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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성적이 잘나오지 않았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해서였죠. 이 책을 보며 살면서 왜 이렇게 집중이 안되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타 이득을 좋아해서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같이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것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었던 거죠 그외에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진리들이 많이 나옵니다.
30대 중반인 제가 10대 후반에 이 책을 봤다면 인생이 많이 바껴 있었을것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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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의 핵심, 고도의 집중력과 몰입 상태를 의미하는 '초집중'을 활용하여 성적 향상 또는 탁월한 성과, 시험 합격등의 성취를 내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중의 원리와 핵심을 한 권에 정리 한 책 이다 5분에 책1권 읽기 집중려 향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보왔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건 집중력의 차이다 시험 보는 것을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수험생들에게 시험이란 가장 피하고 싶은 것으로 인식되어 미래가 불확실한 수험생들은 하루하루 피를 말리는 기장감 속에 살아가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시험이 싫다는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절대 좋은 결과는 나올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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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부를 위한 멘탈 트레이닝' 이라는 부제가 달려있고 공부,학습 등의 단어가 많이 나와 얼핏 보면 학생들이 공부에 임하는 멘탈을 관리하는 팁을 알려주는 책 정도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은 학생, 직장인, 어른,아이 할것 없이 인간 자체의 본질에 관한 지식을 전하고있다. 멘탈이 쎄다, 혹은 멘탈이 붕괴됬다 등의 표현들을 흔히 쓰는데 그동안은 멘탈이라는게 막연히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말하는거라 생각했다. 쉽게 포기하고 집중력이 금방 흩으러질때마다 멘탈이 약한사람이라 인지하게된다. 그리고 그 멘탈은 타고나는거라 여겼다. 이 모든게 틀렸다는걸 깨달았다. 멘탈은 근육처럼 아무리 허약해도 트레이닝을 통해 강하게 키울수 있는 분야다. 그리고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꿋꿋하게 버티는게 멘탈쎈게 아니라 본질적 지식을 내면화하고 무의식에 명확한 삶의 목적을 박아놓기만 하면 순식간에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되고 실력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그 실력에서 진정한 자신감이 나오고 가치가 높은 사람이 된다. 나태해질때 한번씩 읽으면 좋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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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일을 할 때 가장 집중이 잘된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의 집중이다. 최고의 공부를 위한 멘탈 트레이닝 저서인 '초집중의 힘'을 접하면서 집중이란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를 깨닫는다. 책의 내용을 머리로 이해만하면 만족하는 수준이었다. 머리만 키운셈이다. 저자는 무엇을 '안다'라고 할 정도의 지식이 형성되려면 그 지식을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그저 대략 아는 것 같은'느낌이 드는 상태에서 '안다'라고 성급한 판단을 내린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아는 지식이 내면화 되지 못한 상태에서 대충 안다고 자족했다. 자기자신을 믿기 전에 '진리'를 먼저 믿으라는 저자의 말이 생각난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속담처럼 지식을 제대로 익히고 알려는 노력이 뒷받침될때 행복의 크기가 달라질것이다. 초집중의 힘은 훌륭한 인간관계까지 맺게한다. '초집중'을 만들 수 있는 능력만 갖추면 자연스럽게 의미 있는 강력한 인맥을 쌓을 수 있다고한다. 좋은 인맥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만 가장 난이도 있는 과제이기도 하다. 내가 진정 원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남들을 초집중시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낸 뒤에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면 행복은 현실이 될 것이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한것도 돈을 버는 것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지 않고 실행하지 못한 자신의 책임이란 것을 진심으로 인정하라'는 저자의 말이 비수같이 느껴지는 오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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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집중력을 공략하고 싶어 검색하다 눈에 띄인 책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몇번 더 읽으며 체화할 예정이에요.^^ 저는 특히 6가지 루틴 만들기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만들고 계속 연습하려구요. 책에서 나온 예시 몇 가지만 잡념이 들 때마다 읊어 보았는데 바로 잡념이 끊기고 집중이 되더라구요! 책은 저자분의 이력과 목차 등을 읽어보고 구매했어요. 저자께서 경험이 많은 분이시라 분명 믿을만한 내용이 나올거라 예상했어요. 실례는 적었지만 저자께서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았어요. 각 목차에 따른 내용에 해당하는 원리를 꾸준히 말씀해 주고 계세요.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분께 더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책은 모든 내용에 초집중 이라는 단어를 계속 사용하는데, 저자께서 중요하다 생각하시기도 하고, 일부러 단어를 강조하시기 위해 계속 넣어 사용하시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는 초집중 상담을 받은 사람들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초집중이라는 단어가 갖고 있는 중요한 의미를 생각하고, 잡념이 떠오르거나 마음이 흐려질 때 초집중 단어를 떠올리며 힘을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