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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파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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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앤드루맥도널드&벤우드★2019년 호주출판업상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으로 그림과 내용이 같이 있는 아동 도서이다.시리즈물로 연재 된 도서로 1권은 "진짜 비둘기의 탄생"이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다.책은 한 때 평화 상징으로 불리던 비둘기들의 이야기이다.지금은 도시에서 천덕꾸러기 신세인 비둘기들의 범죄 수사단의 활약이 기대된다.특히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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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앤드루맥도널드&벤우드



★2019년 호주출판업상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으로 그림과 내용이 같이 있는 아동 도서이다.시리즈물로 연재 된 도서로 1권은 "진짜 비둘기의 탄생"이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다.

책은 한 때 평화 상징으로 불리던 비둘기들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도시에서 천덕꾸러기 신세인 비둘기들의 범죄 수사단의 활약이 기대된다.특히 책에서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는 "록"이라는 비둘기는 변장술에 능한 비둘기로 농장에 살고 있다.

"진짜 비둘기라면 비둘기답게 행동해야지"라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록에게 비둘기 범죄 수사단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 오면서 스토리는 진행된다..

구구 범죄 수사단을 줄여 구구단이라고 불리는 수사단에는 개성 강한 동지들이 있다.프릴백,텀블러,호밍,그리고 대장격인 그랜드파우터를 만나. . 3가지 사건을 해결하여 나간다.

★1부 빵 부스러기 실종 사건에서는
비둘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빵 부스러기가 공원에서 사라지게 되고 괴물 까마귀의 소행임을 알게 되고 구구 파워를 가진 그들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 할까?

★2부 박쥐 사냥군의 등장에서는
비둘기와 다른 친구들인 박쥐들이 실종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구구 수사대는 박쥐 사냥꾼을 찾아 나선다.
환경 미화원과 사진작가가 유력한 박쥐 사냥꾼으로 지목되고 "록"의 박쥐 변장으로 범인을 찾게 되는데. .뜻 밖의 범인의 등장. .

★부 위험한 푸드 트럭 축제에서는 1부,2부의 범인들이 힘을 합쳐 푸드 트럭 축제에 냄새 폭탄을 터트려 사람들을 쫓아 버리고 범인들의 축제가 되게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록"의 변장술로 사람들을 무사하게 구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아동 도서를 표방하고 있다.그림에 나오는 비둘기들 외에 동물들과 사물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 미소를 머금고 읽을 수 있으면 내용이 주는 주제도 확실한다.

그리고 「진짜 비둘기」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이 말이 가진 의미가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하게 만든다.

내가 느낀 진짜 비둘기는 자기만의 개성을 가지고 환경과 친구들과 동시에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비둘기들이 진짜 비둘기라고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변장의 귀재 '록'과 그의 친구들이 있는 범죄 수사단,2권에서는 어떤 사건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해결할지 기대를 가득 담아 기다려 본다.

그들에게는 구구 파워가 있으니 2권으로 이어지는 버터를 훔치는 범인과 사건을 해결하리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나는 길 찾기 왕!!호밍이 제일 귀엽다. ㅋㅋ
2권에서는 "호밍"의 활약을 기대하여 본다.♥


나도 이 조직에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절대 귀요미들.. .
구구 파워 1권을 덮는다.

당분간 비둘기들을 보면 구구 파워의 호밍이 겹쳐 보일지도 모르겠다. ㅋㅋ

















YES마니아 : 로얄 w*****3 202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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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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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구파워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도심의 천덕꾸러기로 여겨지는 건 해외에서도 다르지 않는 걸까? 책의 제목을 보고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사실 비둘기 혐오자 인지라 책이 그리 예뻐 보이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2019년 호주 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 책'을 수상한 「구구 파워」는 비둘기가 주인공인 어린이 만화책이다.   도심 여기저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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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구파워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도심의 천덕꾸러기로 여겨지는 건 해외에서도 다르지 않는 걸까? 책의 제목을 보고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사실 비둘기 혐오자 인지라 책이 그리 예뻐 보이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2019년 호주 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 책'을 수상한 「구구 파워」는 비둘기가 주인공인 어린이 만화책이다.

