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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 유학을 가려고 할 때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싶다면 꼭 봐야 하는 시험이
TOEFL과 SAT이다.
SAT는 미국사람들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보는 수학능력시험중 하나로
고득점을 받으면 상위권대학에 들어가기가 쉬워진다.
물론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라서 시험점수만 좋다고
다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험이다.
그리고 그 시험을 위해서 꼭 봐야 하는 책이 이 SAT가이드 북이다.
일명 블루북이라고 하는데 SAT를 출제하는 기관인 College Board에서
직접 출판하고 조언을 해주고 가이드를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다 씹어먹을 때까지 봐야 한다.
그런면에서 이 문제들은 출제위원기관에서 만든책이라는데
아주 큰 의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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