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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다면 꼭 알아야할 아마존 이야기
"환경을 생각한다면 꼭 알아야할 아마존 이야기" 내용보기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김정희 글 이은진 그림 그린북 출판 어느 날, 누군가가 쳐들어와 삶의 터전을 무차별하게 빼앗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숲과 강으로 이루어진 곳,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부족에는 수많은 원주민 부족이 있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만큼 절대적인 이 곳에서 아마존 부족 중 하나인 카야포족은 언제 쳐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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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김정희 글
이은진 그림
그린북 출판


어느 날, 누군가가 쳐들어와 삶의 터전을 무차별하게 빼앗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숲과 강으로 이루어진 곳,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부족에는 수많은 원주민 부족이 있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만큼 절대적인 이 곳에서 아마존 부족 중 하나인 카야포족은 언제 쳐들어올지 모르는 정부에 맞서기위해 순번을 정해 마을 주변을 경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수천 년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생명의 땅, 생명의 강.
아름답고 귀한 자연으로만 생각했던 이 아마존의 슬픈 역사는 충격입니다.

라오니 메투크티레라는 소년은 아마존의 싱구강 주변에서 살고 있습니다.
싱구강에 댐을 만들어
수력발전소를 세워 전기 생산을 할 거라며 원주민들의 이주를 명합니다.

용감한 전사의 표시로 나무로 만든 둥근 쟁반을 아랫입술에 끼워 넣는 전통을 가진 카야포족.
아빠는 전사는 큰 뜻을 품고 부족을 지키기 위해서 항상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라오니를 가르치셨습니다.

먼 옛날엔 평화롭던 마을에 백인들이 처음 나타났을 땐 멀리서 온 손님인 줄 알고 친절하게 대접을 했는데 이 백인 손님들이 갑자기 들이닥친 침략자가 되어 총과 칼로 이들의 터전에 불을 지르고 부족 사람들을 죽이고 약탈을 한 것도 모자라 건장한 남자들은 노예로 끌고 갑니다.
아마존 곳곳에 묻혀 있는 금광을 개발하기 위해 온 산을 파헤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정부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아마존을 없애 개발을 해 많은 돈을 벌기위해 그들을 위협하지요.

부족을 살리기 위해 라오니는 세상에 나갑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자신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서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통을 버리고 부족의 용맹함과 당당함만 간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라오니,
라오니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넓은 세상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라오니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그들이 어떤 도움을 청하는지
들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환경 파괴가 가져올 대재앙을 경고한
라오니 메튜크티레 추장.
그리고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함꼐 싸워온 클라우지우와 오를란두 빌라스 보아스 형제.

원주민 고유한 문화를 지키며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마존,
옥토넛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중요함과 인간이 갖는 권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참 좋은 책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내용보기
아마존 원주민 카야포족의 추장이자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환경 운동가 라오니 메투크티레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요즘 아니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지요. 인간들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지구가 환경 오염으로 죽어가고 있어요.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책은 아마존 열대우림의 환경 문제를 다룬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라오니 추장은 아마존에 흩어져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내용보기


아마존 원주민 카야포족의 추장이자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환경 운동가 라오니 메투크티레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요즘 아니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지요.
인간들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지구가 환경 오염으로 죽어가고 있어요.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책은 아마존 열대우림의 환경 문제를 다룬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라오니 추장은 아마존에 흩어져 살고 있는 수백 개의 부족 중 하나인 카야포족의 추장이에요.
그는 실존 인물로서 책 속의 모든 이야기는 현실감이 생생합니다.

 

 

 

아마존에는 많은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온갖 새들이 나무에 둥지를 짓고 살아요.
숲속에는 온갖 동물들과 희귀한 곤충이 어울려 살고요.
세상에서 가장 긴 아마존 강에는 물고기 피라루쿠, 분홍색 아마존강돌고래가 헤엄치고 다녀요.
악어, 아나콘다, 피라냐도 살지요.
라오니는 아마존의 용맹한 전사를 꿈꾸는 아이에요.

 

라오니는 카야포족인데요,
카야포족 남자들은 용감한 전사의 표시로 나무로 만든 둥근 쟁반을 아랫입술에 끼워 넣어요.
라오니는 아빠에게 사냥을 배우고, 함께 물고기도 잡으러 갔어요.

