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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영단어 암기 카드- Mr.sun 어학연구소 글
"[도서 서평] 영단어 암기 카드- Mr.sun 어학연구소 글" 내용보기
입학하고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아, 집에서 재미있게 놀이형식으로 접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어단어 암기 카드라는 제목만큼 영어 단어에 대한 카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등학생들의 필수 영어 단어 1000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처음에 숫자로 접한 1000개의 단어라는 의
"[도서 서평] 영단어 암기 카드- Mr.sun 어학연구소 글" 내용보기

 

입학하고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아, 집에서 재미있게 놀이형식으로 접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어단어 암기 카드라는 제목만큼 영어 단어에 대한 카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등학생들의 필수 영어 단어 1000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처음에 숫자로 접한 1000개의 단어라는 의미가 꽤 크게 느껴졌는데 막상 놀이로 하다보니, 1000개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의외로 단순하고 쉬운 단어들도 많아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하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우선 열심히 놀이에 대한 설명을 부모가 숙지를 하고, 초등학생 2-3학년 정도면 직접 보고 판단한 뒤 게임을 이끌어 가도 좋을 것 같았다. 우리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가 못하다는 가정하에 엄마 아빠가 놀이에 대한 이해를 하고 난 뒤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는 방식을 선택했다.

 

책에 붙어 있는 단어퀴즈를 우선 뜯는 것부터가 이미 놀이의 시작이었다. 아이들이 직접 뜯어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었고, 뜯으면서 단어를 중간 중간 보면서 가볍게 인식하기에 좋았던 것 같다.

 

어렵지 않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었고, 여기에서는 각자 10문제씩 준비해서 하는 걸로 되어 있었지만, 우리는 주말에 놀이로 진행했기에 조금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선별해서 각자 20장씩 엄마,아빠,딸 이렇게 셋이서 60장을 가지고 시작했다. 앞면은 그림과 한글 뜻이 되어 있고 이 부분을 통해서 문제를 출제 한다.

 

뒷면은 그에 따른 힌트가 있어서 문제를 맞추는 사람들이 어려워 할 경우에 읽어주며 문제의 힌트를 투척해준다.

 


 

처음에 가볍게 놀이를 인식시켜주기 위해 시작했는데, 엄마고 아빠고 딸이고 서로 경쟁심이 붙어서 서로 손에 들고 있는 것 안보인다며, 반칙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과열되는 분위기가 조성 되기도 했다.

 

이게 뭐라고, 문제 내는 것도 골라서 신중히 하려는 모습까지 연출......


 

보일까봐 손으로 열심히 가리고, 먼저 맞춰보려고 안간힘 쓰는 모습~~

자연스러운 영어 단어 익히기 놀이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연출되어서 생각외로 재미가 있었다.


 

맞춰서 가져간 카드의 갯수가 많아지면서 점점 자신감이 커지고, 훈수 두는 지경에까지 이르기도 했는데...^^;

엄마 아빠가 많이 봐준것도 모르고~~마냥 신났던 딸~~

전반적으로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면서 느낀 건 카드형식의 재미있는 보드게임이라 좋았는데, 아쉬운 점이라면 퀴즈 문제의 앞면의 그림이 유추하기엔 너무 그림이 작고 그림으로 유추할 수 있는 단어여야 하는데 그림이 포인트를 조금 부족하게 잡아주는 건 아닌지 싶었다. 종이가 약간은 코팅이 되어 있으면 우겨지지 않고 언제나 자유롭게 꺼내쓸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조금 아쉬운 점이기도 했다.