 

도심 여기저기, 특히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더 많이 눈에 띄는 비둘기를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악당들을 뒤쫓는 중이라는 해석으로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공원에서 빵 부스러기가 사라진 이유? 박쥐 납치범은 누구? 푸드 트럭 축제에 등장한 냄새 폭탄의 정체? 등 사건을 하나씩 해결하는 변장의 귀재 비둘기들이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구구 파워! 이 비둘기들 앞으로 큰 사고 치지 않으면 다행이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도심의 비둘기를 '영웅'으로 만든 이 시리즈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왜 비둘기들을 모으는 거예요?"

"비둘기는 범죄를 해결하기에 완벽한 동물이거든."

"비둘기는 어디에나 있어."

"또한 빠르지"

"그리고 공격할 줄도 알아."

 

왜 괴물 까마귀 모습을 하고 있는 거니?

"공원을 나눠 쓰는 게 지긋지긋해져서 그래.

공원에는 비둘기가 너무 많아, 사람도 많고.

그래서 겁을 줘서 쫓아 버린 거야. 우리 대장이 알려 준 방법이지.

우리는 공원을 까마귀들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

 

#진짜비둘기의탄생 #앤드루맥도널드 #벤우드 #이재원 #샘터 #어린이만화 #물방울서평단15기 #샘터물방울서평단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21.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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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Pigeons Fight Cr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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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_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 원제 : Real Pigeons Fight Crime   비둘기는 세계 곳곳 어디를 가도 환영 받지 못하는 것 같다. 호주 그림책 <구구파워_ 1.진짜 비둘기의 탄생>에 공동 저자 앤드루 맥도널드와 벤 우드는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비둘기로 상상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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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_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 원제 : Real Pigeons Fight Crime

 

비둘기는 세계 곳곳 어디를 가도 환영 받지 못하는 것 같다. 호주 그림책 <구구파워_ 1.진짜 비둘기의 탄생>에 공동 저자 앤드루 맥도널드와 벤 우드는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비둘기로 상상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에이스 비둘기들이 집결한다. 이들은 ‘범죄 수사단’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각 자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이들이 악당과 싸우는 이유는 자신들의 중요한 ‘그것’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다. (악당이 까마귀, 박쥐 이러는데 정말 귀엽다.)

 

책은 3개의 기막히고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 돼있다. 저자들은 자연과 식물 그리고 인간이 공존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각을 심어주기도 하고, 비둘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편견을 넘어 설 수 있는 과정들도 곳곳에서 볼 수 있게 전개하기도 했다.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것들을 조금만 다르게 보고, 재밌는 상상을 해보았더니 세상이 즐거워진다.

 

#MJ그림책힐링포인트

<구구파워_진짜 비둘기의 탄생>은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작이며,

호주출판업상(ABIA)은 호주의 작가 및 출판인들 250여명이 선정하는 상이며, 최대 축제!

 

*위 책은 '셈터'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k******9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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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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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비둘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한명있다. 새공포증이 있는 신랑이다. 운전할때 도로한가운데 구구구구 지나가는 비둘기를 보면 얼어버리는 사람. 공원이나 천변에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사람이다.그와 다르게 우리집 나머지 사람들은 새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특별히 새들이 있는 미니 동물원이나 카페를 가지는 않았지만 공원에서 새를 만나면 아이들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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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비둘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한명있다.
새공포증이 있는 신랑이다. 운전할때 도로한가운데 구구구구 지나가는 비둘기를 보면 얼어버리는 사람.
공원이나 천변에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와 다르게 우리집 나머지 사람들은 새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특별히 새들이 있는 미니 동물원이나 카페를 가지는 않았지만 공원에서 새를 만나면 아이들은 쉽게 다가가서 예뻐한다.
하지만 더럽다는 인식때문인지 비둘기는 아무래도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다.