 

산 너머 숲에 백인들이 몰려와 땅을 파고, 개발을 한다는 핑계로 강물을 더럽히고,
이상한 약품을 사용하는 바람에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해요.

 

한밤중에는 침략자들이 쳐들어와 명령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무조건 총으로 쏘아 죽이고,
쇠줄로 몸을 꽁꽁 묶어서 끌고 가고, 발길질과 몽둥이질을 당했어요.

 

 

 


어느 날 마을에 백인 빌라스 보아스 형제가 찾아왔어요.
그들은 아마존의 삶이 궁금한 사람들이었어요.
다음 날 빌라스 보아스 형제와 라오니는 강으로 가 백인들이 타고 온 큰 배에 탔어요.
그물을 던져 한꺼번에 많은 물고기를 잡는 것을 보여준 그들이 라오니에게 그물을 선물로 주었어요.
라오니는 빌라스 보아스 형제가 나쁜 사람들이 아님을 알고 그들과 함께 지내기로 해요.
그들은 라오니에게 글을 가르쳐 주며
세상 사람들에게 아마존 밀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외치자고 했어요.

 

 

 

바깥세상 사람들이 숲에 불을 질렀어요!
빌라스 보아스 형제는 백인들이 농사지을 땅을 만들고,
소를 키울 목장을 짓기 위해 일부러 아마존 숲에 불을 낸 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마존과 부족을 위해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러 떠났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백인 형제가 돌아오지 않자
라오니는 더 이상 가만히 앉아 기다릴 수 없었어요.
도시로 나가 아마존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도시로 나간 라오니는 빌라스 보아스 형제를 만나게 되었어요.
빌라스 보아스 형제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고 있었어요.
라오니는 그들과 함께 아마존이 위험하다고 이대로 있으면 아마존이 사라질 거라고 외쳤어요.

 

 

 


어느 날, 정부에서 나온 관리가 큰소리로 말했어요.
싱구강에 수력발전소를 세워 전기를 생산할 것이니 싱구강 주변에 사는 부족들은 모두 이 땅을 떠나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지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말이 없어요. 삶의 터전을 떠나라니!
카야포족 사람들은 정부 관리가 쳐들어올까 봐 밤에도 순번을 정해 마을 주변을 지켰어요.

 

 

 

어느 날 도시 사람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온갖 기계들을 가져와 공사를 하겠다며
방해하면 경찰이 와서 체포할 거라고 말했어요.
그때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아마존을 위해 함께 맞섰어요.
그리고 지금 이 장면을 촬영해 전 세계로 내보낼 거라며 큰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고 영상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아마존 인디오들의 항의는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로 전해졌고,
결국 싱구강 유역의 수력발전소는 세워지지 못했어요.

 

 

 

영국에서 온 가수 스팅은 라오니 추장에게 아마존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어요.
라오니는 스팅의 도움으로 비행기를 타고 유럽을 돌아다녔어요.
라오니 추장의 기사가 신문에 실리고 방송에 나갔어요.
라오니와 가수 스팅은 17개 나라를 다니면서 아마존 지키기에 열정을 쏟았어요.

 

유럽에서는 환경보호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벌어졌고,
사람들은 아마존이 위기에 처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지구의 온도가 점점 뜨거워지고,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고 있고,
낮은 지대의 마을이나 나라가 물에 잠겨 사라지는 것을 모두가 지켜봤어요.
아마존의 문제는 이제 전 세계의 문제였지요.

 

 

 

라오니 추장은 유엔 총회에 초대받아 연설도 했어요.

 

"아마존을 지켜 주세요.
우리 인디오는 숲과 자연을 통해 숨을 쉽니다.


...
여러분, 아마존을 지키는 게 지구의 미래와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길입니다."

라오니는 아마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인디오 전사로 거듭났어요!
라오니 추장 만세!!!^^

 

 

 

아마존은 지구에 필요한 많은 양의 산소를 만들고 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주 중요한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이에요.
아마존의 침입자들은 욕심으로 아마존을 헤치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함부로 대했어요.

