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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자연놀이 #자연육아 #자연에서놀아요 #자연 #탐험 #자연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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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자연 탐험' '자연에서 놀아요!'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시켜서 하는 자연놀이가 아니라 스스로 하나씩 해볼 수 있게 유도하는 자기주도놀이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자연을 느끼는 방법, 여러가지 만들기, 관찰하고 노는 방법 등등 아이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그 속에 융화되어 노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용 힐링 책이다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놀면 좋다고 알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이 많다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재미있게 자연물 놀이를 하기 위해, 나는 이 책 저 책 참고도서를 들춰보고 블로그나 인터넷 서핑도 하고 숲체험 프로그램도 보내고 다 해봤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아이들 스스로 하는 놀이가 제일 재미있고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꿀벌은 소중해요'다. 아이들이 벌을 엄청 무서워하는데 이 부분을 읽고 꿀벌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한다. 곤충호텔은 지을 수 없지만 올해도 우리집 봉선화에 꿀벌손님이 놀러오기를 바란다. 솔방울 먹이는 안만들고 싶은데~~~아이들이 해보고 싶단다. 언젠가 만들어야 할듯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지원 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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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놀이터다. 도시화된 사회에서도 자연을 담아내고자 조경을 하곤 한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최소한 어느 정도는 해야만 하는 규정 등이 있다.
그런데 자연에 가면 뭘 할까? 아이 뿐 아니라 이제 어른들도 낯설다. 고기나 구워 먹고, 물에 발이나 담그자고? 그거 말고 더 다양한 방법들은 없을까?
이 책 한 권 있으면 안심된다. 자연에 어느 정도 발은 붙일 수 있게 해준다. 막막함을 없애주는데 한 몫 한다. 자연으로 가서 무언가 해보려는 이들에게 추천!
표지 사진부터 맘에 들었다. 피부색이 다양하다. 오히려 우리나라 작가였다면 이렇게 표현 안 했을 거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영하는 문화가 어색하긴 하다. 외국의 느낌이 나는데, 괜찮다. 이게 어디냐. 우선 시작은 이렇게 해보는 거지.
사실 예전에는 다 자연에서 어울렸기에 뭐 특별한 게 필요없었다. 허구헌 날 밭에서 노는데, 무슨 놀이람. 근데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소개해줘서 반가웠다.
출판사가 '믿고 보는' 북극곰이라 선택했는데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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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원색의 귀여운 그림을 보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게다가 ‘보고 듣고 만지는 자연탐험’이라는 부제에서 느껴지는 쉬우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 . 7살 아들이 단번에 이해할 만한 20개월 아기도 커가면서 같이 볼만한 책이면, 그리고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러스트가 예뻤으면 좋겠다 싶었다. . 책을 받아 7살 아이랑 먼저 읽고 있는데, 아이가 이거 보고 우리 밖으로 나가자~라고 먼저 말하는 걸 보니, 자연을 탐험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극했나보다.창문카메라 만들기, 구름 관찰하기, 나무 딸랑이 만들기, 벌레 관찰, 나무의 생김새, 지도 보기 등등 놀이와 탐험방법들이 쉬운 단어들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 마당에 나갈 때 가지고 나가 흘러가는 구름을 관찰하다가, 나무기둥 표면도 만져보고, 텃밭에 물도 주고 딱 한장씩만 떼어보다고 한 각기 다른 잎사귀로 밥상도 차려보고, 우리 구름도 한번 보자~ 말하며 구름도 살펴보고 자연놀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 마당에 나갈 때도, 바닷가에 놀러 갈때도 가방 안에 챙겨가는 한 권으로 우리딥 이동 필수품이 된 책이다. ^^ . #자연에서놀아요 #자연 #관찰 #탐험 #북극곰출판사 #북극곰출판사지원 #자연놀이 #바깥놀이 #마당놀이 #숲 #숲놀이 #캐서린아드 #카를라맥레이 #텃밭놀이 #예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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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도시 아이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숲 학교'라는 것이 있다. 이 숲 학교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을 자연과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것이다. <자연에서 놀아요>는 자연탐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가깝게 느끼고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우선 자연 탐험을 떠나려면 준비물이 필요하다. 자연을 돌아다니며 떠올린 생각들을 쓰고 그릴 공책과 연필, 햇빛을 막아줄 모자와 선글라스, 작은 것도 크게 보는 돋보기, 간식과 물병 등을 챙긴다.
자연을 느끼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숲에는 도시에서 들을 수 없는 새가 지저귀는 소리, 나뭇잎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벌이 붕붕거리는 소리 등도 들을 수 있다. 숲에서 숨을 크게 쉬면 깎은 풀이나 축축한 단풍 냄새, 솦잎과 달콤한 허브 냄새, 꽃향기와 흙냄새 등을 맡을 수 있고, 하늘과 식물과 나무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거친 나무껍질과 매끄러운 조약돌, 보송보송한 이끼와 부드러운 꽃잎을 만지고 느낄 수 있다. 숲에선 이렇게 식물뿐만 아니라 곤충과 동물도 볼 수 있다. 벌레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바위 밑이나 땅 위에 있는 큰 돌을 찾아 뒤집어 본다. 손가락으로 벌레를 살짝 들어 올려 돋보기로 더 자세히 관찰해 본다.