이번에 읽는 책은 비둘기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만화다.
아이가 이제 글을 떼면서 만화를 보는게 수월해졌다.
혼자 글을 소리내어 읽으며 책을 읽는데, 그림을
보며 아이는 재미있는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한다.

변신의 귀재 비둘기
록이 사는 농장에 어느날 그랜파우터라는 할아버지 비둘기가 찾아왔다. 도시에 사는 그랜파우터는 다른 비둘기요원들을 모아 구구파워를 발견하고, 도시의 범죄를 해결하는 할아버지 비둘기다.
그런 그랜파우터에게 요원으로 뽑힌 록은 도시의 다른 요원들과 함께 도시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해결해간다. 물론 문제점이라고 해봐야 비둘기나 공원을 이용하는
다른 동물들 관점에서다.

공원에 비둘기들의 주식인 빵 부스러기가 없어서 그 원인을 찾다보니,정글까마귀가 다른 까마귀들을 모아 괴물까마귀를 만들고, 공원에 동물들뿐 아니라 사람들까지 다 쫓아냈던 것. 그런 정글까마귀를 구구파워를 뽐내는 범죄수사단 진짜 비둘기들이 찾아내 공원에서 쫓아냈다.

공원을 중심으로 이 문제말고도 박쥐들이 갑자기 없어지는 일이 발생하고, 푸드트럭축제에라 냄새폭탄이 터질 위기가 발생하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생기게 되었다.
진짜 비둘기들의 구구파워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며 그 위력을 발휘한다.


개성강한 범죄수사단 진짜비둘기들의 활약!

우리가 더럽다고 피했던 비둘기들이 우리 인간들이 모르는 세계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귀엽게 느껴진다.
물론 이야기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상의 시간을 갖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2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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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 1권, 진짜 비둘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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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좋아하세요? 저는 비둘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도시 공원엔 너무 많은 비둘기가 살고, 그들은 아무데나 똥을 싸고 기생충도 득실득실한 새라고 해서 멀리하는 편이죠. 그런데, 애니메이션 '스파이 지니어스'를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애니메이션 속의 비둘기는 스파이를 하기엔 정말 적격이 동물이더라구요. 2019년 호주 출판업상과 올해의 어린이상을 수상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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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좋아하세요? 저는 비둘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도시 공원엔 너무 많은 비둘기가 살고, 그들은 아무데나 똥을 싸고 기생충도 득실득실한 새라고 해서 멀리하는 편이죠. 그런데, 애니메이션 '스파이 지니어스'를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애니메이션 속의 비둘기는 스파이를 하기엔 정말 적격이 동물이더라구요. 2019년 호주 출판업상과 올해의 어린이상을 수상한 <구구파워>를 보고 '스파이 지니어스'가 절로 생각이 났어요. 혹시 같은 작가가 쓴 글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스파이 지니어스'는 브래드 코펠랜드라는 사람이 각본을 쓴 애니메이션이고 <구구파워>는 앤드루 맥도널드의 작품이더라구요. 같은 시기에 제작된 걸로 봐서는 디즈니가 '스파이 지니어스'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동안, 앤드루 맥도널드와 그림작가 벤우드는 호주에서 <구구파워>를 만들고 있었나 봐요.

<구구파워>의 주인공들은 당연 비둘기예요. 이들의 정체는 스파이죠! 비둘기가 스파이로 제격인 이유는요~ 스파이는 도시 어디에나 있죠. 그래서 어느 곳에 있더라도 어색하지 않아요. 그들은 도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고 있고 또 알 수 있지요. 또한 비둘기들은 빠르기도 하고 때때로 나쁜 사람들을 공격할 수도 있으니 스파이 자격이 충분하지요. 이들 비둘기 스파이들은 '진짜 비둘기'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도시의 여러 동물들과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해요. <구구파워 1권>에서 발생한 사건들은, 빵 부스러기 실종사건과 박쥐 사냥군의 등장, 위험한 푸드트럭 축제랍니다.