 


 

워낙 가족이 다함께 놀면서 재미있게 했던 터라, 이런 카드형식의 단어장도 자연스럽게 놀이형식이 되어서 아이도 적극적으로 이길려고 집중을 하게 되고,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단어에 익숙해지며, 억지로 암기하려 하지 않아도 단어숙지가 잘 되는 장점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장기간 아이와 집에서 놀거나,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시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상자를 만들어서 잘 보관해두고 종종 꺼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s 2021.04.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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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영단어를 재밌고 쉽게!
"[영단어 암기카드] 영단어를 재밌고 쉽게!" 내용보기
어릴때 영어를 배울때 파닉스를 떼고 문장과 함께 영단어를 열심히도 써가며 외웠던 생각이 났다. 우선순위영단어 ㅎㅎㅎㅎ 아이고 정말 지긋지긋하게 외웠던 애증의 영단어여라! 초등2학년 딸도 영어를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는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질문하는데 요즘에는 라이팅도 함께하다보니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라떼시절 배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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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영어를 배울때 파닉스를 떼고 문장과 함께 영단어를 열심히도 써가며 외웠던

생각이 났다.

우선순위영단어 ㅎㅎㅎㅎ 아이고 정말 지긋지긋하게 외웠던 애증의 영단어여라!

초등2학년 딸도 영어를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는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질문하는데

요즘에는 라이팅도 함께하다보니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라떼시절 배울때처럼 영어 깜지쓰듯 가르칠 수도 없는 것이고

고민하던 차에 <영단어 암기카드>를 만났다!

 


 

내 손바닥만한 콤팩트한 사이즈에 무려 초등필수 1000개의 단어가 들어있다!

첫 장에 암기카드 게임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보너스 카드! 카드 놀이의 재미는 바로 이 보너스 카드가 담당하지! ㅎㅎㅎ

방어하기, 카드바꾸기, 감옥가기 등 재미있는 보너스가 놀이의 재미를 더해준다!


상황이 제시된 그림과 함께 우리말 문장 내에서 단어만 영어로 적혀 있다.

유아와 초등저학년에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문장 내에서 영단어를 유추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말풍선 대화 아래에는 힌트가 되는 추가 문장이 하나 더 제시되어 있어서

답을 맞히는데 도움이 된다.

같은 맥락의 단어들(baby, kid, child)과 반대말(new, old) 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15개의 단어씩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정확한 발음을 듣고 단어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내지를 한장씩 쓱 뜯으면 굉장히 부드럽고 쉽게 찢어진다.

덜렁이 딸이 쓱 뜯는데도 막 찢기기 않고 정확하게 칼선에 맞춰서 뜯기는게

신기하네! ㅎㅎㅎㅎㅎ


이 책의 또 한가지 장점은 단어의 다양한 뜻을 한꺼번에 제시하는게 아니라

각기 개별적으로 알려줘서 문장 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

딸이 old라는 단어를 늙은으로만 계속 알고 있고 낡은, 오래된은 잘 몰랐는데

같은 단어가 뜻이 다름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다.

책상 앞에 앉아서 워크북으로 쓰게하고 읽게 했음 아마 십분도 못했을 활동인데

이렇게 놀이로 접근하니 처음 듣는 단어도 문장 속에서 기억하고 그 다음번에는

정확하게 뜻을 말할 수 있었다!

아이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교재!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3 2021.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단어 암기 카드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혀요!
"영단어 암기 카드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혀요!" 내용보기
집에서 파닉스 공부를 하고 있는 초1, 초3 두 남매의 영어 교재가 달라요. 그래서 새로 배운 영단어들 중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서로 맞춰보라고 문제를 내요. 그러면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쉴 새 없이 틀린 답을 늘어놓기도 하고 힌트를 달라고 사정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단어 수가 얼마 되지 않아 문제 내기 놀이는 금세 끝나고 말아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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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파닉스 공부를 하고 있는 초1, 초3 두 남매의 영어 교재가 달라요. 그래서 새로 배운 영단어들 중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서로 맞춰보라고 문제를 내요. 그러면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쉴 새 없이 틀린 답을 늘어놓기도 하고 힌트를 달라고 사정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단어 수가 얼마 되지 않아 문제 내기 놀이는 금세 끝나고 말아요. 그래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영단어 암기 카드>가 무척 반가웠어요.

 

 

놀다 보면 외워지는 영단어!

