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시작은 유디스가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테오와 하룻밤을 보내면서 시작합니다. 소설에 들어온 유디스가 계속 피하던 황제가 바로 테오였고 그 이후로 테오는 유디스에게 자꾸 들이대기 시작합니다. 우선 캐릭터가 다 좋았습니다. 무조건 직진에다가 다정한 테오도, 가족들을 사랑하고 똑부러지면서도 은근히 마음 약한 유디스도 좋고 유디스 가족들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테오가 유디스를 어릴 때 만났다는걸 뒷권에 말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1권에 바로 말하니 그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숨기지 않고 대화하는게 좋았습니다ㅎㅎ |
|
-필력 4/5 웹소설 선택 기준 중 중요한 요소가 문장력이었는데데 괜찮았어요. #여주부둥 #다정집착남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읽었는데 좋았어요ㅋㅋㅋ 잔잔한 분위기에 가깝지만 뒷내용이 궁금해서 2권을 사볼 듯 합니다. -여주매력 2/5 남주매력 5/5 작가님이 남주설정은 촘촘히 짜 놓으신 거 같은데 여자주인공의 설정값은 좀 엉성하게 짜 놓으신 거 같아요. 남주는 일관되게 행동하는데 여주는 좀 들쭉날쭉한 면이 있음 |
|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카카xxxx에서 읽었었는데 이렇게 e-book으로 나와서 다시 한번 정주행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유디스한테 미인계 사용한 테오~ㅋㅋㅋ 그러면서 다음날 책임지라고 하네요~ㅋㅋㅋ 재상인 아버지와 기사단장 큰오빠, 마탑주 작은오빠~ 1권에서는 유디스와 테오의 이복동생 만남도 있네요~ 여주가 오기전까지 연애만 하고자 하는 유디스~ 그런 유디스를 오래도록 기다려온 테오~ 여주 유디스의 약간의 삽질은 있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