변신의 귀재 비둘기 록이 진짜 비둘기가 되기 전, 첫번째로 해결한 사건은 바로 괴물 까마귀를 물리친 일이에요. 공원에 괴물 까마귀가 나오자 사람들이 공원에 오지 않게 되었어요. 그래서 공원에는 빵부스러기가 완전히 사라졌죠. 이 괴물 까마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뭔가 수상해보이는 공원의 고양이 정체는 무엇일까요? 제가 알려드리면 재미가 없으니 책 속에서 확인해보세요~

록이 진짜 비둘기가 되고 나서, 첫번째로 해결한 사건은 박쥐 실종사건이에요. 누군가 밤마다 덫을 놓아서 박쥐들을 잡아요. 박쥐를 잡기 위해 덫을 놓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박쥐를 싫어하는 사람? 혹은 박쥐 사진을 찍는 사람?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굉장히 흥미로워요. 비둘기 록은 박쥐를 가까이서 보고 나서 박쥐에게 반해서 박쥐로 변신을 하거든요.

록과 진짜 비둘기들의 활약은 1권에서 끝나지 않아요. 2권에서는 무시무시한 존재가 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버터를 훔쳐서 새들을 괴롭혀주겠다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버터로 어떻게 새들을 괴롭힐 수 있을까요? <구구파워>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으로 너무 재미있어요. 비둘기 록의 변신을 구경하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고요. 우리 아이들은 저보다 이 책을 먼저 읽었는데~ 언제 2권이 나오냐고 벌써부터 성화예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책을 찾는다면, 애니메이션 '스파이 지니어스'를 재미나게 보고 비둘기들의 활약이 계속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구구파워>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l********d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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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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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인 새, 비둘기가 언젠가부터 도심의 폭군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무 곳에서 배설하고 사람이 다가와도 도망치지 않고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도 합니다. 요즘은 비둘기란 이름보다는 닭둘기란 불명예스러운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런 비둘기들이 자신들의 멋스러움을 되찾는 재미난 그림동화를 만났습니다. 바로 『구구 파워』란 제목의 동화인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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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인 새, 비둘기가 언젠가부터 도심의 폭군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무 곳에서 배설하고 사람이 다가와도 도망치지 않고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도 합니다. 요즘은 비둘기란 이름보다는 닭둘기란 불명예스러운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런 비둘기들이 자신들의 멋스러움을 되찾는 재미난 그림동화를 만났습니다. 바로 구구 파워란 제목의 동화인데, 그 첫 권의 제목은 진짜 비둘기의 탄생입니다.

 

변장술의 귀재인 비둘기 록은 어느 날 그랜 파우터의 방문을 받게 됩니다. 그랜 파우터는 범죄와 맞서 싸우는 멋진 비둘기 팀을 만들려 합니다. 바로 그 일에 변장술의 귀재인 록을 영입하려는 겁니다. 록 외에도 길 찾기의 왕 호밍, 유연성 최강인 텀블러, 가진 것이라고는 힘뿐인 비둘기 프릴백(하지만, 프릴백은 소시지를 먹어야만 힘을 낸답니다.)이 함께 하게 됩니다.

 