 

정말 읽으면서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
내가 아마존에 사는 사람이었다면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화병으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인간의 이기심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악행이라고 생각해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 준 클라우지우와 오를란두 빌라스 보아스 형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수 스팅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라오니 추장과 함께 한 많은 환경 운동가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존은 꼭 보존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구가 살고 자연이 살고 사람도 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왜요?"라는 질문을 많이 했어요.
저의 대답은 "사람들의 욕심"이라는 답을 많이 해주게 되더군요.
마지막 장에 나오는 멋진 새 투칸과 아마존강돌고래를 보며
이 동물들이 사는 곳을 지켜야 우리의 삶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정말 멋진 책이에요.
첫째 아이에게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게 되는 책이에요^^

 

 

 


#아마존의수호자라오니추장 #김정희 #그린북
#환경운동 #아마존 #열대우림 #환경오염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그린북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그린북" 내용보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그림책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당연히 외국의 그림책을 번역한 책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김정희 작가님께서 글을 쓰고 이은진 일러스트레이터님께서 그림을 그린 우리나라 그림책이네요.       이국적인 그림체와 색채가 아름다운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의 주인공은 실존 인물이자 환경운
"[서평]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그린북" 내용보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그림책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당연히 외국의 그림책을 번역한 책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김정희 작가님께서 글을 쓰고 이은진 일러스트레이터님께서 그림을 그린 우리나라 그림책이네요.


 


 

 

이국적인 그림체와 색채가 아름다운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의 주인공은

실존 인물이자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며 노벨 평화상 후보에까지 올랐던 아마존 카야포족의 추장 라오니 메투크티레의 이야기입니다.

라오니 메투크티레가 카메라 앞에 섰을 때, 그의 아랫입술에 대해 신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것은 용맹을 떨치는 카오포족의 용감한 전사라는 표시를 하기 위해 나무로 만든 둥근 쟁반을 아랫입술에 끼워 넣은 것이랍니다.

아마존은 울창한 숲과 강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으로

 

지구에 필요한 많은 양의 산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립니다.

아마존에는 300개 이상의 부족이 밀림 속에 흩어져 살고 있으며 저마다의 언어와 다양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16세기 식민지 건설에 앞장 선 에스파냐, 포루투갈을 선두로 비극이 시작됩니다.

금을 채취하기 위해 사용한 수은이 강으로 흘러들어가 물고기가 죽고

고무나무의 수액을 채취하기 위해 산림을 훼손하고 인디오들을 노예로 부립니다.

고무나무의 수액 채취를 '아마존의 하얀 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게다가 유럽인들과 노예로 끌려온 아프리카인들은 아마존의 원주민들에게 전염병을 퍼뜨립니다.

20세기에 들어서는 브라질 정부도 아마존 개발에 나섭니다.

숲을 불사르고 지하자원을 개발하고 수력발전소를 지으며 아마존 원주민들의 보금자리는 위협을 받게 되고 생태계는 급속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라오니 메투크티레의 어린 시절, 평화롭던 마을이 금을 채취하려는 백인 침략자들에 의해 오염되고 급기야 아버지까지 끌려가게 됩니다.

남은 부족민들이 힘을 합쳐 마을을 일으켜 세웠을 때, 빌라스 보아스 형제가 마을을 찾아옵니다.

백인 형제에게 호기심을 느낀 라오니는 빌라스 보아스 형제와 친하게 지내며 그들의 말과 글을 배웁니다.

어느덧 라오니가 청년이 된 어느 날, 일부러 지른 불에 숲이 불타기 시작하고 라오니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마존 원주민들의 슬픈 역사를 엿볼 수 있었고

우리와 상관없는 곳이라고 생각했던 아마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넘어 <지구 가열>이라고 부르는 지금, 앞으로 다가올 더 큰 재앙을 막기위해 더 늦기 전에

라오니 추장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

 


 

c**********3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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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그린북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그린북 #아마존보존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저는 어릴 때부터, 밀림, 북극, 남극 이런 테마에 관심이 많은데요. 저희 딸도 유치원에서 남극 정도는 배워본 거 같은데, 아마존이라던지, 밀림, 인디언 등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거 같아요. 쉽게 가보지 못하는 곳이다 보니, 텔레비전에서 다큐로 나오면 뉴스는 안봐도 보게 되는 저인데요.
"그린북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그린북
#아마존보존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저는 어릴 때부터, 밀림, 북극, 남극 이런 테마에 관심이 많은데요.
저희 딸도 유치원에서 남극 정도는 배워본 거 같은데,
아마존이라던지, 밀림, 인디언 등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거 같아요.
쉽게 가보지 못하는 곳이다 보니, 텔레비전에서 다큐로 나오면 뉴스는 안봐도 보게 되는 저인데요.
딸이 다 읽고 나서 저도 흥미진진 읽어보았어요.
 
