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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코토노님의 장국의 알타이르 23 입니다. 2022. 04. 18 기준 종이책과 이북 모두 23권까지 나왔어요 이거 너무 재밌는데 자꾸 흐름이 끊겨요 ㅠㅠ 후루룩 보고 싶은데 일년에 한권씩 나오는느낌..ㅠㅠㅋㅋㅋ 작년 3월에 나왔는데 올해는 언제나올런지 빨리보고싶어요... 정주행만 몇 번 해야하는지 모르겠다ㅎㅎ 마흐무트~ 빨리보고싶어서 종이책 먼저 샀는데 이북도 산건 안 비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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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공략은 루이 부활에 의해 자가노스의 맹공을 멈출 수 있는 것으로부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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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텀은 조금 있지만, 매번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와주는 것만으로 감사할 따름이지요. 중단만 되지 않기를 기도중...전쟁이 주가 되는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정말로 재미나게 읽을거라 생각됩니다. 사랑이라든가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는 전혀 없고, 거진 싸우는 얘기가 중심이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몰입도는 상당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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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주제로 한 만화책이 많지 않은만큼 쭉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진짜 자꾸 수를 둘때마다 반전이 있어서 통수의 통수가 계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한쪽이 완전 우세하다! 그런게 없어요 뼈를 주고 살을 취하거나 그 반대도 있고 아무튼지간에 전쟁이 단순히 전투에서 이기는것뿐이 전부가 아니라서 어떻게 승리를 할지 패배를 할지 그 과정도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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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 대신 빌힐리오 루이─. 이 남자의 복권이 전쟁의 흐름을 바꾼다. 비록 성 미하옐 공략의 호기는 놓쳤지만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자가노스. 그 계획을 앞서 읽어가는 루이. 쌍방에게 승리의 열쇠가 되는 것은 마흐무트와 레레데릭의 사력을 다한 공방전의 결과!! 금색 도시에 지금, 폭풍이 휘몰아친다.
작화도 스토리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한다. 절정 부분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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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너무 비슷해서 식상함 위기 해결 반전 승리 위기 해결 반전 승리
뫼비우스 그리고 마지막에 전개를 너무 끄는듯
가상의 세계 속 오랜 세월 대항해 온 투르키에 장국과 발트라인 제국의 대립 속에, 어느 날 밤 제국의 대신이 암살당하고, 두 나라는 일촉즉발의 상태가 된다. 전쟁을 바라는 투르키에 장국의 장군들 틈에서 나라를 지키고 동란을 평화로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소년 장군 마흐무트의 싸움을 그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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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전이라는 느낌인데 몇권내 계속 반전만 보여주니까 흥미가 떨어진 느낌이네요 다른사람의 생각을 읽고 미리 대처하는 캐릭터가 몇이나 있다보니까 누군의 계획을 미리 앞서서 생각하고 대처를 세우면 상대방은 또 거기까지 생각해서 앞수를 몇개나봤고 이걸 또 다른 캐릭이 미리 생각해서 대처해놨다. 계속 이런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속으로 계속 넣으니까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캐릭터가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는ㄷ데 계속 전투만 진행하니까 작품 특유의 느낌도 흐릿해졌습니다. 다음권은 재밌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