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자의 미술관편에 고흐의 해바라기그림이 나오는데 11점중 한점(오사카의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이 2차대전때 미국의 공습으로 소실되었다고 나오더군요..근데 미국 공습일이 48년으로 되어있어요. 2차대전이 48년까지 진행되었나요? 그리고 조지아 오키프부분의 미국지도에서도 네바다주가 2군데나 있답니다. 한곳은 아이오와주 같은데...기본적인 곳에서 오타가 나오니 급 책에 대한 신뢰도가 확~떨어졌어요. 진짜 기대하고 구입했는데...개정판에서는 수정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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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과학자의 미술관의 리뷰가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ㅠㅠ진정한 리뷰라고 해야하나...그래서 제가 다 읽어보았습니다 책이 두껍고 질이좋아요 ! 그리고 진짜 좋은게 그림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래는 화학자, 물리학자, 수학자, 의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책을 한 권에 합친거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전 재미있게 읽었고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어요 ㅠㅠ과학 지식은 그냥 흐린눈으로 읽었지만 정말 몰랐던 그림을 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아 작가로 따지면 뭉크의 개인 일대기가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ㅜㅜ절규라는 그림이 그냥 나온게 아니고...근데 작가 본인 자체는 오래오래 ...아프지만 ..? 살았다니 그것 또한 ㅜㅜㅜ 너무 가슴아펐지만 재밌었어요 ㅋㅋ 근데 가족들이 어떻게 하나같이 다 아플수가 있을까요? ㅠㅠㅠ 하.. 정말 고흐의 노란 해바라기가 점점 더 변색된다고 하니 ... 그 본질이 잘남아서 후대까지 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복원 작업은 신중하게 ... 본질을 훼손하지 않고 ! 남겨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이의 질이 좋아서 그런지 책이 좀 비싸고 하드커버라고 절대 ..출퇴근이나 들고 다니지는 못하는 책입니다 ㅋㅋㅋ그래서 집에서 편하게 읽었습니다. 누워서도 읽고 앉아서도 ㅋㅋㅋ 근데 어느순간 책을 올려두고 있으면 다리가 ㅠㅠㅠ저리더라구요 ..근데 이 책의 장점이 그림이 거의 한페이지로 있거나 유명한 그림은 거의! 다 때려 박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ㅋㅋㅋㅋ이것만 알면 어느 미술관가더라도 ~~ 당황하진 않겠다라는 느낌 받았습니다 ..제가 간 미술관 작품도 많이 나왔는데 ㅜㅜ그 때는 그냥 모르고 지나쳤지만 ㅋㅋㅋ에효~ 역시 아는만큼 보인다라고 생각듭니다!ㅎㅎㅎ 그래서 저는 꼭 미술의...역사나 히스토리 작가의 연보? 정도는 보고 미술관 가려고 합니다..물론 ....그냥 마음의 눈으로 보는 그림 작품도 좋지만요 ㅋㅋㅋㅋ 가끔 책의 저자가 유머러스한 부분도 재밌었어요! 상상력도 기발해서 저는 생각해보지 못한 엇? 이러한 느낌도 받을 수 있었구요! 수학자의 편에서 ..기억나는 편이 ㅋㅋㅋ 창세기에서 계속 비가와서 노아의 방주를 탄 사람과 동물만 ~~ 살아남았는데 그 정도 비가 올 수는 없다. 그리고 그 계산하는 그러한 창의력이 저는 한 번도 ..살면서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ㅋㅋㅋ 재밌었습니다. 뭐 종교는 믿음이니깐 ..그래서 터키에 있는 넴루트 산이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ㅋㅋ 언젠간 터키를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ㅜㅜ코로나 얼른 종식되길 바랍니다. 제가 제일 재밌는 파트는 의학 파트에요! 스페인 독감 이 스페인에서 발발한게아니라니 ...그게 정말....저의 새로운 ㅋㅋㅋㅋ 상식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