남아메리카에 위치하며
브라질의 45% 정도 나 차지하고 있다는 아마존 밀림
이곳은 옛날부터 아마존 밀림을 지키고 있는 수호자들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브라질의 발전을 위해서는 아마존이 필요한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옛날부터 아마존을 위해 지키고 있는 원주민들과, 반대로 브라질 발전을 위해 사용하자! 하는 두편으로 나눠집니다.
 
그린북의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아마존을 지키자는 입장에서의 적힌 책입니다.
 

 
저는 이 첫 페이지가 참 맘에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환경으로,
이런 샷만 봐도 정글북이 생각나는 그런 장면이에요!
 
아마존은 신기한 동물들, 무서운 동물들, 울창한 숲과 나무, 긴 강줄기가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 라오니라는 소년이 있어요.
 
라오니의 아빠는 라오니가 커가면서,
배워야 할게 많다면서, 활쏘기 등을 알려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백인들의 습격으로, 아빠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잡혀가고 집은 엉망이 되었어요.
어릴 때부터 자주 있던 백인들의 습격
그곳에서 살던 원주민들은 도망가고, 죽음을 당하기도 하고, 무서워서 도시로 이사를 가기도 합니다.
 
어느날, 백인 두 명이 찾아왔어요.
이들은 자기를 빌라스 보아스 형제라고 소개하고
이곳에서 살아가고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라오니와 마을 사람들은 처음엔 못 믿는 눈치였다가,
빌라스 보아스 형제들이 습격하러 온 백인이 아닌걸, 알고는 서로서로 자신의 삶을 공유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 멀리서 백인들의 습격이 또 오고,
빌라스 보아스형제들은 아마존을 지켜주겠다며, 밀림을 떠나게 됩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형제들이 돌아오지 않자,
라오니는 상황을 보러 도시로 나가게 됩니다.
 
 

 
사람들은 라오니를 보고 다들 수군거리지만,
마침 빌라스 보아스 형제를 아는 사람들 만나서 그들과 재회하게 되고
현 상황을 알게 됩니다.
 
브라질의 일부 사람들은 아마존을 지키자, 그 반대를 브라질 발전을 위해서 아마존의 나무를 베고 땅을 쓰자고 합니다.
빌라스 보아스 형제들은 아마존을 지키자는 사람들과 모여 아마존을 지키고 있었어요.
 
상황을 알게 된 라오니는
마을로 돌아와, 상황을 알렸고 라오니는 추장이 됩니다.
추장으로서 라오니는, 아마존을 지키지 위해선, 우리들도 도시의 상황을 알아야 하며,
더 많은 바깥사람들의 만나 현상황을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교육하고, 새로운 문명도 조금씩은 받아들이고,
금이나, 나무를 가져가게 못하게 하고, 세금도 받자고 합니다.
 
이와 같은 라오니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둘 생겨나고
가스 스팅이라는 사람과 17개 나라를 다니며,
아마존을 지켜달라고 알리고 있어요.
 
 
아마존을 지키는 것은 단순 원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여기서 살고 자라온 인디오들은 숲과 자연을 통해 숨을 쉬며, 아마존의 보존이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되며, 지구촌 전체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라오니 추장의 마음이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책을 다 읽고는 저도
새로운 발전, 편한 생활 좋기는 하지만,
라오니 추장과 같이 옛날 그대로를 정말 없애지 않고 보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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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큰별이와 그린북에서 나온 우리별지구 이야기를 읽어봤어요. 여러가지 책을 접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하는 아이와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 그린북 표지를 살펴볼게요. 먼저 책을 읽었던 큰별이는 말해요. "엄마, 이거 입벌리고 있는게 아니라 입에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큰별이와 그린북에서 나온 우리별지구 이야기를 읽어봤어요.

여러가지 책을 접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하는 아이와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

그린북

표지를 살펴볼게요. 먼저 책을 읽었던 큰별이는 말해요.

"엄마, 이거 입벌리고 있는게 아니라 입에 나무를 끼운거야 " 하고 이야기를 해줘요.

