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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단걸 잘 안 즐기는 설정이라서 신선했어요 다그렇다면 일반화겠지만지금껏 제가 봐온 것들은 여주가 단걸 좋아하고 막 즐기고 찾아다니고그런게 많은데 여기서는 희한하게 섭남이랑 여주친구들은 단거 잘먹는데 여주랑 남주랑 서브여주는 단거 잘 안먹음 커피파임.. 에스프레소는 또 희한하게 안마시는듯 희석한다 이거지 저도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커피지식이 나온다거나 그러진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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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끝날때 열때문에 몽롱한 의식 때문에 키스(정황상 뽀뽀겠죠)받게 된 리쿠라고 책뒷표지에 적혀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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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하지만-에게 바람을 맞은 라이의 눈 앞에 리쿠가 지나가고, 이후 라이와 리쿠가 함께 차를 마시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표정이 그닥 밝지 않은 리쿠가 왜 그런지 정답을 맞히고 이후 그녀에게 자신이 너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라이의 장면과 챕터 마지막에 후시미가 어떠한 말에 보인 반응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여기에 본편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된 것은 덤이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