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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이라고 하니 책의 삽화가 뛰어날 것 같고 아무래도 상을 받은 책이니까 다른 그림책보다 더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해지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창 안쪽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지게 만들고, 특히 집 안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반전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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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재밌길래 조카 선물로 구매했어요! 그림도 상세하고 재미있고 예쁘고 내용도 상상에 좋을 것 같아서요 조카가 도서관 자주 가고 책도 잘 빌려 읽는데 이런 구멍 뚫린 책은 쉽게 망가져서 도서관 대여로 읽기 힘드니까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책은 선물하는 거 좋은 거 같아요 부록으로 간단하지만 미니북 만들기 종이도 있어서 좋네요 조카랑 같이 읽고 미니북 만들기도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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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내용도 엄청 푸짐해요 ㅋㅋ 장수가 꽤나 됩니다 ㅋ 창문 밖과 안 자체도 반전이지만 안쪽의 그림도 잘 살펴보면 또 재미가 있드라구요 ㅎ 목소리도 반전 주면서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ㅋ 부록으로 딸려온 창문 2개로 반전 주는 것도 7살 큰애 벌써 만들었어요 ㅋ 읽고 또 읽고 재웠네용 ㅋㅋㅋㅋ 이렇게 상 받은 책은 그림체도 질리지 않고 뭔가 수채화? 고전같은 느낌이 좋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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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책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궁금한지 집중해서 보네요 빨강 망토랑 할머니를 벌써 먹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니 다음 페이지 이야기를 맞추기 위해 상상력을 발휘합니다. 집 안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ㅎㅎ 함께 온 독후활동지도 참 마음에 듭니다. 직접 그려볼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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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이어지는 반전이 무척 재미있는 책이에요.
한장한장 구멍이 나 있는 틈 사이로 보이는 장면으로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짐작을 해보지만 반전이 있어서 쉽게 맞추질 못하네요.ㅎㅎ
내용도 긴편이라 아이와 조금씩 읽어가면서 상상하며 보면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약간 무서운 장면도 있으니 잘 감안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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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보인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내용을 어린이들 시선에서 잘 묘사하여 만들어진 동화책인거 같습니다.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작가님께서 활동하신 시기가 그렇게 길진 않지만 작가님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이 너무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재미있네요 시리즈로 나와도 재밌을거 같은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무척 이쁩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는 한번쯤 읽어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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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입니다! 하도 핫해서 혹하는 마음에 사봤는 데 역시는 역시나군요! 번역자의 조언처럼 뒷장을 상상하게 하고 책장을 넘기면서 보면 더 재미있어요! 제가 아들을 놀리며 읽어줬더니 아들이 엄마를 놀리며 읽어주네요 감동이 가시기전에 워크북 바로 시작! 덕분에 제 육아퇴근시간은 한시간 늦춰졌지만... 그만큼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8살 짜리 남아 기준입니다!! 4살짜리 남아도 책 그림이 좋은 지 자꾸 들고 다니네요!!! 참 ... 워크북은 한장이지만 ㅠㅠ 큐알코드로 파일 받아서 출력해서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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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주려고 그림책을 많이 구매하는 편이다. 보통 서점에 가서 보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볼로냐나 칼데콧 같은 그림책 관련 수상작은 믿고 구매하는 책들이다. 이 책 <집 안에 무슨 일이?>도 일단 구매하고 나서 나중에 서점에 가서 실물을 봤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라는 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다.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