카야포족인 라오니 추장의 모습이 책의 뒷부분에 나와요. 그림책에서 나온 여러 인물들이 실제 인물이라는 것을 뒷장에서 확인을 하니 아이의 눈이 더 반짝반짝 빛이나요.

"엄마 이거 진짜 있는 이야기래"

 

라오니 는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에서 사는 수많은 원시부족인 카야포족의 소년이에요.

카야포족은 싱구강 주변에 터를 잡고 살고있어요. 라오니는 아빠에게 화살로 사냥하는 것을 배워요.

아빠에게 바깥세상 사람들이 개발한다는 이유로 강물을 더럽히고 땅을 파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라오니의 아빠는 백인들에게 끌려가요. 사람들은 점점 보금자리를 떠나요. 하지만 땅을 지키겠다는 사람들이 있었고 라오니도 그중 하나였어요. 어느날 마을에 백인 두명이 찾아와요. 친해지고 싶어서 왔다는 그들에게 호기심이 생긴 라오니는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가요. 라오니는 아마존을 지킬 수 있을까요? 라오니 추장의 이야기 책에서 확인하세요.

 

 

 

 

 

책의 재미는 앞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라는 거에요.

아이가 뒷부분을 읽다가 "이거 책에서 본장면이다!" 하면서 앞으로 넘겨가면서 그장면을 찾고 이야기 나누는것이 재미있었어요. 실화의 이야기여서 아마존과 백인들 의 침략 아마존 원주민의 저항 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매끄럽게 진행되요.

책을 읽고 아이와 나눈 이야기 소개해드릴게요.

라오니 추장은 어떤 사람같아?

여기 원주민들은 고통을 많이 받은거 같아요. 자기의 고향을 버리고 아마존을 떠나야 했으니까요.

라오니 추장은 정말 용기있는거같아요. 그덕분에 아마존에 사는 원주민들이 잘 살 수 있잖아요.

 

지금도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잘 살아있으면 좋겠어요.

 

 

 

 

 

q*****9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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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아마존에 살고 있는 인디오 부족의 실제 인물을 통해서 파괴되고 있는 아마존의 현재 상태와  아마존를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픽션일거라 생각을 했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라오니 추장은 실존인물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더욱더 이야기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던거 같아요. 이 책은 아마존에 살고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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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아마존에 살고 있는 인디오 부족의 실제 인물을 통해서 파괴되고 있는 아마존의 현재 상태와  아마존를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픽션일거라 생각을 했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라오니 추장은 실존인물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더욱더 이야기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던거 같아요.

이 책은 아마존에 살고 있는 한 부족의 소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이 돼요.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 불리울 정도로 울창한 밀림과 강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희귀한 동.식물이 함께 어우려져 살고 있는 곳데요.

어느날 백인 침략자들이 라오니가 살고 있는 마을에 쳐들어와서 마을을 파괴하고 남자들을 잡아 갔어요.

라오니는 동생들과 함께 도망쳤지만 라오니 아빠는 백인들에게 잡혀 갔답니다.

 

 


 

백인의 침략으로 마을을 떠난 사람도 있지만 라오니를 비롯한 살아 남은 사람들은 다시 마을을 정비하고 살아가요.

그러던 어느날 빌라스 보아스 형제라는 백인 두 명이 마을으 찾아 와요.

그들은 무기가 없었기에 마을 사람들은 그들을 받아 주는데요.

빌라스 보아스 형제들은 아마존 바깥 세상의 사람들의 말과 글을 배워서 외부에 아마존의 현 상황을 알려야 한다고 말해요.

그 말에 라오니는 친구들과 함께 바깥 세상의 언어와 글을 배운답니다.

 

 


 

아마존 숲에 큰 불이 나요.

백인들이 아마존에 농작물과 가축을 기를 땅을 만들기 위해 아마존의 나무를 불태워서 없애는 거에요.

그리고 댐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는걸 알게되요.

라오니는 도시로 가서 아마존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답니다.

다행히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마존에 댐 건설은 없었던 일이 돼요.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아마존의 숲을 파괴하고 아마존에 자신들을 위한 땅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 라오니는 추장이 되고요.

적극적으로 외부의 글과 언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요.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 다니며 아마존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린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빌라스 보아스 형제라든지 라오니 추장의 실제 사진이 책 뒷편에 수록되어 있어서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가 더욱더 실감나는데요.