이들이 처음 착수하게 된 사건은 공원이 이상해진 원인을 찾는 사건입니다. 언젠가부터 공원에 빵부스러기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겁니다. 공원엔 언제나 빵부스러기가 넘쳐나게 마련인데, 어째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걸까요? 두 번째 사건은 박쥐들이 사라집니다. 의문의 박쥐사냥꾼이 박쥐들을 사냥해 가는 겁니다. 이에 진짜 비둘기 단이 출동합니다. 과연 박쥐들을 사냥해가는 박쥐사냥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마지막 세 번째 사건은 푸드 트럭 축제현장에 냄새폭탄을 든 꼬마가 등장했습니다. 냄새폭탄이 터지게 된다면 축제 현장은 완전 난장판이 될 터인데, 과연 꼬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냄새폭탄이 터지기 전에 과연 진짜 비둘기들은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혹시 이 사건에 또 다른 배후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만약 배후세력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이렇게 동화는 세 편의 이야기, 세 건의 사건이 실려 있습니다. 각 사건들을 진짜 비둘기들은 멋지게 해결해 냅니다. 못된 악당들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켜주는 진짜 비둘기들의 활약이 멋지고 신나는 동화입니다. 각 비둘기들의 특징도 재미나고 말입니다. 길 찾기의 왕이라는 비둘기 호밍은 생긴 것이 네모난데, 아들 녀석은 보더니 지우개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마 커다란 지우개를 삼켜 그 모양이 되었나 보다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들 진짜 비둘기들의 다음 활약도 기대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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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파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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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가 - 앤드루 맥도널드 그림작가 - 벤 우드 옮김 - 이재원 샘터          구구 파워에는 진짜 비둘기 탐정 다섯마리가 등장한다. 유연성 최강의 텀블러, 길 찾기 왕인 호밍, 가진 건 힘분인 프릴백, 변장술의 귀재 록, 그리고 진짜 비둘기의 대장 그랜파우터가 그 주인공들이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재능을 가진 비둘기들이 모여 다른 동물들과 사람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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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가 - 앤드루 맥도널드

그림작가 - 벤 우드

옮김 - 이재원

샘터

 

 

 

 

 구구 파워에는 진짜 비둘기 탐정 다섯마리가 등장한다.

유연성 최강의 텀블러,

길 찾기 왕인 호밍,

가진 건 힘분인 프릴백,

변장술의 귀재 ,

그리고 진짜 비둘기의 대장 그랜파우터가 그 주인공들이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재능을 가진 비둘기들이 모여

다른 동물들과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범죄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시골에서 평범한 생활을 하던 록은

다양한 변장을 시도하고 뿌듯해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록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랜파이터가 찾아와 자신과 함께 범죄와 맞서 싸워주길 제안한다.

록은 자신이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며 구구단(?)에 합류해

공원에서 사라진 빵부스러기의 행방을 쫓게된다.  

 

 팀원들과 힘을 합쳐 빵부스러기 실종사건, 박쥐 사냥꾼의 등장,

위험한 푸드트럭축제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저마다의 특별한 재능 구구파워를 이용하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협동하여 악당을 물리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주변의 다양한 물건과 자연을 이용해 위장하는 록를 찾는 재미도 있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해

웃지 못할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팀원을 구하려는 용기 있는 모습도 보이고,

나름 추리를 하는 모습이 정말 탐정을 보는 것 같았다.

언제 어디서 어떤 악당이 나쁜짓을 꾸밀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구구단 팀원들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재빨리 문제해결을 한다.

 

 

 

 

 길을 걸을 때 길거리에 있는 비둘기들을 보았다.

예전엔 멀찌감치 돌아서 지나갔는데 구구파워를 읽고 나서는

특별한 구구파워를 가진 비둘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었다. ^^

 

 그림이 귀엽다며 아이가 먼저 책을 펼쳐들었다.

비둘기가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게 그려낸 캐릭터가 개성있었다.

만화처럼 그림을 따라 읽다보면 술술술 즐겁고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진짜 비둘기 구구파워 팀이 우리 주변에서 도사리고 있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있을지 모른다. ^^

 

 "구구단 버터를 누가 몽땅 훔쳐갔어! 도와줘!"

버터로 새들을 불행하게 만들려는 음모가 시작되고 있다.

구구파워 2에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나고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구 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구구 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내용보기
제목만 봐도 눈치챌 수 있는 비둘기의 파워! 이 책은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표지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비둘기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 정답이 있다고 하는데요... 진짜 비둘기는 범죄와 맞서 싸운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의문이 들지만 책에서 그렇다고 하니 일단 만나보도록 합니다. 범죄와 당당히 맞설 비둘기 친구들을 소개해 드릴게
"[구구 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내용보기


 

  제목만 봐도 눈치챌 수 있는 비둘기의 파워! 이 책은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표지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비둘기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 정답이 있다고 하는데요... 진짜 비둘기는 범죄와 맞서 싸운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의문이 들지만 책에서 그렇다고 하니 일단 만나보도록 합니다. 범죄와 당당히 맞설 비둘기 친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유연성에서는 최강이라는 텀블러, 길 찾기의 왕인 호밍, 가진 건 힘밖에 없는 프릴백, 변장술의 귀재라 일컫는 록, 그리고 이들의 대장 그랜파우더가 있답니다. 이 작은 구구친구들이 범죄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승리를 거머쥘 것인지 한번 옅볼까요?

