전이고요, 사와무라가 에이스로 경기를 이끌어가면서 스스로의 투구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23권도 얼른 출시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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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표지는 쿠라모치네요 표지가 너무 멋있게 잘나와서 종이책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이제 사와무라 등판 경기 내용이 주로 나옵니다. 첫 등판에는 마음만 앞서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노리카네 전에서는 절차부심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잠을 거의 자지 못해서 피로해 보이는 모습이 새로웠고, 그래도 경기 잘 이끌어서 끝내서 너무 재밌고 두근두근했어요. 세이도 타선이 제대로 힘을 내서 시원시원한 경기였습니다 이어질 이치다이산, 이나시로와의 접전도 기대됩니다. 잠깐 나온 메이도 아주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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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막, 다이아몬드 에이스, 화려하게 펼쳐지다! 테라지마 유우지의 글과 그림은 보는 사람을 감동하게 만든다. 화려하지 않지만, 작가가 야구부 출신이어서 그런지 모든 게 신뢰감이 돋는다. 야구는 참 재미있는 스포츠이다. 몰라서 안 봤지만, 야구는 정말 땀을 쥐게 한다. 그 모든 가슴 벅찬 환희의 순간을 향해 달려가는 9명의 전사들! 가만, 배구도 예전에는 9명으로 하는 스포츠여쓴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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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2권입니다ㅡ정발속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거의 한달에 한권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저에겐 딱 맞네요ㅎ 나올때마다 앞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 보는편인데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읽혀집니다ㅡ스포츠만화 특히 야구만화 좋아라하시는 분들에겐 꼭 추천합니다 작가님이 완결을 어찌낼지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1부랑 비슷하게 또 3부가 나오는건 아닌지 의심해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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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22권! 21권에 이어서 세이도 교고 vs 노리카네 고교의 5회전 경기를 그리고 있다. no1 에이스로서 노리카네 고교와의 선발에 투입된 에이준! 에이스의 모습에 걸맞는 투구를 이어나간다. "자신의 실점을 배트로 만회해 보려고..?" 에이준은 드디어 no.1 에이스로의 자각을 한 것인지 한뼘 더 성장한듯 하다. 지난번 경기가 약이 된 것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