아마존이 어떤 곳이고 왜 보호해야하는지를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아마존에는 약 300여 부족이 살고 있고요.

희귀한 동식물들도 살고 있는데요.

지구의 허파라 불리우는 아마존은 그곳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과 인디오 부족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이죠.

그런 아마존을 보호해야 한다는 점과 환경 보호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m*****d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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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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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우리 별 지구 이야기>시리즈는 지구 곳곳의 환경 문제를 다루어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리즈에요. 이번에 저와 아이들이 만나 본 책은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입니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울창한 숲이 있는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지금 지구에는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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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우리 별 지구 이야기>시리즈는
지구 곳곳의 환경 문제를 다루어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리즈에요.
이번에 저와 아이들이 만나 본 책은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입니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울창한 숲이
있는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지금 지구에는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죠.
대기에는 이산화탄소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많은 나무들이 있는 곳이 바로 지구의 아마존입니다.


그리고 그 아마존에는 자연과 함께 벗 삼아
살고 있는 수많은 인디오들이 있죠.
이 책의 라오니 추장도 아마존에 흩어져 살고 있는
수백 개의 부족 중 하나인 카야포족의 추장입니다.
무분별한 아마존 개발로 점점 숲이 무너지고
부족민과 다양한 생명들이 위험에 처하자
발 벗고 나서서 세계인들에게 아마존의 문제를
널리 알린 사람이지요.
그래서 노벨평화상 후보에까지 오르기도 했었어요.

 

어릴 적 라오니는 아버지로부터 용맹한 카야포족이
되기 위해 사냥하는 법을 배우지요.
하지만 어느 날 백인들의 침략으로 부족은 무너지고
라오니는 아버지를 잃게 돼요.
하지만 부족 사람들과 라오니는 다시 부족을 일으키고
라오니는 용감한 카야포족이 되려고 더욱 노력하죠.

 

그러던 어느 날 백인 형제가 부족을 찾아옵니다.
아마존의 인디오들의 삶을 배우고 싶다고 한 형제에게
라오니는 그들의 말을 배우고 바깥세상에 대해 배우게 돼요.
하지만 라오니가 청년이 된 어느 날 아마존에는 다시 위험이 찾아와요.
브라질 정부가 아마존 숲을 농경지와 목초지로 개발하고
강에는 댐을 건설한다는 거죠.


이에 맞서기 위해 라오니는 용기를 내서
바깥세상을 향해 떠나게 되죠.


과연 라오니는 아마존의 위험을 막을 수 있을까요?
라오니는 삶의 터전을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을까요?


바깥세상으로 나온 라오니는 혼자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백인 형제의 도움과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아마존의 위험에 대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지요.
다행히도 수많은 세계인들의 라오니에게 큰 응원과 지지를
해주었고 사람들은 환경 문제와 아마존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림과 함께 들려주는 아마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마음 깊이 들어왔네요!
지구의 무분별한 개발이 지구를 얼마나
아프게 만드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아마존이 어떤 곳인 지,
아마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아마존에 살고 있는 인디오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한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꼭 한 번 들려줘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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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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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면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 전세계를 향한 라오니 추장의 경고에 귀 귀울여봐요   우리별 지구 이야기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안녕하세요 짱이마미입니다.  봄기운에 기운찬 하루하루를 보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요즘인거 같아요. 그래도 봄이니... 뭐든 계획하고 시작하는 힘찬 시간들로 채워가길 바래봅니다. 오늘 만나볼 책은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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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면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

전세계를 향한 라오니 추장의 경고에 귀 귀울여봐요

 

우리별 지구 이야기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안녕하세요 짱이마미입니다. 

봄기운에 기운찬 하루하루를 보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요즘인거 같아요.

그래도 봄이니... 뭐든 계획하고 시작하는 힘찬 시간들로 채워가길 바래봅니다.

오늘 만나볼 책은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추장입니다.

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라오니 추장을 알지못한것에 부끄러움이...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는거겠지요?

아마존은 다들 아실거예요. 지구의 하파라 불릴 정도로 숲이 울창하고

수많은 원주민 부족들이 흩어져 살고 있지요.

책속의 실존인물인 라오니 메투크티레는 그 부족중 하나인 카야포족의 추장이랍니다.

그리고 아마존 보호에 앞장선 인물로 유명하답니다.

