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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이진호 교수님은 국어학 음운론 분야의 권위자이시며 지금 학계를 주도하시는 분입니다. 수능과 임용고시 출제위원이시기도 하구요. 국어음운론 강의는 간결한 문체로 핵심개념을 제시한 후 연습문제로 개념을 체화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중세국어의 음운론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욱 가치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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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음운론 강의 리뷰입니다. 수업 교재라 샀는데 수업을 안 들어도 될 만큼 친절하고 자세하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오타가 조금 있긴 해요. 근데 제가 알아차릴 수 있는 오타였으니까 그다지 중요한 오타는 아닐듯요. 글구 뒤에 답도 써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이 리뷰는 집문당에서 출판한 이진호 저 <국어 음운론 강의>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국어 영역 중에서도 문법, 그중에서도 음운이 가장 애매한 지점들이 많은데 전공 서적을 참고하여 꼼꼼하게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전공 필독서입니다 |
| 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새로운 내용도 많고 좋네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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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음운론 강의 전공서중 가장 유명한 책이고 개정판이 나왔다기에 샀습니다 중세국어 파트가 추가되어 책이 훨씬 두꺼워졌네요 현대음운론 파트는 큰차이는 없지만 최신이론이 반영되어있어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이책은 다른 전공서와 다르게 연습문제가 충분히 제공되고 특히 가장 좋은건 답과 해설이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문법서는 항상 이부분이 답답했거든요 최신음운론 경향 깊이있는 음운론 공부를 위해서 필수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국어 음운론 강의 (이진호 저) 리뷰입니다. 겉 표지가 초록색인 2차 개정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개정증보판이 또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출판사가 바뀌어서 그런지 많은 게 바뀌었어요. 이전 책은 책 사이즈가 A4 용지 정도로 크고, 코팅 재질의 종이였는데 개정된 책은 사이즈가 줄고 종이 재질이 보통의 무코팅 종이로 바뀌었습니다. 안의 디자인도 전의 책은 모두 강조, 박스부분을 모두 연한 녹색으로 채워서 좀 단조로운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보라색, 갈색, 녹색을 섞어서 좀더 보기 편하게 바뀌었어요. 어떤 분은 개정된 부분이 많이 없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개정된 부분이 꽤 있어서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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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의 여러 영역 중 기본이라고 할 만한 것이 음운론일 것이다. 정리가 잘 돼 있다고 하여 구입했는데 이 교재가 처음이라 비교는 못 하겠지만 간결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느낌이다. 장말에 요약이나 여백에 길잡이의 분량이 좀 더 많았어도 좋았을 것 같다. 마지막 장에는 이전에 없었던 중세 한국어 음운론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학부 수준 이상의 내용을 심화 탐구, 대립되는 견해들을 쟁점 정리로 구분하여 둔 점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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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개정판인 2014년 개정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개정이 되어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이전 교재 재질이 필기하기에 어려운 코팅된 면이었다면, 이번 교재는 빳빳한 종이 재질이라 필기하는데 좋았습니다. 교재 구성 면에서 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은 중세국어 음운 부분이 추가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교수님께서 참여하신 한국어문법총론에 나와있는 내용과 거의 흡사하지만 좀 더 깊이 설명해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전 교재에 생각해볼 것 부분이나 뒤 문제 풀이, 날개 부분에 더 알아보기 부분이 추가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설명이 조금 보충된 부분들도 많습니다. 개정 전 교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살지 말지 고민을 했었는데, 구매 후엔 사는게 맞았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