 

영단어 암기 카드는 A, B 두 권으로 나뉘어 있어요. A는 초등 1-3학년 필수 500단어, B는 초등 4-6 학년 필수 500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카드놀이 방법은 무척 간단해서 아이들과 곧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초등 필수 1000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들어요.

 

1. 카드를 골고루 섞어 10장씩 나눠 가집니다.

2. 술래는 카드 앞면을 보고 문제를 냅니다.

3. 답을 맞히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갑니다.

4. 모두 10문제씩 내고 나면, 각자 카드가 몇 장인지 세어봅니다.

5. 카드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준비물이 필요 없어요!

 




 

책을 받아들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카드가 손으로만 쭉쭉 뜯어내도 칼로 자른 것처럼 매끈하게 잘린다는 거예요. 그동안 수많은 책 속 부록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가위나 칼을 사용하지 않고도 깔끔하게 잘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혼자 카드놀이 준비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한 장씩 뜯어내면서 영단어들을 살펴보니 더 좋았어요. 승부욕이 강한 두 남매는 카드놀이를 하기도 전에 뜯은 카드를 한 움큼 쥐고 문제 내기를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카드놀이 방법과 Bonus Card의 기능들을 순식간에 터득했어요.

 

 

영어 그림책 리딩 시작했어요!

 



 

첫째가 카드놀이로 자신감을 얻었는지 얼마 전부터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 그림책들을 조금씩 읽기 시작했어요.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단어들이 점점 많아지니 신기하고 재미있나 봐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떻게 읽는지 물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읽으며 "저 잘하죠?"라며 미소를 지어요. 내일도 슬쩍 영단어 암기 카드를 늘어놓고 두 남매의 승부욕에 불을 지펴야겠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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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1-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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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 카드 초등1-3학년 놀다보면 외워지는 영단어! 아이와 함께 영어단어를 외어볼려고 하지만 영어단어를 외운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더라고요. 어제 외웠던 단어도 오늘이면 잊는 아이라 놀면서 영단어를 외울수 있다 하여 영단어 암기 카드를 만나보았어요. 1-3학년 A단계랑 4-5학년 B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학년이나 영어 실력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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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 카드

초등1-3학년

놀다보면 외워지는 영단어!

아이와 함께 영어단어를 외어볼려고 하지만

영어단어를 외운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더라고요.

어제 외웠던 단어도 오늘이면 잊는 아이라

놀면서 영단어를 외울수 있다 하여

영단어 암기 카드를 만나보았어요.

1-3학년 A단계랑 4-5학년 B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학년이나 영어 실력에 맞춰서

영단어를 공부할수가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A단계!

이 책으로 초등 필수 1000단어를 외울수 있다 하니

열심히 해 보아야 겠어요!

퀴즈라는 형식과 카드놀이라는 형식이 합쳐져서

단어를 재미있고,정확하게 외울수 있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무작정 외우기가 아닌

놀이로 단어를 접하게 되어

그 단어를 정확하고 오래 기억할수가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적절한 예문으로 만들어진 퀴즈를 통해서

단어가 쓰이는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아이에게 지루한 단어암기를

재미있게 즐겁게 영어와 친해지면서 영어단어를 외울수가 있답니다!

 


 

카드놀이방법은

1. 먼저 카드게임 시작 전에 카드를 잘라주세요!

잘라지는 선이 있어서 손으로 쉽게 뜯을수가 있어요^^

2. 카드를 골고루 섞어 10장씩 나눠 가집니다.

3. 술래가 카드 앞면을 보고 문제를 냅니다.

4. 답을 맞추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갑니다.

5. 모두 10문제씩 내고, 카드가 제일 많은 사람이 1등!

 

 


 

보너스 카드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할수가 있답니다.

 

 


 

카드 앞면에는 재미있는 만화 그림에 말풍선안에 문장이 적혀 있어요.

" 성냥팔이 girl"

"소년girl 합창단이 창단되었다"

라는 문장이 적혀 있답니다.