숲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나무이다. 이 나무도 관찰할 것이 너무나 많다. 어떤 나무는 잎이 가늘고 뾰족하고, 어떤 나무는 굵고 잎이 많다. 빽빽한 열대 정글에서 자라는 나무와 건조한 사막에서 자라는 나무도 모양이 다르다. 나무는 아름다운 나뭇잎을 가지고 있고 자라는데 필요한 물과 양분을 흙에서 빨아들이는 뿌리가 있고, 열매를 가지기도 한다. 이런 나무들을 관찰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자연을 잘 보호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쓰레기는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고 야생동물이 있는 곳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나 과일 껍질도 버리지 않는다. 그리고 동물들의 집을 지켜주기 위해 나뭇가지를 부러뜨리지 않고 썩은 나무를 버리면 안된다. 또 길을 따라 걸으며 풀과 식물을 밟지 않아야 한다. 시골길을 갈 때는 들판의 동물들을 놀라게 하지 않고 조용하고 차분하게 지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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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없고 꽃들이 만발한 요즘. 나들이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날씨는 없을 것입니다. 비록 멀리 가지는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향연에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설레게 됩니다. 이 자연을 허투루 보내기 싫어 아이와 함께 읽게 된 그림책.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자연을 한껏 느껴 봐요!
『자연에서 놀아요!』
아이는 벌써부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나 이제부터 대장할 거야!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탐험해야 돼!"
자신이 '탐험대장'이라며 으쓱거리고는 책을 펼치는 아이.
와~! 아이보다 제가 먼저 감탄이 나왔습니다. 이렇게나 다채로운 활동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우선 모험을 즐기기 위한 준비물을 챙깁니다. 돋보기, 연필, 공책, 모자, 물 등. 배낭에 넣고 주의사항도 숙지합니다.
√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 동물들의 집을 지켜 주세요 √ 풀을 밟지 마세요 √ 문은 꼭 닫아주세요 √ 방해하지 마세요
이제 집을 나서며!
책 속엔 어린아이도 쉽게, 재밌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판지로 창문 카메라를 만들어 도로 틈에서 자라나는 식물이나 곤충들을 관찰하는 활동이라든지 Y자 모양 나뭇가지를 이용해 나무 딸랑이 만들기, 종이와 크레파스를 들고 나무껍질을 문질러 무늬를 확인하는 일 등. 어렵지 않은 활동들이라 아이가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책을 한 번 읽은 후 아이와 함께 할 일들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 구름 관찰하기 √ 나무의 인생이야기
이 두 가지 활동을 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먼저 '구름'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이 화창한 하늘에 아이가 천진하게 이야기합니다.
"엄마! 오늘은 구름이 다른 곳에 놀러 갔나 보다! 내일 다시 구름 봐요!"
아이는 아쉬워하지만 저는 이 맑음이 너무나도 기분 좋았습니다.
두 번째 활동을 하러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나무 그루터기 찾기!
그동안 무수히도 지나갔던 길가였는데 이렇게 나무의 그루터기가 있을 줄이야... 아이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놀라웠던 것도 잠시. 바로 나이테를 세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 둘, 셋, 넷, ... 생각만큼 나이테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기에 몇 번을 다시 세고 아이는 마냥 즐겁다고 웃고... 그렇게 아이와 한바탕 그루터기 앞에 쭈그려 앉아 활동을 하고 난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에게 호소 아닌 호소를 합니다.
"엄마! 우리 이거 매일하면 안 돼?" "그래! 우리 유치원 갈 때랑 올 때 하나씩 해 보자!" "예~!"