 


 

 

라오니는 아마존의 대자연에서 태어난 용맹한 전사를 꿈꾸는 사내아이였답니다.

물고기를 잡거나 사냥을 할때면 용맹을 떨치는 전투적인 부족이랍니다.

남자들은 전사의 표시로 나무로 만든 둥근 쟁반을 아랫입술에 끼워 넣는답니다.

라오니추장의 실제모습이랍니다. 위에 사진보이죠?

우리가 볼때는 야만적이게 보일수 있지만.. 그들만의 문화는 또 존중해 주자구요.

 


 

어린시절 라오니도 이렇게 아버지로부터 샤냥을 배웁니다. 

이대로 자연과 더불어 살게 놔두면 될것을...

아마존의 백인 침략자들은 금광을 발굴한다고 나무를 베고

땅을 파면서 강은 흑탕물로 만들어 버리고 이상한 약품으로 물고기들은 떼죽음을 당하게 하기도 하고

아주 아주 나쁜짓을 하네요. 그것뿐만이 아니네요

침략자들은 무조건 자기뜻대로 되지 않으면 총으로 사람을 쏘아 죽이고 때리고

사람을 노예로 잡아가기까지 했답니다.

라오니 아버지도 그렇게 끌려가버렸지요.ㅜㅜ

 


 

 

두려움에  몇몇 사람들은 보금자리를 떠나려고 해서 라오나는 슬펐지만

땅을 지키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남은 사람들은 힘을 모아서 다시 부서진 집도 고치고 아버지께 배운 사냥 연습도 열심히 했답니다.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입니다.

인디오와 그들의 삶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며 아마존을 찾기 시작한

 클라우지우와 오틀란두 빌라스 보아스 형제입니다.  이름이 참으로 기네요.ㅋ

이들 형제는 싱구강 상류에 들어와 인디오들과 평생 한께 살면서

인디오들을 위해 활동한 환경 운동가랍니다.

이들로 하여금 말과 글을 배우고 소통의 기회를 가질수가 있었답니다.

 


 

 

어느날 영국에서 온 가수 스팅이 라오니 추장을 찾아왔어요

아마존을 지키는데 힘을 보내고 싶다고 말이죠

이렇게 아마존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환경운동가 뿐만 아니라 많아졌어요.

라오니 추장은 유엔 총회에 초대되어 개발을 멈추지 않고 자연을 오염시키는 전세계를 향해 경고를 합니다

아마존을 지키는게 바로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길이라고..

이책을 통해서 아마존을 왜 보존해야하는지...

몰랐던점이 있으면 알아보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자연이 사라지면 인간도 살수 없다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환경 보존과 개발사이에는 참... 갈등이 없을수가 없네요.

우리가 거창한 환경운동가는 아닐지라도 제대로 알고

남의 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9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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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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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김정화 글 이은진 그림그린북"숲이 사라지면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아마존의 수호자 라오 추장>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카야포족의 한 소년이?나쁜 백인들에게 아버지를 잃고 아마존까지 잃게 될 위기에 처해?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라오니 추장은 현재 90세로 추정되는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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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김정화 글 이은진 그림
그린북

"숲이 사라지면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 추장>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카야포족의 한 소년이?나쁜 백인들에게 아버지를 잃고 아마존까지 잃게 될 위기에 처해?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라오니 추장은 현재 90세로 추정되는 나이에도?
아마존 보호를 위해 앞장 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라오니 추장은 유엔 총회에서 이렇게 연설 했습니다.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우리 인디오는 숲과 자연을 통해 숨을 쉽니다. 계속 나무를 베고 숲을 없앤다면 우리 모두 이 땅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농부들, 기업가들, 벌목꾼들이 숲을 파괴한다면 거대한 폭풍이 일어날 겁니다. 아마존의 원주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줍니다. 아마존 보존은 우리 모두의 삶과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구촌 전체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아마존이 어떤 곳인지, 왜 지켜야하는지,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아이들과 함께 읽고 대화나눌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 한줄★
- 아마존은 많은 부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니까 사는 곳을 빼앗으면 안돼요.
- 아버지를 데려간 사람들 나빠요.
- 아마존이 이렇게 중요한 곳인지 처음 알았어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더 알아볼래요.

