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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전쟁 그리고 패션이라는 글을 매경신문에서 처음보았습니다. 그때 남보람님의 연재를 보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연재를 다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계속 검색을 하다보니 이것을 책으로 만들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작가님이 너무나 감사하더군요. 우리가 입는 현대옷의 대부분은 전쟁에서 비롯된것입니다. 그것을 유래부터 어떻게 발전되어왔는가를 역사적 인문학적으로 정말 재밌게 잘 써내려간 책입니다. 남보람님이 매경신문에 올린것을 보면 아마 1권반정도 분량이 더 나와야할것같은데 3권 4권도 정말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제발 하나라도 빼먹지말고 모두 다 담아주셨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정말 좋은 정보의 도서를 만들어주신 남보람님과 와이즈플랜에 감사하다는말을 꼭 전해드리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