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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단 작가님의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이카르트가 테오를 죽이려고 계속 시도합니다. 테오의 생일기념, 그리고 경매장에서의 일 등등 사건들이 진행되고요. 그 과정에서 테오는 변함없이 유디스를 사랑합니다. 두 사람이 과거에 처음으로 만나게 된 장면도 나옵니다. 유디스는 시간이 갈수록 테오를 사랑하게 되지만, 원작에서의 여주가 등장할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불안해 합니다. 벌써 3권까지 읽었네요. 가볍게 술술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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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순결을 빼았아 버렸다 3권 리뷰 입니다~ 벚꽃 필때 결혼 하고 싶다는 여주의 말에 급히 벚꽃나무 구해서 마법으로 꽃피운 남주~ㅋㅋㅋ 남주의 탄신일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여주~ 어렸을때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나옵니다~어렸을때 만나자 마자 청혼하는 여주~ㅋㅋㅋ 여주의 능력을 복제하기 위해 여주 근처를 계속 맴도는 황자~ 여주를 얻기위해 황자는 남주와의 전쟁을 시작하고~ 남주를 사랑하지만 곧 나타날 소설속 여주 때문에 남주의 고백에 답을 못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기다려주는 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