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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많죠?^^ 아이들의 시선으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선생님과 함께 캠프를 갔네요~^^
이때 숫자로 세어보기도 했어요~^^
일기를 통해서 오늘의 일을 기록해 봐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보고요~ 용어도 정리해 봐요~^^
아이들이 정말 잘 이해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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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 09 선생님이 될 거야!
베이비버스 직업 그림책 시리즈는 10권까지 나왔는데요~ 직업을 소개해주는 책이지만 책 안에는 의성어와 숫자, 사물 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우선 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은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 혼자 책을 봐도 안심할 수 있어요.
첫 페이지에는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역시 저희 아이도 친숙한 캐릭터가 나오니, 하나씩 이름을 말하며 저에게 알려주더라구요 ㅎ
선생님이 될 거야 책은 선생님이 어떤 일을 하고 우리를 어떻게 돌보아주시는지 알려주는 책인데요.
그림책을 보면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구요. 색깔, 채소이름, 다양한 사물의 이름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부모님 가이드란이 있어 아이에게 추가적으로 설명해줄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여워 같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채소가 몇개인지 숫자로 말해볼 수도 있었구요.
유치원에서 어떻게 생활해야하는지 생활습관까지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한 친구들은 선생님과 헤어질 때 어떻게 인사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고요.
마지막엔 선생님이 하시는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어려워 할만한 용어를 쉽게 풀이 되어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우선 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을 보자마자 스스로 가지고와 저에게 읽어달라고 했구요. 등장인물 페이지에서 하나하나 누군지 말해주더라구요. 그리곤 본인이 아는 그림이 나오니 채소이름을 말해주었어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그림을 보는데, 책이 맘에 드는지 쭉 보더라구요~?ㅎㅎ 아이를 집중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은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 키키묘묘가 책에서 등장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혼자 스스로 책을 보다니, 엄마로선 너무나 뿌뜻합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즐겁게 놀이처럼 읽을 수 있는 책! 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 한번 읽어보셔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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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컴퍼니에서 나온 베이비 버스 선생님이 될거야! 코로나로 인해 직업 체험관도 못가고.. 집콕하다보니 다향한 직업에 대하여 배울 기회가 적었는데 베이비 버스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방영작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어서 그런가 하루 종일 책을 들고 다닌다^^
캐릭터 소개가 나오고 ^^ 책 내용은 캠프가 열리는 날 선생님과 함께 텃밭 관찰을 하고, 준비운동을 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점심 도 먹고, 재활용품으로 악기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다. 3살인 막둥이에게는 동물들 채소, 색깔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었고^^ 초1인 아이에겐 지금 학교에 들어가서 배우는 내용들이 나와서 재미도 있고 배울것도 있었다.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 과학선생님껜 어떤 것을 배우고, 체육선생님들께 어떤 것을 배우는지, 놀이터에서 놀기 전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치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학교에서 배우는 다양한 수업내용들이 있었다. 아이는 숫자세기 등등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이야기가 나온다며 재미있게 읽고, 동생도 재미있게 들었다. 중간에 부모님 가이드도 나와 있는데 활동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나와 있었다. 마지막 부분엔 선생님에 대해서 무엇을 하시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그리고 출석, 결석, 방학, 개학 등 학교에 대한 교육용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초1인 아들에게 설명해주기도 좋았다. 이 책은 3살 정도의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여러 나이의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었다. 그림도 귀엽고 친근해서 부담 없이 잘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다른 직업책도 구매해서 읽어 보아야겠다^^
★ 시나몬 컴퍼니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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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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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의 직업그림책 [선생님이 될꺼야] 추천합니다. 이미 사랑받고 있는 베이비버스친구들이 총 출동한 그림책이다보니 일단 아이가 먼저 펴봅니다. 워낙 친근한 캐릭터이다보니 아이가 놀이감처럼 이곳저곳 가지고 다니면서 중얼중얼~~ 스스로 책놀이합니다. 하드커버지만 가볍고 손에 쥐기 편해서 외출할 때도 함께~ 다녀왔어요. 색배열이 알록달록 이뻐서 그림도 눈에 쏙! 덕분에 이야기가 귀에 쏙! 들어와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상황들과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감사하는 마음를 표현 할 수 있게 이쁜 말도 가득 들어있어요. 칠판 앞에서 서서 수업하는 것 말고도 선생님께서 하시는 여러 다른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선생님 역할놀이가 더 풍성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수놀이와 달팽이관찰하는 이야기도 좋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일기가 소개된 부분입니다. 아이와 하루 일과를 돌아보는 내용을 보면서 우리도 앞으로 묵혀둔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일기쓰기로 약속했어요. 일기쓰기가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 이어졌답니다. 도장찍기나 재활용악기활동도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서 해보고 출석,개학,생활계획표등 교육용어도 아이랑 확인하며 알차게 책 한권 읽었어요. 시나몬 컴퍼니의 직업그림책 [선생님의 될꺼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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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최애 캐릭터 키키묘묘.
