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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오 이신의 이야기시리즈 원작으로 하면서 오구레 이토 작가님의 그림과 연출이 합쳐진 코믹 괴물 이야기 8권! 원작 괴물 이야기는 특유의 서술과 스토리 진행을 오구레 이토만의 색깔과 연출로 맛깔나게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빨리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코믹 괴물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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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괴물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원작이 있는걸로 알고있고 은근 인기가 많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판타지 요소가?? 들어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겠지만 원작ㅡ 만화 이런식으로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재미는 어느정도 보장하고 있는듯 합니다 작화도 뛰어난 편이라 보는맛이 좀 있습니다 8권은 밍밍한?스토리가 아니기 때문에 몰입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책값이 비싸긴 하지만 만족합니다 |
| 니시오 이신의 이야기시리즈 원작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만화판 괴물 이야기까지 착실히 따라가며 읽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야기 시리즈는 소설판 일러스트나 애니메이션 작화가 정말 예쁜데요, 만화판은 또 다른 영역의 아름다움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매 권마다 퀄리티 높은 작화와 보증된 스토리로 인해 한 권씩 모아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이번 8권은 표지도 정말 예쁘고 귀엽고 색감도 화사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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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면서 뛰어난 작화의 절정을 보여주었던 만화 <천상천하>의 작가 오구레 이토(오 그레이트)님. 인간 세상과 중첩되어 있는 괴이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괴물이야기>로 돌아왔다. 원작자 니시오 이신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으로,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독특한 대화와 상황의 전개가 생뚱맞으면서도 참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수려한 그림체와 다양한 화면 연출도 이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뛰어난 장점으로 '역시 오구레 이토 작가님이다'라는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
| 서브컬쳐 팬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이야기 시리즈"의 만화화인 코믹 괴물 이야기가 벌써 8권이나 나왔습니다.훌룡한 스토리를 오구레이토 작가님의 뛰어난 각색과 작화 그리고 연출을 통해 기존에 이야기 시리즈를 모르셨던 분들도 몰입해서 볼 수있는 그런 작품인것 같습니다.라이트 노벨의 만화화가 이렇게 까지 성공적인 게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독보적입니다.뛰어난 작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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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야기 8권을 읽었다. 이 만화는 니시오 이신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오구레 이토 작가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원작으로는 상처 이야기에 해당하는 이야기에 들어갔다. 니시오 이신 작가 특유의 어딘가 괴기스럽지만 또 그게 매력적인 스토리는 여전하다. 오구레 이토 작가의 화려하고 매력적인 그림 역시 여전하다. 오히려 오구레 이토 작가의 그림은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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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상처이야기편에 들어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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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괴물 이야기』 만화판. 《이야기 시리즈》의 ‘니시오 이신’과 『에어기어』의 Oh!great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센조가하라 히타기. 어느 날 아라라기 코요미가 낙하하는 것을 받아 낸 소녀. 그렇다. 그녀에게는 체중이 없었다. 한 마리 ‘게’와 맞닥뜨려 체중을 송두리째 빼앗긴 것이다. 괴물은 처음부터 그곳에 있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이 이야기는 일본에서 원작소설인 이야기 시리즈로 06년부터 연재되었으며 우연히 뱀파이어가 된 고등학생 아라라기 코요미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으며 워낙 탄탄한 스토리 작가인 니시오 이신과 그림으로는 일본에서도 탑10안에 들정도로 그림 잘그리는 오구레 이토 작가. 하지만 이 작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없어서 그림이 울고갈 정도로 안타까운 비운의 작가였는데 다행히 스토리 작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참에 인기작가의 소설을 차용하여 함께 작업을 하니 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당연히 만화의 작화는 상상 이상으로 훌륭하고 내용도 역시 잘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정발이 늦은 편이여서 안되나 생각했는데 정발 계약을 맺은 이후 아주 빠른 속도로 잘 나와주어 만족스럽기도 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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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미는 동생 친구 센고쿠에게 걸린 뱀의 저주를 푸는 의식 도중 미리 충분히 눈치챌 수 있었던 부분을 놓치는 바람에 오히려 악화된다. 코요미는 다시 저주를 푼 뒤에 저주를 건 상대에게 저주가 되돌아가는 것까지 걱정하는 자신이 한심하면서도 책임질 수 없는 범위까지 괴이의 영역에 발을 들인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남주와 여주의 만남부터 시작하느라 생략됐던 1권 이전 이야기를 8권 후반부터 다루기 시작한다. 검은 테두리처럼 명확한 구분 없이 회상씬으로 넘어가서 살짝 혼동되기도 했는데 시간순서를 너무 꼬는 건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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