y*****n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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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 _ 우리별 지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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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아마존! 지구에 필요한 많은 양의 산소를 만들고 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이 있는 지역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실존하는 카야포족의 추장 라오니 메투크티레로 그는 아마존 보호에 앞장선 인물로 유명하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의 중요성과 함께 그 곳에 사는 인디오들을 권리를 브라질 뿐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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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아마존!
지구에 필요한 많은 양의 산소를 만들고

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이 있는 지역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아마존의 수호자 라오니 추장은

실존하는 카야포족의 추장 라오니 메투크티레로
그는 아마존 보호에 앞장선 인물로 유명하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의 중요성과 함께

그 곳에 사는 인디오들을 권리를 브라질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기위해~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며, 백만명의 원주민이 고유한 문화를 지키며 살고 있는
브라질의 아마존강 유역에는 현재 정부의 개발로 환경파괴와 함께
금주석등의 광물질을 노략질하기 위해 많은 인디오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기에
단순히 브라질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이 문제는 강대국과 개발도상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할 숙제인 것이다~

아마존의 카야포족 소년 라오니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의 수많은 원주민 부족민으로

대자연에서 태어난 용맹한 전사로 자라나고 있었다.
이곳에 백인 침략자들이 쳐들어와 부족민들을 죽이고 노예로 끌고 갔다
침략자들은 살인은 물론 그들의 삶을 터젼을 불태우고 빼앗아 갔기에 부족민들은 점점 아마존 깊숙히 숨어서 살아야했다


브라질의 대도시 상파울루에서 온 백인 빌라스 보아스 형제는
인디오와 그들의 삶에 관심을 보였고 인디오들과 평생 함께 살면서

그들의 권리보장에 힘썼던 좋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라오니에게 바깥세상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말과 글을 가르쳐줬다.
그리고 또 다른 삶의 방식도 가르쳐주고 아마존의 땅과 숲과 강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했다!
빌라스보아스 형제의 노력 덕분에 카야포족은 8년의 투쟁끝에 1961년 인디오보호구역을 법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한다


라오니 메투크티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환경파괴가 가져올 재앙을 경고하며
현재 90세의 나이로 추정되는데 열심히 환경보호에 나서고 있고~ 그 공로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도 오르기까지 했다


많은 인디오들은 토지개발자나 벌목꾼, 금광채굴업자로부터

끝없이 협박을 받고 목숨을 위협받고 있다.
자연이 훼손됨은 물론이요 생명까지도 앗아가는 일이 지구 반대편에서 이뤄지고 있던 것이다


지구의 생존하는 식물의  20%와 동물의 10% 그리고 그중에 조류 25%가 아마존에 살고 있다
그곳에 300개의 인디오 부족과 백만명정도의 부족민들이 밀림에 흩어져 살고 있고..
그들은 사냥, 채집, 고기잡이로 전통적인 생활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을 지켜야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좋은 사람들이 있다
라오니 추장과 가수 스팅은 함께 17개의 나라를 다니면서 아마존 지키기에 열정을 쏟았고
많은 이들이 그들의 존재화 환경파괴의 실태을 알게 되었다


열대우림이 사라지면 지구의 산소가 그만큼 줄어들고~ 지구의 온난화가 가속화 된다
지금도 북극과 남극에 빙하가 녹아내리며

해수면이 높아지고 지구가 뜨거워지는 현상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아마존숲까지 번저 감염병에 취약한 원주민 대다수가 목숨을 잃었다고 하고,
라오니 추장도 감염되어 치료받았다고 한다

인디오들의 슬픔과 고통이 아마존숲을 뒤덮고 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
엄마가 어릴때는 물도 사먹지 않고~

미세먼지가 나빠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일도 없었는데
환경이 오염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너가 엄마나이가 되었을 때엔 더 크게 세상이 변해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인간들의 이기심이 지구를 더 병들게 하고 있다고..
그래서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집에서 부터 작은 실천과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야기했다
 

진짜로 우리아이가 컸을 때 미래가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
과학의 발달이 급속화되서 더 행복한 시대가 될까?
아니면 과학의 진보다 환경파괴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SF영화에서 처럼 우주로 살길을 찾아

화성이나 제 3의 행성으로 도피해야하는 일이 생길 수 도 있진 않을까?

다양한 생각이 들지만 걱정보다 두려움보다.. 
먼저 환경보호를 위해 지금에 처한 위치에서

각자 작은 노력과 실천이 우선시 되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b*****d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