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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단 작가님의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되게 ㅋㅋㅍ스럽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ㅍ연재작이네요.
폭군과 하룻밤을 보낸뒤 폭군이 여주에게 집착하는 내용이구요. 남주가 여주에게 말할 때 과거에 둘 사이에 사연이 있는 눈치라 여주를 기다려왔고 여주는 아니었으나 남주는 아주 계획적이었네요 ㅋㅋ
여주도 귀엽고, 여주 한정 다정한 남주도 웃겨요. 아무래도 남주 동생이 악역같은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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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어요. 물론 무도회의 다른 귀족들이나 악역들은 아니지만 유디스랑 테오 주변의 캐릭터들은 순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서 좋네요 유디스네 아버지나 오빠들은 유디스를 좀 과보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유디스를 위해서라면 본인 생각도 바로 굽힐 줄 알아서 마음에 듭니다. 테오는 여전히 다정하고 유디스 곁에서 떨어질 줄은 모르고ㅋㅋ 유디스는 정말 모든걸 다 말해줘서 좋은거같아요! 말하지 않다가 오해가 쌓이는 경우가 많은데 유디스는 테오에게 속마음을 말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꽁냥대는 모습이 더 귀여워보이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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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벛꽃이 날리는날 결혼하고 싶다는 유디스의 의견으로 일단은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을 가지기로 한 테오와 유디스~ 유디스 데리러 테오는 아침부터 유디스의 집으로 난입?ㅋㅋㅋ 아빠와 오빠들의 테오 견제하기~그 와중에도 유디스의 어린시절을 깨알 자랑하는 오빠들~ㅋㅋㅋ 그리고 이클립스와의 만남~ 아빠의 생일날 아빠와 함께 소풍간 유디스에게 닥친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