 

  한적한 농장에 살고 있는 록에게 이상한 할아버지 비둘기가 찾아오더니 변장을 좋아하는 비둘기를 찾지 뭐예요? 바로 변장의 귀재 록은 자신을 소개했죠. 할아버지 비둘기는 자신은 그랜파우더로 '비둘기 범죄 수사단'을 꾸리는 중인데 변장을 잘하는 비둘기가 필요하다며 수사단의 일원이 되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일단 지금 벌어진 사건을 하나 해결해 보고 결정을 하겠다던 록은 이 일에 푹 빠져버리고 말지요. 인간들이 치킨과 피자를 보면 미친듯이 환호하는 것처럼 비둘기는 빵 부스러기만 보면 정신을 차릴 수 없다고 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공원에 빵 부스러기가 하나도 없고 세상에나 사람도 없는 거예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요즘들어 티비켜기가 무서운게 뉴스를 틀었다하면 각종 사고과 잔인한 사건들이 많아 전혀 티비를 보지않고 있어요. 사건이 해결됐다는 반가운 소식은 커녕 새로운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짜증나는 상황속에 속시원하게 한방에 해결하는 구구파워를 만나니 왠지 유쾌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은 사건의 비밀을 들춰가며 푸는 재미를 느끼고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 협동심을 발휘하는 모습에 꽤나 흥미로워 했답니다. 안타깝게도 사건은 또 벌어지고 있다니 2편도 무척 기다려지겠지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구구파워, 진짜비둘기의탄생, 앤드루맥도널드, 벤우드, 샘터

 

h********9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구구파워 / 샘터 -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샘터 어린이문고 64)
"[서평] 구구파워 / 샘터 -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샘터 어린이문고 64)" 내용보기
"크크크..." 작은 그림들 하나하나 정성들여 그린 그림들이네요. 책의 내용들 쭉 읽어나갈 때마다 눈이 동그란 비둘기들의 살아있는 표정들이 재미있어서 계속 웃게 되는 좋은 책이네요.   구구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지음, 이재원 옮김, 샘터)   이 책의 작가님들은 호주에 살고 계신 것 같아요. 이 책은 2019 호주 출판업상 '올해의 어린이
"[서평] 구구파워 / 샘터 -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샘터 어린이문고 64)" 내용보기

"크크크..."

작은 그림들 하나하나 정성들여 그린 그림들이네요.

책의 내용들 쭉 읽어나갈 때마다 눈이 동그란 비둘기들의 살아있는 표정들이 재미있어서 계속 웃게 되는 좋은 책이네요.

 

20210413_110526.jpg

구구파워 1. 진짜 비둘기의 탄생

(앤드루 맥도널드 & 벤 우드 지음, 이재원 옮김, 샘터)

 

이 책의 작가님들은 호주에 살고 계신 것 같아요.

이 책은 2019 호주 출판업상 '올해의 어린이 책'을 수상한 작품이고요.

어린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책이니 당연히 결과겠죠.

 

이 책은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어요.

빵 부르서기 실종사건, 박쥐 사냥꾼의 등장, 위험한 푸드 트럭 축제.

이렇게 3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

닭, 토끼, 낙엽 위의 애벌레가 등장해요.

이 중에서 비둘기를 찾아보라니... 헉!

 

20210413_140228.jpg

 

그런데, 수탉이 비둘기였대요. 

고무장갑과 풍선, 깃털을 이용한 것 같아요.

토끼도 비둘기였고요. 

밴드, 양말, 공 등을 이용한 것 같죠.

단, 애벌레는 비둘기가 아니랍니다. 

낙엽이 비둘기였지요. 그 안에서 짜잔하고 등장! 하핫!

