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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책의 중간 중간에 반복적으로 내비치고 있어서 상당히 불편했음. 당신들이 담합하여 올려놓은 집값 때문에 젊은 세대들이 더 어려워지는 것인데 젊은 세대를 걱정하는 척하는 위선이란.. 식상한 인용 내용이나 라떼스러운 옛날 얘기들, 특별한 내공도 없어 보이는데 뭔 책으로까지.. '부동산으로 50억 번 부부의,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가 더 적절한 제목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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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이고 표지가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표지에 나온 50억 부자 아빠는.. 본인이 이룬게 아닌.. 배우자가가 거의 일군 것 이네요.. 책의 내용은 블로그나 기사로 보면 알수 있는 얕은 지식이고요.. 많은 비유법을 사용하셨는데.. 깊이가 없다보니 읽고나서 남는게 없습니다. 멋있어 보이려는.. 그럴듯한 말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개그코드도 저에게는 올드하고..꼰대 스러웠습니다.. 개인 일기장에 적을 내용이 주였던것 같습니다. 이게 왜 경제 지침서로 추천 받는지 모르겠네요.. |
| 50억 자산가라는 말은 저자의 발언권 때문에 붙여 놓은 것 같고, (요즘엔 서울에 아파트 한 두 채만 갖고 있어도 50억입니다) 깊이도 없으며, 같은 내용 반복에 실망스럽네요. 말 그대로 인터넷 까페에서나 봄직한 글입니다. 내용 자체가 나쁘진 않아요. 사춘기가 오지 않은 자녀가 있으시면 선물하세요. 저는 광고를 노출시킨 알고리즘을 원망하는 중입니다. 치킨이나 사먹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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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성인이 되면 그동안 아이의 탄생자금 등등등으로 모은 돈을 대략 5000천정도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 돈을 준다고 한다 그러면 사업투자금, 주식, 혹은 부동산 투자 등등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출발이 다른 것일 수 있다. 금전적인 부분이 아니라 어렸을 때 부터 배운 금융지식도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것이고 물론 앞서는 부분일 것이다. 우리는 '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등 재물에 눈이 먼 사람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물욕을 자제 시켜왔던 부분이 있었다. 물론 부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깨끗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는 생각에 부정적인 견해도 한 몫 했을 것이다. 부동산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언론, 정부 등등의 몰이도 돈, 재테크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을 것이다. 간단하게 잘 먹고 잘 살아 보자고 돈공부 해보자는 것인데, 돈만 밝히는데 혈안이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 예전 시대였다. 물론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각자 개성대로 잘 지내는 듯 보이지만 말이다. 욜로니 뭐니 해서 오늘을 즐기자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다. 거리에 ㅅ차가 많으니 말이다. [아들아, 돈 공부 해야 한다]는 식품담당회사에서 일하시다가 퇴사하고 부동산 감있는 와이프를 만나서 서울시내에 재건축 아파트 3채가 있는 분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아들에게 경제적인 개념과 자신의 겪어 왔던 노하우를 전수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호칭도 아들아~~로 시작한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만한 책이다. 참고로 이 책은 우리 신랑이 올만에 붙잡고 있길래 읽어보게 됐다. 뭐든 공부하는 것은 대찬성이므로 오케이...경제를 깊이 읽게 알게되는 책은 아니고 마인드 다짐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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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5월 8일 종이책으로 구매한 도서입니다 워낙 광고도 많이 된 책이고 제목이 요즘 시국에 안 펼쳐볼 수 없게 만드는 책이라 홀리듯이 구매했습니다 결론은 조금 돈이 아깝네요 차라리 도서관에서 빌려볼 걸 그랬다고 후회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제목이나 소재는 흥미롭지만 독자가 읽으면서 아 배워야겠다 하는 마음은 들지 않았고 다 읽고 나니 딱히 남는 게 없는 거 같아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 정말이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아 이런책이 있구나 하고 넘어가셔도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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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공부는 본인이 알아서 해라 제목에 혹했는데 책 내용엔 별개 없다..... 너튜브 광고 보고 구매했는데 너튜브만 봐도 되는책 딱 내용이 거기까지인 책. 난 나름 돈공부 방법이 그럴싸하게 있을 줄알았는데 기대가 컷던 탓일까 실망이 크다 너무 허무하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자본소득 근로소득으로 돈버는데 한계가 있으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사업으로 돈을 벌던지 종잣돈을 모아서 돈이 돈을 벌게 하는 투자를 하거라. 그래야 된다. 돈 돈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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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증여할 재산증식,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서 읽어본 책인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읽으나마나한 내용이라 생각된다. 물론 다 좋은 이야기이고 알아서 나쁠것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굳이 이 돈을 주고 사서 읽어볼만한 내용은 아닌것 같다. 