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염전에 대하여,
짤막하게 적어 놓은 글자 하나 하나가 와닿는다.
한장 한장에 담겨 있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져 읽는 내내 기분이 좋다.
사진은 두 말하면 잔소리. 굉장히 깨끗하고
나는 염전에 대한 추억이 없지만서도 괜히 추억같은 사진들.
염전에 대해서 잘 몰랐기에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한국의 염전> 태양과 바다와 갯벌과 바람의 신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