딱 한 장 읽었을 뿐인데, 우리 아이는 벌써 

"하하하하하!" 여러 번 웃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 비둘기 '록'은 식물과 동물로 변장을 잘 해요.

 

갑자기 할아버지 비둘기 등장!

범쥐수사단을 제안하고, 록은 거절하죠. 일단 사건 하나만이라도 같이 해보자고 하니, 록은 승낙하고 둘이 함께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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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만 변장을 잘 하는 건 아니었어요. 

고양이로 변신한 정글까마귀.

새들은 내쫓지만 고양이는 가게 안에서 키우는 걸 보고, 까마귀는 고양이로 변신하면 빵가게 안에서 빵을 훔쳐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핫!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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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은 괴물까마귀를 내쫓고 다른 새들이 돌아오게 만들어주어 행복했나 봐요.

범죄를 해결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계속 이 일을 하고 싶어하죠.

범죄와 맞서싸우는 비둘기가 진짜 비둘기라니! 하핫!

비둘기를 사람처럼 표현한 부분들이 모두 재미있어요.

특히, 우리 아이는 구구 범죄 수사단을 조직하려는 것도 웃기대요. 줄여서 '구구단'이라고 한 부분에 우리 아이는 또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웃습니다. "구구단? 구구단!" 이렇게 외치면서... ^^

 

귀여운 비둘기들의 상상에너지 뿜뿜 넘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구구파워, #진짜비둘기의탄생, #샘터, #샘터어린이문고64, #앤드루맥도널드, #벤우드, #이재원,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어린이책, #초등추천도서

b****w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둘기계의 어벤저스 구구파워 재밌는 초등단행본
"비둘기계의 어벤저스 구구파워 재밌는 초등단행본" 내용보기
구구파워라는 이름에서 딱 알겠죠? 이 책은 비둘기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비둘기들이 뭔가 독특한 느낌이 뿜어져 나옵니다 요즘 참 어디서든 보기 쉬운 비둘기들 어떤 곳에서는 비둘기를 해충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 막 비둘기를 싫어하는데 구구파워 책을 보고나면 왠지 비둘기가 대단히 다르게 느껴지리라 스텔라가 말하는 구구파워의 매력~ 어벤저스급의
"비둘기계의 어벤저스 구구파워 재밌는 초등단행본" 내용보기

구구파워라는 이름에서 딱 알겠죠?

이 책은 비둘기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비둘기들이 뭔가 독특한 느낌이 뿜어져 나옵니다

요즘 참 어디서든 보기 쉬운 비둘기들

어떤 곳에서는 비둘기를 해충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 막 비둘기를 싫어하는데

구구파워 책을 보고나면 왠지 비둘기가 대단히 다르게 느껴지리라

스텔라가 말하는 구구파워의 매력~

어벤저스급의 특별한 힘을 갖고있는 비둘기들이

악당을 물리치는 권선징악의 내용이라 스릴이 넘치면서도 마무리도 자연스럽다고요 ^^

 

구구파워의 간단한 내용 설명은 스텔라가 저에게 얘기했던 그대로

 

이 괴물까마귀들은 1장에 나오는 악당입니다.

우리의 비둘기들은 다들 한가지씩 능력을 갖고있고요

사실 까마귀들의 대장은 이 야옹이~

사실 알고보면 고양이는 껍대기이고 고양이 역시 정체는 괴물까마귀에요

2장에서는 악당으로 메가박쥐가 나오고

비둘기들은 메가박쥐 악당을 물리칩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없어졌는 줄 알았던 괴물까마귀와 메가박쥐가 힘을 합쳐 괴롭히러

왔지만 우리의 비둘기들은 구구파워를 총 동원해 승리합니다

 

원래도 책 읽는 것을 좋아라 하지만

 

집밖을 마음껏 나가 뛰놀지 못하게 된 요즘은 책을 더 좋아하고 많이 읽는데

이 책은 자기 취향이라 더 재미있고 좋다네요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구구파워랍니다.

 
r****a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