구체적 실천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인터넷 검색 잠깐만 해도 나오는 개념적인 내용들을 나열해놓고 만4천원이라...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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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추천해서 사서 읽었지만 차라리 저자가 나오는 영상을 몇편 보는걸 추천합니다 주식으로 대박을 노리시는 아버지와 사시느라 주식은 절대 안돼, 저축만이 정답이라고 믿고 사시는 어머니.그러한 경제 환경속에서 자라왔습니다. 작년 코로나로 인해 주식으로 다들 돈을 벌때도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고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에게 돈공부란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거라고 알려주었더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와 비슷한 환경속에서 자라온 저축만이 해답이라고 여기는 친구들에게 아빠가 이야기해주는 돈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재태크에 대해서 무지한 분들이라면 마인드 세팅을 위해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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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경제 공부는 어렸을 때 시작해야 합니다. 어른이 되면 돈이 너무 많이, 다양한 곳에 필요해 지지만, 이미 돈에 대한 습관이 굳어져 잘 안 고쳐집니다. 당장 주위를 봐도 돈에 대한 성공 스토리보다 돈에 대한 실패 스토리가 더 많고, 거기에는 질투와 부러움이 동반됩니다. 정선용작가님이 ‘아들’에게 전하는 말이 되지만, 전국의 자식들이 모두 이 책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언제나 이런 선물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을 보면 과연 몇 살 때 이 책을 읽으면 좋을까, 내 주위에 선물을 한다고 하면 대학생들이 좋을까, 고등학생들이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중학교 3학년 때 우선 한번 정도 읽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중3 학생들에게 부동산과 주식, 세금은 너무 먼 이야기입니다. 주위에 누구 아빠가 비트코인으로 얼마를 벌었고, 누구 아빠는 어디 주식을 사서 돈을 벌었고 이 정도가 화제일 테니까요. 투자보다는 당장 지갑을 스쳐 지나가는 용돈에 부모에게서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타낼 수 있을까 지혜를 짜내기 바쁜 나이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중3인 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한번 읽고,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때쯤 눈에 들어오면 한번 더 읽고, 대학가서 한번 더 읽고, 실제 이 책에 등장하는 아들은 군인입니다. 군대에 가 있는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늦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역시 욕심을 부려 조금은 더 어린 나이 때 한번쯤 도전하게 하고 싶습니다.
「돈의 교실」도 그랬지만, 금전적으로 성공한 부모는 부를 물려주기 보다 ‘돈’의 본질을 자식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합니다. 몇 마디의 표현으로 그 본질을 설명해 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도 ‘돈’의 본질을 이해하고, ‘돈’을 모으는 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적어도 설명에 책 한 권이 필요합니다.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돈’을 모으는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목차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글을 써오신 분, ‘돈’에 대한 공부를 제대로 하신 분입니다. 책에 적으신 대로 다년간 블로그를 적어오셨으니 책 뒤에 숨어 있는 정선용 작가님의 내공은 아마 몇 만 갑자에 이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돈의 계단이란 것을 설명해 주시고, 절약하고, 절약한 돈으로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린다. 이 과정에서의 인생에 대한 조언이 나오고, ‘돈’의 공부법이 나옵니다. 여러모로 목차대로 읽혀지고, 이해가 갑니다.
이런 책은 많이 나오고, 좀 더 아이들을 위한 ‘돈 교육’서적들의 시장의 품질이 보다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각도의 의견들을 아이들이 습득할 수 있고, 또한 마치 수학, 영어, 국어가 바로 머리 속에서 떠 오르듯이 ‘돈의 공부’가 머리 속에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현명하게 돈을 쓰고, 어릴 때부터 물건의 유혹에 현혹되지 않고, 자기의 인생을 온건히 살고, 건전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모두들 그렇게 자랄 수 있는 많은 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 책 베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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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식을 둔 부모로써, 이 책의 아버지가 어떤 심정으로 돈공부를 하라는지 격하게 공감하면서 읽었다. 이상하게도 리뷰엔 혹평이 많은데, 아마도 자극적인 홍보 문구나 직설적인 몇몇 구절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자식을 둔 부모라면 모두 저자의 부성애에 공감하며 이 시대에 꼭 승자로 살아남기를 바라는 그 진정을 읽을 수 있을 것같다.
사업과 자본은 '상속과 증여'가 가능하다. 즉 사업가 가문이 되거나 자산가 가문이 되면 자손 대대로 '돈 버는 걱정'이 없다는 말이다. 가족을 중심으로 '부'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 때문에 돈은 누군가에게 악마가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천사가 되기도 한다. 가장 확실한 '아버지 찬스'는 돈의 '증여 또는 상속'이다. 31
복리 효과는 꼭 좋은 일엔만 쌓이는 것이 아니다. 부정적인 일에도 그대로 쌓인다. 운동, 독서, 능력 등은 긍정의 복리 효과가 쌓이는 일이고, 술, 담배, 탐욕 등은 부정의 복리효과가 쌓이는 일이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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