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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사가 내일의 목사에게....
이렇게 자신있게 소제목을 내걸 수 있는 목회자가 얼마나 될까? 근자감 =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허세를 부리는 목회자가 많으리라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을 디스해 본다. 그런 근자감으로 허세와 허풍 부리는 그런 목회자의 말이라면, 오히려 사람들과 다른 목회자들로부터 역풍을 받게 될 것이다. 일면식 없는 저자이기에 얼마나 진정성을 담았을까? 회의적인 생각도 들었지만, 대담 속에 등장하는 부교역자들의 대답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적인 목회철학 속에 설교와 예배, 목회자의 자기 관리 그리고 이것에 대한 실제적 내용인 목회현장의 생생한 내용들이 저자의 사역 교회 사례로서 제시되고 있다. 저자의 목회철학의 전제 속에는 정성진 목사의 "아사교회생-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와 맥을 같이 하는 듯 하다. 저자의 생생한 목회 체험이 담겨 있는 사례들이기에 현실감 있게 내용들이 속속들이 공감할 수 있었으나, 설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 목회자만의 특성을 존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표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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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싸랑해용!!!!!! 너무너무 좋은책 또 구입하러 왔어요!!!!!!!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에게도 선물해야겠어요 목사님 늘 평안하세요 존경합니다 지금 첫아이 임신중인데 목사님 말씀으로 계속 태교중이예요 이 책으로도 은혜받고 더 하나님께 더 기도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사실 다 좋으신 목사님이셨지만 몇해전부터 정말 백운주 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아요 출퇴근 길에도 계속 목사님 말씀을 듣고 다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