 

 


 

카드 뒷면에 'girl' 에 해당하는 소녀라는 단어가 적혀 있어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읽어보기만 해도

영단어가 머릿속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15개의 단어 마다 QR코드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영어단어에 처음인 아이들은

미리 QR코드를 들으면서 영단어를 조금씩 익힌 다음에

카드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게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 대화에 영단어를 섞어서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애플(apple) 먹을까?

저기 도그(dog) 너무 귀엽다!

이런 식으로 일상생활에서 단어를 익힐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단어를 외울려고 하니 아이가 많이 힘들어 했는데.

아이와 함께 놀이하면서 영어 단어를 외우니깐

우선 재미있어 하고 공부보다는 카드놀이라 생각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어려운 영어단어 외우기!

무작정 외우기 하지 말고

카드놀이 하면서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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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암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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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영단어 암기카드이다. 그런데, 활용도가 무척이나 높을 꺼 같다. 놀면서 하는 영어라니 ^^ 생각만으로도 즐겁다. 영어를 몇 십년 공부해본 나로써는 영어의 시작과 끝은 단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알아야 책을 읽고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초등 필수 1000단어를 다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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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영단어 암기카드이다.

그런데, 활용도가 무척이나 높을 꺼 같다.

놀면서 하는 영어라니 ^^

생각만으로도 즐겁다.

영어를 몇 십년 공부해본 나로써는 영어의 시작과 끝은

단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알아야 책을 읽고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초등 필수 1000단어를 다 넣었다고 한다.

그 안에 또 콩글리쉬로 써있는 것을 보니,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것이 아닐까.

1 .먼저 카드를 골고루 섞어 10장씩 나눠가진다.

2. 술래는 카드 앞면을 보고 문제를 낸다.

3. 답을 맞추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간다.(아무도 못 맞추면 카드는 술래 것)

4. 모두 10문제씩 내고 나면 각자 카드가 몇장인지 세어본다.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승리!)

재미있는 보너스카드도 있다.

카드속 그림을 보여주기도 하고

힌트를 하나 더 들을 수도 있다.

내 차례를 건너뛸 수도 있고

상대방 카드를 한장씩 가져올 수도 있다.

의외로 아이들의 기억력은 좋다.

단어를 말해주고 반복적으로 학습했을 때

꽤 오랫동안 기억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단어를 공부할려고 한다면 이 책이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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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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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어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어려운 언어이며, 익숙하지 않았다. 영어를 평생 공부 하면서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 이들이 소수였던 이유는 그래서이다. 영어는 평생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면서, 언어가 가지고 있는 한계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으며, 영어를 쉽게 하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즉 이 책을 본다면,어떻게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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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어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어려운 언어이며, 익숙하지 않았다. 영어를 평생 공부 하면서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 이들이 소수였던 이유는 그래서이다. 영어는 평생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면서, 언어가 가지고 있는 한계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으며, 영어를 쉽게 하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즉 이 책을 본다면,어떻게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옳은지, 나 자신에게 최적화된 영어 공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스스로 제시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500단어로 되어 있으며, 혼자 공부할 수 있고, 같이 공부할 수 있다. 즉 이 책을 통해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간에 서로 소통하면서, 영어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영어 뿐만 아니라 ,언어가 가지고 있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한글 또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며,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영어 스킬이기도 하다.


