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도 연구 에피소드 끝으로 일상편 그다음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설정 과 여캐들이 매력 적인 작품입니다. 애니로만 보고 원작 미루다 지금 시작하고 입지만 앞의 1-11권 구하기가 힘듭니다. 다시 재판 해주었으면 하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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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 14권입니다... 일러가 예뻐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드디어 그 지루(?)했던 마도연구 대결전 에피소드가 끝이나게 되고.... 잠깐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던 중, 학원에 습격자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미라, 아키오, 레뷔와 아스틸 사본의 원적인 레이딕스 아스틸의 전투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하게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잼있길 바라며 트리니티 세븐 1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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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특유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있어 배경을 포함한 여러 설정이 독특해서 독자가 받아들이기에 매우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처음 보았을 때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쉽게 그 진의를 파악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작품 속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면 매우 정교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점점 스토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특유의 분위기부터 개성적인 설정 등이 매력적이라 작품에 몰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도 매우 독특한 구성으로 이 작품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가를 생각하면 매우 골치 아픈 이야기를 가진 내용입니다. 하지만 차분히 작품의 분위기와 설정들을 살펴보면 매우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품 특유의 어두운 느낌이라거나 다소 어려운 세계관 구성 들이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작품 세계관이라는 것인데 이번 트리니티 세븐 14권을 보면서 역시 이 작품은 매우 잘 구성된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의외성을 보이는 전개가 독자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소 복잡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어려운 느낌보다는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작품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리즈의 최신간인 트리니티 세븐 14권이 출간되었는데 앞 권과의 출간 간격이 너무 커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워낙 잘 만들어진 작품이다 보니 매우 재미있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권에서 던져진 여러 복선이 과연 어떤 형식으로 밝혀지고 해결될 것인가가 매우 흥미를 끌게 했습니다. 얼른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게 만든 트리니티 세븐 14권이었는데 다음 권의 출간이 좀 빨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좋은 작품이고 장점이 될 요소들이 많아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되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하며 얼른 15권을 읽고 싶은 트리니티 세븐 1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