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석이 쓴 책인 나의 여교원 시대를 읽었습니다. 여교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를 회고하는 듯한 구성의 글이며, 나혜석의 작품세계 등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전개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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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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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깊게 넓게 보고 싶다. 四坊八面을 보고 싶은 것이다. 우리에게는 肉의 世界와 靈의 世界가 있다. 肉의 世界는 좁고 얕은 반면으로 靈의 世界는 넓고 크다. 우리는 肉의 世界에서 살아오지만 그 以上 靈의 世界가 있음으로써 사람으로서의 사는 意義가 있다. 어디까지든지 無盡藏으로살아갈 수 있는 이 靈의 世界에서 노는 I, R, 사귄 I, R, 肉의 외롭고 그리운 情을 가진 I, R, 靈으로 맺은 友情이 以後 어느 某에 가서 그 彼此의 生을 돕게 될지 뉘 알리. R은 오직 沈默 가운데서 그림을 그리고 있을 뿐이오, 怜悧한 I는 어려운 媤집살이에 올망졸망 子息들 데리고 沈默 中에 무슨 決心을 품고 希望을 좋아 날마다 일하고 있다. 하느님, 이 외로운 두 따님에게 오래오래 健康을 베푸소서.
羅蕙錫(1896年~1948年)은 日帝强占期와 大韓民國의 畵家이자 作家, 詩人, 彫刻家, 女性運動家, 社會運動家, 言論人, 女性 知識人으로 評價를 받았다. 本貫은 羅州, 號는 晶月이다. 朝鮮 仁川府 水原郡 水原面 新豊里(現 京畿道 水原市 八達區 行宮洞) 出生으로 水原 三一小學堂과 서울 進明女學校를 卒業한 後, 日本의 女子美術專門學校에 留學하여 西洋畵를 專功했다. 歸國 後에는 貞信女學校 美術敎師를 지내기도 했고, 金一葉과 함께 雜誌 <新女子>를 創刊, 發行하기도 했다. 大韓民國의 1代 페미니스트라고도 불린다. 그女는 日本 留學 當時 읽은 女性雜誌를 通해 女性 啓蒙에 關心을 가지게 되었으며 以後 男女 平等과 女性의 權利, 當時 社會의 問題點들을 批判하는 글들을 投稿하는 等 多樣한 社會運動을 展開하였다. 그러나 한便으로는 이러한 行步가 極端的으로 女性優越主義的이고 過激하다는 批判도 있으며, 特히 親子息에 對한 그女의 態度나 崔麟과의 不倫 行爲를 비롯한 그女의 私生活은 當代에 많은 批判거리가 되었다. 또한 獨立 運動家라는 評價와 親日이라는 論難이 共存하고 있으나 大體로는 둘 다 否定되는 便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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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나의 여교원 시대 - 한국문학전집 10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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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나의 여교원 시대 - 한국문학전집 105]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만족합니다. |