즉 <영단어 암기 카드>는 영어와 한글로 쓰여진 문장에서 영단어에 대한 뜻을 유추할 수 있으며, 문장만 보아도, 답을 풀 수 있다. 영어 단어 하나만 가지고 공부할 때 ,느껴지는 언어적인 불완전함을 이 책을 통해 극복할 수 있으며, 질문을 통해 영어 학습의 효과를 더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즉 영단어 암기 뿐 아니라 영어 단어 하나하나 외울 때 ,느껴지는 저항감이 사라지며, 그림 영어책이 가지고 있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기 때문에,아이들은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몰입할 수 있는 영어 학습 효과를 하나하나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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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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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단어/oldstairs]초등 놀면서 영어 영단어 암기카드 A 초등1-3학년
"[초등영단어/oldstairs]초등 놀면서 영어 영단어 암기카드 A 초등1-3학년" 내용보기
초등 놀면서 영어 영단어 암기카드 A 초등1-3학년 Mr.Sun 어학연구소 oldstairs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는  사실 많지 않아요 ㅋ 다들 경험해보셨겠지만 ㅋ 공부가 취미가 되는게 보통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이왕 해야하는 공부라면 조금은 재미있게 다양한 방식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커요  둘째가 이제 초3이라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영어는 어찌
"[초등영단어/oldstairs]초등 놀면서 영어 영단어 암기카드 A 초등1-3학년" 내용보기

 

 

초등 놀면서 영어 영단어 암기카드 A 초등1-3학년

Mr.Sun 어학연구소

oldstairs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는  사실 많지 않아요 ㅋ

다들 경험해보셨겠지만 ㅋ 공부가 취미가 되는게 보통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이왕 해야하는 공부라면 조금은 재미있게 다양한 방식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커요 

둘째가 이제 초3이라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영어는 어찌보면 단어외우기 시작이 어렵게 여겨지는 단계이기도 한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왕이면 영단어 역시 조금은 재미있고 즐겁게 배웠음하는 바램이 큰데 ㅋ

요거 요거 넘 재미있게 나왔더라구요 

이 한권 자체가 다 카드예요 ㅋㅋ원하는 주제별로 카드를 뜯어내서 바로 퀴즈를 내서 풀고 

놀이로 승부욕을 자극하면서 해볼 수 있는 영단어카드인거죠^^

 

 

 

문제를 내고 카드를 먼저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이기기도 하구요 

카드속 그림을 보여주고 힌트를 내면서 카드 가져오기 게임도 해도 좋구요 

이 안에 담겨 있는 놀이방식 말고도 카드를 주제별로 분류해보는 게임도 좋고 

안보이는 통안에 넣고 꺼내서 맞추는 게임도 재미있을꺼같구요^^

놀이나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이 단어의 의미는 뭘까???

궁금증을 자극하면서 지적욕구와 승부욕을 자극하게 구성되었다고 보시면 될꺼같아요 

단순히 영단어 카드니깐 그림 영단어 뜻 이렇게만 구성되면 좀 특별함이 덜할꺼같죠^^

우리강아지 name 은 뽀삐야 

New 한 신발을 사야 할 때가 되었어.

외출할 땐 door를 잘 잠그세요.

요런 식으로 말풍선과 또다른 예시가 담겨 있는데 

요렇게 이미지로 보고 문장안에서 영단어를 만나니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확실히 딱딱하게 외우는것보다는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죠 

 

 

또한 15개의 단어씩 묶어서 QR코드를 듣게 되어 있구요 

우리말로 발음기호가 표시되어 있어서 따라발음하면서 

듣고 말하기 쓰기까지 연결지어주면 좋을꺼같아요 ^^

요즘 책마다 특히 어학책들은 qr코드로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을 들어볼 수 있어 더 좋은거같아요 

 

 

이미지 그림도 귀엽고 깔깔 거리면서 보더라구요 

따라그리고 글자도 써보기도 하구요 

낙서하는걸 좋아하는 그녀라 그림책처럼 봐요 

초등 필수 1000단어를 정복해볼 수 있으니 

기본 초등영어 영단어는 영단어 암기카드로 커버할 수 있겠죠^^

제 학창시절 이렇게 영단어 배우면 놀면 좀더 영어 잘했을꺼같은데 ㅋㅋㅋ 

요즘 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은걸 새삼 느끼네요 

영단어 외우는거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 즐겁게 퀴즈로 놀면서 영단어 배우고 싶은 친구들 

이왕이면 즐겁게 만나고싶은 친구들이라면 여단어 암기카드 겟하셔용^^

 