어린이집 등원하기 전 ebs에서 방송도 해서 우리 아이들은 항상 시청하고 등원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그런 캐릭터가 책으로 나오다니......그래서인지 거부감없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처음에는 채소가 자라는 그림으로 시작해서 동물을 관찰하고 다양한 색깔도 보고 숫자 세기까지...... 한 권의 책에 다양한 정보로 가득했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도 잘 알려주는 데다 실제 원에서 할 법한 일과들이 나와 있어서 선생님의 역할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다.
울 둘째는 집에서도 선생님 흉내를 내는 아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시리즈가 있어서 다른 직업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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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는 꿈이 많아요. 피아니스트도 되고싶고 패션디자이너도 되고싶고 선생님도 되고싶어해요. 꿈많은 우리 7살 둘째와 읽은 직업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 9. 선생님이 될 거야! 시나몬컴퍼니
표지를 살펴볼게요. 진한 보라색 바탕에 키키묘묘 그리고 노란색 모자를 쓴 귀여운 아이들이 보여요. 친절하고 이쁜 어린이집 선생님이 좋다는 우리 둘째가 선생님이 될거야!를 열심히 읽고있어요.
역시나 뒷표지에 대략적인 줄거리가 담겨있어요. 소개해드릴게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여러 선생님을 만나요. 과학선생님과 텃밭을 관찰하고 수학선생님과 채소의 숫자를 세어요. 키키 체육선생님과는 함께 체조를 해요. 모모 미술선생님과 알록달록 도장을 찍어요. 음악선생님과 함께 흥겨운 연주를 해요.
여러명의 선생님과 함께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것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시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함께 책을 읽는 엄마도 재미있었어요.
어떤 수업시간이 제일 재미있어? 하는 말에 아이는 "체육도 미술도 영어도 다 재미있어" "월요일 마다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하는것도 너무 재미있어" 라고 씩씩하게 이야기를 해요.
그림책에서 텃밭에서 토마토를 키우는것을 보더니 "엄마 나도 어린이집에서 채소를 키우고 있어"라고 하면서 즐거워해요.
아이들의 생활과 더 밀접해서 더 재미있어하는 선생님이 될거야! 그림책이에요.
함께 그림책의 채소의 숫자도 세보고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할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많이 해서 아이도 배웠는지 조심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마지막장에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알려줘요.
선생님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보살펴줘요.
아하! 교육 용어에서는 출석 결석 방학 개학 입학 졸업 생활계획표 알림장 과 같이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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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의 “나는야의사”노래를 듣고 두아이가 모두 좋아하게 된 베이비버스 시리즈에, 주로 좋은습관과 직업이야기를 보는데, 아이들도 저도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이 책은 사실 4살 둘째에게 줄 선물로 고르게 된 건데,7세 첫째도 반색을 하며 달려왔어요. 유치원에서 소풍을 간 아이들이 달팽이를 보며 색깔을 이야기하고, 바구니에 채소를 담으며 숫자를 세고, 유치원으로 돌아와 손씻고 미술수업 음악수업 등을 하는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두 아이가 읽고 또 읽어도 재밌어 합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캐릭터들을 책으로 만나니 더 반갑고 신선하고요, 이렇게 캐릭터가 많은지도 몰랐어요. 다양한 캐릭터와 이야기로 영유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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