이렇게 아이가 자연을 느끼는 모습을 바라보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 멋진 인생을 살아가길 빌어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함을 또다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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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놀아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자연 탐험
캐서린 아드 글, 카를라 맥레이 그림, 황유진 옮김
북극곰
쾌청한 하늘,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 날씨에 아이와 함께 근처 산으로 이어진 공원으로 나갔습니다. 손에는 이 책 《자연에서 놀아요》 책을 들고서요. 이 책은 자연을 어떻게 탐험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것을 주의해야하는지, 놀이 방법에는 무엇이 있고 관련된 지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것을 소개해주는 지식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림으로 된 자연탐험 가이드였죠. 밖으로 나 가기 전 한 번 훑어보고, 또 밖에 가지고 나가서 펼쳐놓고 놀이방법을 살펴보며 놀이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어요. 자연을 느끼는 법. 굳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가 싶지만, 만들어진 놀이터와 포장된 도로,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이 일상인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오감을 이용해 보고 듣고 향기를 맡고 만져보는 것이 어떤것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러주는 것이 필요하다 싶었습니다. 특히, 자연을 보호하는 법에 대해 먼저 다루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가 동물들에게 자신을 위협하는 '거인'으로 다가가지 않도록 동물들의 집을 지켜주기 위해 꽃과 식물, 나뭇가지를 보호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으며, 길을 따라 걸으면서 잡초와 야생화를 보호하는 것, 우리의 문을 닫고, 우리가 탐험 중인 자연이 다른 생명들이 쉼을 누리고 살아가는 터전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게 해주었지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세계관'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프레임'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 하지요. 어떤 눈으로,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는 말일텐데요, 자연을 관찰하는 우리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길 권하네요. 이른바 '창문 카메라 만들기'! 책에서는 정사각형 프레임을 소개했는데, 저희가 만들어간 것은 직사각형 틀이었어요. 기껏 종이한장을 통해 보는 것이 무엇이 다를까 싶지요? 그런데 보세요! 단지, 사각 틀을 통해 본 것 뿐인데 대상이 더 자세히, 뚜렷이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 흐드러지게 핀 벚꽃도,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한 튤립도 무리 속에 있을 때는 잘 보이지 않던 꽃들이 사각 창을 통해 보니 더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였어요!
다음에는 미리 준비해서 해보고 싶은 것도 보게 되었죠. 바로 '자연 속에 비밀장소 만들기' 였어요. 동화책을 보면 이런 텐트를 가끔 보기도 하잖아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안전한 곳이 있다면 이렇게 끈과 방수포를 준비해 우리들의 비밀기지를 만들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구름을 관찰하며 알 수 있는 것, 자연에서 놀잇감을 만드는 법, 벌레를 관찰하며 곤충 호텔을 짓는 법, 밖에서 요리하는 법,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는 방법, 나무에서, 물에서 어떻게 놀고 무엇을 알 수 있는지도 하나하나 소개해주고 있었지요. 분명 복잡하거나 답답하게 글이 많이 적힌 책이 아니었음에도 이 책을 따라 활동하다보면 웬만한 생태가이드의 설명 못지않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지금,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은 다시 세우면서, 그래도 바깥놀이에 대한 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없을 때 숲으로 자연에서 어떻게 놀 지 알려주는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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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캐서린 아드 그림_ 카를라 맥레이 조사_ 폴리 자먼 옮김_ 황유진 .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자연 탐험 이 책은 어떻게 읽는지 부터 설명이 되어있다. 밖에 나가서 만들고 배우고, 자연을 돌아다니며 떠올린 생각들은 좋아하는 공책에 쓰고 그리기까지 그리고 책 곳곳에는 동물을 지키고 보호할 방법도 알러준다. . 학교가기전 들뜬 마음으로 책을 챙겨나가서 하교할때 다시 챙겨오라는 아들♡ . 잠자리들기전에 열심히 보고는 당장 나가자는걸 진정시켰다ㅋ .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과 자연을 느끼는 방법까지 있다. . 그저 지나쳤던 사소한 나뭇잎 마저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된 순간이다. . 들어보고,맡아보고,눈으로 보며,만지기까지... 가까이 볼 수 있는 개미와 무당벌레에게 생명이 있으니 앞으로 더 소중히 여기며 피해다닌단다ㅋㅋ . 자연에서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방법이 있다니, 우리는 매일 조금씩 자연과 놀아보기로 했다. .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도 않다. . 코로나 때문에 그저 집에만 있었지만, 집앞 나무와 나뭇잎 마저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 오늘부터 조금씩 자연과 더 가까워지기위해 우리는 놀테다. 저녁엔 하늘을 보며 별을 찾아봐야겠다.미세먼지 사라져라. 우리하하남매와 오늘은 나뭇잎을 만지며 냄새맡기도 하고 자세히 관찰도 해보았어요. 그저 뛰어놀기보다 이렇게 자연과 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그저 신나는 우리아이들 입니다.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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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자연으로 나가는 요즘 저는 늘 '자연에서 놀아요'책과 함께 합니다. 코로나로 밖으로 가기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만물이 소생하는 봄 자연에는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도 엄마와 함게 자연에서 많은 놀이를 하다보니 즐거운지 이제는 어린이집보다는 자연에서 놀이를 하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2021년 아름다운 봄 저희 모자는 자연에서 놀아요 책과 함께 창문 카메라를 만들며 종이 창문으로 아름다운 봄의 풍경도 보고 크레파스를 준비해 나무에 종이를 대로 문지르기도 함게 해보았습니다. 벌레가 무서워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책과 함께 하니 벌레도 함께 관찰하게 되네요~ 북극곰 '자연에서 놀아요'책과 함께 저희는 매일 신나게 놀이를 할수있는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