마더스 카페 리뷰단으로 책을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f******n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내용보기
올드스테어즈에서 재미있는 책이 또 나왔다. 올드스테어즈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앞세워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책을 찢어(?) 카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카드를 만들기 위해 찢은(?) 책 아이에게 단어 암기카드를 만들기 위해 작업하면서 문득 그때가 기억났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내용보기

올드스테어즈에서 재미있는 책이 또 나왔다. 올드스테어즈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앞세워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책을 찢어(?) 카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카드를 만들기 위해 찢은(?) 책

아이에게 단어 암기카드를 만들기 위해 작업하면서 문득 그때가 기억났다. 영어 단어를 무식하게 외우던 어린 시절엔 영어사전으로 단어를 외우고 암기한 페이지는 찢어먹기도 하였다. 그렇게 씹어 먹으면 절대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는 미신과 결코 외우고 말겠다는 의지가 만난 결과였다. 그 시절엔 종이 질도 얇디얇고 지금처럼 좋지 않아서 대충 꾸역꾸역 먹으면 되었는데 지금은 워낙 종이 질이 좋아 먹으면 배탈이 날지어니 부디 먹지 말기를 바란다. 물론 그런 사람이 절대 없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렇게 책에서 분리한 페이지는 자르기 좋은 점선을 따라 조심스레 자르면 예쁜 암기카드로 만들 수 있다.

예쁘게 잘린 암기카드(자른 사람 손재주가 조금 좋은 것도 한목 했다)

책의 구성은 암기 카드로 구성된 만큼 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카드도 있었다.

짜잔~ 브루마불의 황금열쇠만큼 흥미진진한 찬스카드

이제 찬스카드와 암기카드를 우렁차게 섞을 일만 남았다. 타짜가 된 것 같은 현란한 손놀림으로 섞어 아이와 함께 나누려고 했으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잘 섞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코팅이 되어 있지 않는 종이라서 섞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나눠주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내일 다이소 가서 코팅지를 살 것이다. 코팅지를 사면 좀 더 카드게임같이 즐길 수 있겠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마음으로 카드를 나눠들고 아이와 카드게임을 즐겼다. 어렵고 재미없는 영어 단어 암기가 놀이로 다가온 순간이다. 웃고 떠는 동안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둘째 녀석도 붙었다. 카드게임을 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었나 보다. 책은 무려 1000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기에 모두 외워서 쉽다고 거들먹거리는 녀석한테 본때를 보여줘야겠다. 암기카드게임의 원조인 고피쉬(GO FISH)만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에 혹시 집에 영어랑 담쌓은 초등저학년이 있다면 과감히 추천한다.

 

사진이 첨부되지 않아.  개인블로그를 링크로 남깁니다.

참고하세용 캐릭터를 앞세워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책을 찢어(?) 카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카드를 만들기 위해 찢은(?) 책

 

아이에게 단어 암기카드를 만들기 위해 작업하면서 문득 그때가 기억났다. 영어 단어를 무식하게 외우던 어린 시절엔 영어사전으로 단어를 외우고 암기한 페이지는 찢어먹기도 하였다. 그렇게 씹어 먹으면 절대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는 미신과 결코 외우고 말겠다는 의지가 만난 결과였다. 그 시절엔 종이 질도 얇디얇고 지금처럼 좋지 않아서 대충 꾸역꾸역 먹으면 되었는데 지금은 워낙 종이 질이 좋아 먹으면 배탈이 날지어니 부디 먹지 말기를 바란다. 물론 그런 사람이 절대 없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렇게 책에서 분리한 페이지는 자르기 좋은 점선을 따라 조심스레 자르면 예쁜 암기카드로 만들 수 있다.

 

 

 

예쁘게 잘린 암기카드(자른 사람 손재주가 조금 좋은 것도 한목 했다)

 

책의 구성은 암기 카드로 구성된 만큼 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카드도 있었다.

