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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6권 리뷰 6권에서는 이카르트의 죽음으로 테오와 이카르트의 싸움이 끝납니다. 그리고 테오와 유디스는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결혼식을 올리기전 유디스는 임신을 합니다. ㅋㅋ 유디스의 가족은 난리가 나지만 유디스의 행복을 빌어줍니다. 외전격으로 유디스의 오빠들도 가정을 꾸리구요 행복하게 잘 사는 테오와 유디스의 모습에 저도 미소가 지어졌네요. 6권 분량임에도 지루함없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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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단 작가님의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6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읽고 있던 소설이였는데 마지막권만 네네 이벤트 기간에 단행본으로 질렀습니다. 마지막 완결답게 큰 사건도 마무리 되고 모든 등장인물들이 행복을 찾아갑니다. 본편 완결은 여주와 남주의 결혼식으로 마무리 되고 외전에서는 여주의 가족들, 오빠들의 이야기네요. 마지막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로판의 흔한 클리셰를 가지고 있는 소설이긴 합니다만 술술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