 

 

 

짜잔~ 브루마불의 황금열쇠만큼 흥미진진한 찬스카드

 

이제 찬스카드와 암기카드를 우렁차게 섞을 일만 남았다. 타짜가 된 것 같은 현란한 손놀림으로 섞어 아이와 함께 나누려고 했으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잘 섞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코팅이 되어 있지 않는 종이라서 섞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나눠주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내일 다이소 가서 코팅지를 살 것이다. 코팅지를 사면 좀 더 카드게임같이 즐길 수 있겠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마음으로 카드를 나눠들고 아이와 카드게임을 즐겼다. 어렵고 재미없는 영어 단어 암기가 놀이로 다가온 순간이다. 웃고 떠는 동안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둘째 녀석도 붙었다. 카드게임을 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었나 보다. 책은 무려 1000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기에 모두 외워서 쉽다고 거들먹거리는 녀석한테 본때를 보여줘야겠다. 암기카드게임의 원조인 고피쉬(GO FISH)만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에 혹시 집에 영어랑 담쌓은 초등저학년이 있다면 과감히 추천한다.

 

 

 

사진이 첨부되지 않아. 개인블로그를 링크로 남깁니다.

https://blog.naver.com/riceburger1/222304614300

참고하세용

YES마니아 : 로얄 r********r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 ~ 3 학년 (올드스테어즈)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 ~ 3 학년 (올드스테어즈)"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올드스테어즈. 이번에 올드스테어즈에서 '영단어 암기 카드'가 출간되어 아이들과 읽어보게 되었다. 올드스테어즈는 천재가 되다 시리즈로 워낙 아이들이 좋아했던 출판사라, 아이들은 그림체만 보자마자 사실 내용도 보지않고 영단어 암기카드 인지도 모르고 그림체 하나만으로도 보고 싶다고 했다. 놀면서 영어공부하는 책이라는 영단어 암기카드. 그 중 첫
"[서평]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 ~ 3 학년 (올드스테어즈)"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올드스테어즈.

이번에 올드스테어즈에서 '영단어 암기 카드'가 출간되어 아이들과 읽어보게 되었다.

올드스테어즈는 천재가 되다 시리즈로 워낙 아이들이 좋아했던 출판사라, 아이들은 그림체만 보자마자 사실 내용도 보지않고 영단어 암기카드 인지도 모르고 그림체 하나만으로도 보고 싶다고 했다.

놀면서 영어공부하는 책이라는 영단어 암기카드. 그 중 첫번째 편인 A.

초등필수 1000단어를 다룬다고 씌여 있는데, 이번편에 484개의 단어로 끝나고 두번째 편으로 이어진다.

첫번째 편이 A, 두번째 편은 B...

영단어 암기카드. 암기카드는 아이들 키우다보니 익숙한데, 과연 어떻게 재미있게 만들었을지...

아이들 어릴때 한글공부하면서 국가/국기나 동물같은 것들의 이름을 외우게 할 때 많이 쓰던 암기카드.

그 외에도 영단어 암기카드도 물론 많이 있었는데, 이 책의 암기카드는 단순 영단어 암기를 위한 암기카드가 아닌,

대화를 통한 연상암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영단어 암기카드이다.

책 내용을 한번 살펴보면,



각 단어들을 사용하는 대화에 넣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예로 '오빠 대신 sister가 있었으면 좋겠어'같이.

그런데 이 예시 대화가 1개로 끝나는게 아니라, 하나 더 보여준다.

'언니랑 나는 sister 인데도 닮은 구석이 없어'라는 표현으로 sister에 대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보여준다.

그리고 해당카드 뒤에는 해당 단어의 뜻을 간단히 표현해놔서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영단어 뜻을 외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거기에 낱장으로 뜯어서 암기카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나씩 뜯어지게 만들어져 있다.

아직은 아이들이 안뜯고 싶어해서 멀쩡한 상태로 보고 있지만, 조만간 막내녀석 영어공부를 위해 하나씩 뜯어서 공부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15개의 단어가 끝나면 15개의 단어를 한번 정리해준다.

영어단어를 섞어 대화를 보여주는 쪽에 영어단어의 뜻을, 영어단어의 뜻이 있는 쪽에는 이렇게 영어단어와 발음을 보여준다.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둘째는 영어를 그나마 읽을 수 있다보니 영단어 암기카드를 재밌게 볼 수 있었는데,

아직 발음이 한글로 없으면 영어단어를 읽을 수 없는 막내는 이거 보고서 영어를 따라 읽고 다시 앞으로 가서 해보고는 해서 지나고보니 정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생각했다면, 거꾸로 이 정리된 15개의 단어가 먼저 나와서 아이들이 단어의 발음을 알고난 후 한개씩 하던가, 아니면 각각의 영단어 암기카드에 해당단어 발음을 같이 표기해 줬다면 좀 더 좋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오히려 모르고 뒤에가서 보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서 공부하는 반복학습도 괜찮겠지만,

아예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라면 시작하는 첫번째 대화부터 못읽으면 안읽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암기카드 놀이이다보니 영어를 할 수 있는 엄마/아빠 혹은 형/누나가 같이 하면 그것도 또 재밌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15개의 단어정리에 보면 QR코드가 있는데,

이 QR코드를 인식하면...


이렇게 유튜브로 연결이 되어서, 해당 단어를 들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영단어를 배우고 암기하고 발음공부도 할 수 있는 '영단어 암기카드'.

책 서두에 암기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친구들과 놀 수 있을지 설명도 잘 되어있고,

재미있게 보너스카드들이 들어있어서 정말 카드게임 하듯이 영단어 암기카드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막내아이와 재미있는 영어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z****a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3학년≫, 어서와, 영어단어로 카드놀이는 처음이지?
"≪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3학년≫, 어서와, 영어단어로 카드놀이는 처음이지?" 내용보기
이 책은  A2 사이즈 크기의 책으로 아이들 손에 꼭 맞는다.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보기 좋게 만들었다. 아이들이 자주 책을 펼쳐보기에 좋은 요인이 하나 더 있다. 그림이 정말 귀엽다는 것이다.     이 책은 A2 사이즈를 네 등분했는데, 각 등분이 낱말카드이다. 즉 한 페이지에 4개의 낱말카드가 있다. 그리고 이 카트를 잘 띁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카트를 띁어내면 진짜
"≪ 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 1-3학년≫, 어서와, 영어단어로 카드놀이는 처음이지?" 내용보기

이 책은  A2 사이즈 크기의 책으로 아이들 손에 꼭 맞는다.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보기 좋게 만들었다.

아이들이 자주 책을 펼쳐보기에 좋은 요인이 하나 더 있다.

그림이 정말 귀엽다는 것이다.

 

 

이 책은 A2 사이즈를 네 등분했는데, 각 등분이 낱말카드이다.

즉 한 페이지에 4개의 낱말카드가 있다.

그리고 이 카트를 잘 띁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카트를 띁어내면 진짜 영어 낱말카드가 된다.

 

 

카드의 앞면은 재밌고 귀여운 그림과 함께 말풍선으로 글이 써 있다.

예를 들면 ' 달에는 rabbit'이 살고 있다. 라는 문장이다.

그리고 카드 뒷면에는 'rabbit' 에 해당하는 토끼라는 단어가 적혀 있다.

 

 

그래서 말풍선에서 뜻을 유추하여 뒷편을 통해 확인하는 것으로 아이 혼자 낱말카드로 영어공부를 할 수도 있다.

또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카드놀이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한 아이는 말풍선을 읽고, 다른 아이들은 말풍선을 통해 뜻을 유추하면서 낱말카드놀이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카드로 할 수 있는 카드놀이의 방법은 책의 가장 앞에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카드로 놀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게 될 것 같다.

 

 

 

또 QR코드를 통해 단어의 원어민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단어의 발음을 정확히 발음해 주는 이 QR 코드도 놓치지 말자

 

 

놀이와 학습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실내활동이 많은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